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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말이 필요 없는 바로 그 게임의 후속작.
이번 트레일러는 2편의 쳅터 일부분의 플레이로서, 잘만들어졌다는 느낌입니다.
뭐, 이걸 분석한 에널라이즈 트레일러도 있지만(......), 별로 볼 필요는 없고
게임 플래이는 에픽 개발자 이야기 이후 20~30초후에 시작하니 그 때로 넘겨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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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저는 저거 그리는데 20시간 57분이 걸렸다는 것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페르시아의 왕자의 새로운 게임에 대한 뉴스가 나온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만, 이렇게 트레일러 비스무리 한 것이 뜬것은 처음인 듯. 이번에 나오는 페르시아의 왕자는 플랫폼도 미정이며, 어떤 내용이 될 지, 언제 나올지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아트웍을 보여주는건 일종의 낚시용 떡밥을 던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야, 페르시아의 왕자:센드 오브 타임 과 전사의 길 약간만을 플레이 했습니다만, 옛 페르시아의 왕자 2를 5.25 인치 플로피 디스크로 플레이 하던 감흥이 살아나더군요. 첫 작품인 샌드 오브 타임를 할 때, 페르시아의 왕자가 돌아왔다는 감흥도 감흥이지만, 곡예하면서 보여주는 액션이 매우 인상적이더군요. 전사의 길은 어둡기도 했지만, 미묘하게 곡예보다 액션을 강조하는 바람에 전작보다는 감흥이 떨어지더군요. 3편인 두 개의 왕좌는 해보지 않았지만, 전사의 길와 비슷한 분위기더군요. 솔직히 분위기는 밝아졌긴 하지만, 곡예 보다 전투에 강조하는 듯한 분위기는 2편을 답습한거 같더군요. 이번작은 1편의 곡예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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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Life

제동생이 소개해서 보고 있는 Way To Dead, 쉽게 풀어서 이야기 하면 게임 내에서 죽는 방법들만 모아서 영상으로 편집한 것입니다. 위의 영상은 바이오 하자드 4에서 레온이 얼마나 비참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죽어가는가를 보여주는데, 참 캡콤도 변태같은 놈들이구나, 라는 생각과 은근히 중독적인 '어우~'(......)라던가, 하여간 굉장한 영상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백미는 옛 시에라 어드벤처들. 이들은 살짝 삐끗했다가 게이머를 골로 보내버리고, 게다가 죽은 게이머를 약올리는 멘트를 집어넣는군요.





초기 시에라 어드벤처가 얼마나 극악한 게임인지를 보여주는 영상들...하지만 그 절정에 있는 것은 로라 보우 시리즈가 아니라 킹즈 퀘스트 시리즈입니다. 밑의 킹즈 퀘스트 3은 아예 파트 1,2로 나누어서(.......) 영상을 진행하니 그 악랄함이 극도에 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킹즈 퀘스트 4의 영상은 파트 1부터 10까지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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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 몰핀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이 영상들에 대한 감상)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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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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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도시 뉴욕이 불타고 있드아아아아!)

PS3 초기 런칭타이틀로 나와서 북미쪽에서 호평을 받은 레지스탕스의 속편인 레지스탕스 2편의 데뷰 트레일러 입니다. 전편은 싱글쪽보다는 PSN으로 하는 최대 40명 접속의 멀티 플레이로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에는 최대 64명을 지원할 예정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뭐, 게임 장면이나 그런것은 거의 없이 악의 도시 뉴욕(.......)이 불타오르는 광경을 지켜보면서 트레일러가 끝나는데, 뭐랄까, 저정도이면 기대할만 하겠군요. 트레일러 마지막에 6월달 게임 플레이 동영상을 GT 독점으로 방영한다고 하니, 뭔가 게임 플레이를 보려면 또 한참 기다려야 겠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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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포스 언리쉬드의 발매일이 거의 5개월 정도 뒤로 밀리는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뭐, 애시 당초 PS3, Xbox 360, Wii라는 플렛폼만을 지원했었는데, 여기에다가 PSP, DS, PS2(.....)까지 추가되면서 늦어질 수밖에 없었다라는 느낌입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기존의 PS3와 Xbox 360의 동영상이 아닌, Wii와 PS2, PSP, DS 버전의 언리쉬드를 보여줍니다. 일단 Wii버전은 역시 위모콘을 사용한다는 느낌. 멋지군요. 눈척으로 포스를 사용하고, 대전도 가능한 모양. PS2는 뭐랄까, PS3가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PS2의 지배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일례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PSP는 뭐 그렇다쳐도, DS는...이건 왜 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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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

