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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젤다의 전설의 신작 Spirit Tracks가 이번 GDC(Game Developer Conference)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원래 GDC 이전에도 '이번에 닌텐도의 신작이 공개될 것이다'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결국 발표된 것은 젤다의 전설 DS. 게임 느낌은 예전에 나왔던 젤다의 전설:몽환의 모래시계와 매우 흡사합니다...가 아니라 같습니다(....) 제가 아는 선배는 '그렇다면 이번에도 기차 파트 모으고, 마이크 불고, DS 접고, 터치펜 찍고 하는거네, 우왕'이라고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시더군요(.....)

현재, 언제 나올지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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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슈로대 Z 이후, 최근작인 K가 DS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DS 전작인 W가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이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K도 기대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K는 '케타이'('휴대'라는 일본어 발음)의 K(Ketai)를 따온 것이라고 이번 K의 디렉터인 테라다가 밝혔는데, K의 약자를 밝히기 전까지 '작붕의 Korea의 K다', '킹 게이너의 K다' 등의 억측이 난무 하였습니다. 뭐, W가 J의 리메이크 작이었는데 반해, 이번작은 아예 신작으로 나간다고 하고, Z나 다른 작품과의 관련성은 전혀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이번 작의 출전 리스트가 여러가지 의미로 깨는데...

출전작 리스트

창궁의 파프나, 가이킹:대공마룡의 전설, 지크, 건×소드, 조이드, 단가이오, 버철온 마즈, 건담 SEED 스타 게이져,
건담 SEED, 건담 SEED 데스티니, 고단나, 고단나 세컨드, 킹게이너, 마징가-Z

....에....이건 정말 많은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 일단

1)슈로대 시리즈 전통이라 할 수 있는 두작품 이상의 건담 시리즈가 아니라 하나만(그것도 시뎅이) 들어갔다.
2)마징카이저+진 겟타로보 or 마징가 Z+그렌다이져 or 마징가 Z+진 겟타 로보 가 아니라, 마징가 Z만 나왔다.
3)정말이지, 예전 슈로대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작품, 조이드가 있다(아, 이건 좀 충격)

원래 슈로대라는 시리즈 자체가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 때문에 구매하는 경향이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인지 기존 전통(?)의 시리즈ㅡ우주세기 건담, 마징가, 겟타, 그랜다이저 등ㅡ가 아니라 Z부터 참전한 킹게이너, 건담팬들에게 건담이 아니라고 까이는 건담 시뎅, 그리고 이번 K의 하이라이트이자 도대체 왜 이게 들어갔는지 알 수 없는 조이드까지, 실로 대단한 파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이드는 솔직히 로봇물 맞는데, 기존의 슈로대 이미지와 다른 의미의 메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복잡 미묘. 그리고 은근슬쩍 끼어가는 건X소드, 창공의 파프너까지, 이번에는 여러가지로 깨는 참전작들이군요.

사실 시리즈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살아남기 위해서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해야 하듯이, 이번 슈로대 K도 그러한 변화를 통해서 좀 더 장수하고자 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예전에 악마성 리뷰에서도 언급을 한 것이지만, 계속 똑같은 레퍼토리만 반복하는 것은 시리즈에 있어서 자살행위이기도 하니 테라다 디렉터의 결정이 옳다고도 생각을 합니다. 다만 조이드는 정말로 깼어요(.......) 그리고 건시뎅을 넣을바에 차라리 에우레카 세븐을!(........)

하여간 W를 재밌게 플래이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발매일은 4월 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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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악마성 드라큐라 때문에 존재를 잊고 있었던 발키리 프로파일 신작 '죄를 짊어진 자'가 이번 11윌 1에 발매가 되었더군요. 전작 실메리아 제외하고 발키리 프로파일은 어느 정도 해보았습니다만, 뭐랄까 왜 이게 PS로 나왔던 게임중에서 최고의 명작이 되었는지 충분히 납득이 되었습니다. 다만, 특이한 개념들을 많이 쓰는 바람에-그냥 HP라고 하면 되는 것은 D.M.E(절대 Divine Metarialize Energy 아닙니다;)로 표기한다던가, 상점이 아닌 메테리얼라이즈라는 개념을 쓴다던가 등- 개념에 익숙해지는데 애를 많이 먹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좌우지단 간에 이번작은 '역시 트라이 에이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 중, 엄청나게 끌리는 멘트를 발견했는데.....




(내용 네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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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내가 DS로 바라던 RPG게임은 대충 저런식이었어 오오' 이런 느낌입니다(.....) 아니, 제가 뭐 게임 할때