렐릭의 차기작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홈월드 3를 점찍었지만, 아쉽게도(?) 렐릭의 신작은 워해머40K:DOW2으로 정해졌습니다. 데뷰 트레일러는 딱히 대단한게 없습니다. 포스커멘더가 달려나가서 오크 워보스 머리위에 올라탄 다음에 작열 스핀 헤머샷(.....)을 먹인다는 것이 트레일러의 주된 내용이자 끝. 그외에 게임 잡지에 실린 내용을 인용하자면(Color님의 블로그과 영문 위키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게임 엔진은 COH에 쓰인 Essence 엔진 2.0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실제 게임 잡지에 실린 몇몇 사진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거의 COH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DC와 똑같은 비선형 게임 시나리오를 싱글에 채택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만...그냥 '싱글에 신경 쓰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선언하는게 더 나을듯 싶습니다;;;

나름 게임은 기대가 되는데, SS에서 뭐랄까, 나쁜 인상을 받아서 앞으로 좀더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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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오는 호러 게임들은 미묘하게 호러 게임 스럽지 않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뭐랄까, 컨셉은 호러라는 것 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공포스럽다기 보다는 학살물에 가까운 게임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클라이브 바커라는 호러 코드를 사용하면서 전혀 호러스럽지 않아서 문제였던 제리코, 게임 자체는 재밌어 보이지만 왠지 재난물 같아서 호러게임 스럽지 않은 어둠 속의 나홀로 5 등 최근 기대작인 호러 게임치고 괜찮은 시리즈물이 없군요. 물론 최근에 컨뎀드나 F.E.A.R 시리즈가 있지만, 역시 라인업이 좀 부실하다는 느낌입니다.(설마 나만의 생각인가;;;)

개인적으로 가장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호러 게임을 지향하면서 왜 우주를 무대로 하는 호러 액션 게임이 많지 않냐는 것입니다. 물론 우주 괴수물은 이미 한물 간 장르이기 때문에, 호러 게임으로 만들어도 그렇게 호응이 많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요즘 공포물들은 하나같이 주온을 지향하는가;;) 그러나 드넓은 우주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단 한사람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들이 덮친다면? 깜박이는 전등 사이로 슬금슬금 움직이는 괴물들이나, 토막난 사체, 인간이 기형적으로 변한 듯한 적들 디자인이라면 충분히 공포 요소를 자극 할 듯 싶네요.(써놓고 보니 시스템 쇼크 2자나;;;;)

데드 스페이스는 제가 보았을 때엔 그런 게임입니다. 광활한 우주공간에, 폐허가 된 우주선. 정체를 알 수없는 적들과 유일한 생존자. 컨셉 자체는 좋은 게임이군요. 나와봐야 재밌는지를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재밌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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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 출처: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6052&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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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요즘 왜이러나....)

기타 히어로, 아실 분들은 다 아실만한 게임입니다. 엑박 삼돌이로 나와서 전용 컨트롤러까지 나와서(원래 일반 패드로 할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현재 삼돌이로는 3편까지, Wii로도 나오는 명실상부 엑티비전의 밥줄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기타 히어로가 DS로 나온다는 뉴스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게 한국에 상륙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기타 히어로 전에도 DS로 기타를 치는 소프트는 몇몇 있었습니다만, 별 인기를 끌지 못했더군요;; 아무리 여러가지로 사양이 후달리는 DS로 낸다고 해도, 엑티비전에서 자기 밥줄 시리즈를 이상하게 이식하지는 않을 테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이번 기타히어로:온 투어는 독특한 장치를 이용하더군요. GBA 슬롯에 게임 전용 컨트롤러를 달고, 버튼을 눌러서 높낮이를 조절하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DS를 가로로 눕혀서 치는게 아니라, 전용 컨트롤러에 달린 핸드 그립을 이용, 마치 기타를 치는것과 같은 분위기를 내는군요. 한마디로, 멋진 소프트처럼 보입니다. 물론 언제나 그랬듯이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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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차라리 이쪽이 더 임펙트가 강하군요. 전작의 가장 큰 특징인 '일인칭 시점으로 느끼는 극한의 호러'라는 테마는 그대로 이어가는 듯 싶습니다. 그래도 많이 변했군요. 일단 F.E.A.R. 때에는 초반에 저렇게 방방 날아다니는 괴물 같은 것은 없었지만, 18분이나 되는 영상 동안 슬몃 슬몃 보여주는 괴물의 모습은 게이머를 잔뜩 쫄게 만드는군요. 환풍구를 이리 저리 기어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데, 정말이지, 아으;;; 게다가 은근 슬적 무엇인가 지나가는 장면이나, 이상한 소리, 환영 등은 이번작에서도 그대로 나오는 듯 싶습니다. 전투는 저번작 보다 타격감이 더 좋아진듯. 샷건 같은 경우에는 저번 작도 그랬지만, 맞고 아예 벽에 처박혀 버리는군요;; 슬로우 모션은...뭐랄까, 여전히 미묘한 느낌.

적들은 전작과 다른 것 같습니다. 일단 귀신 같은 놈은 빼더라도 전작에서 페텔이 이끌던 슈퍼 클론 군대라기 보다는 S.W.A.T.같다는 느낌인데(군복 보고 든 생각입니다)...그러고 보니 첫장면에 페텔인가? 수술대에서 정말 심한 짓을 당하는군요;;

마지막에, 그냥 한마디로, '엄마 왔다'군요. 항상 궁금한 것이지만, 주인공이 알마의 아들이라면 알마가 왜 아들을 도와주지 않는거죠;; 솔직히 익스트랙션 포인트에서 거의 죽을 똥을 싸지 않습니까;; 특히 익스트랙션 포인트에서는 클론 부대 나오는 걸 알마가 처리하면서 '너는 이제 안전하단다'라고 하는데, 그 이후에 더 많은 클론들이 나와서 푸훗 했다는;;

결론:나오기전에 콘솔로 전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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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중간에 나오는 프랑스어로 봐서 프랑스에서 공개된 영상인 듯.)

F.E.A.R는 놀라운 개념을 도입한 게임이라기 보다는 호러 분위기를 풍기는 게임이었습니다. 여태까지 1인칭 시점으로 호러를 강조하는 게임이 놀랍게도 많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신선하다고도 할 수 있겠군요. 하여간 프로젝트 오리진은 여태까지 F.E.A.R.가 계속 확장팩(익스트렉션 포인트, 페르세우스 지령)으로 삽질 한 것을 단번에 커버 할 듯한 분위기를 보여주는군요. 솔직히 전 확장팩들은 거의 비슷한 배경과 적들을 재탕한다는 느낌이었으니까요. 다만, 이번에는, 뭐랄까, 폐허가 된 도시군요. 어찌보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F.E.A.R.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노리스가 다시 제작한다는 것에서 부터 이미 이야기는 끝난 것이지요 ㅎㅎ

그러니까, 그전에 콘솔로 갈아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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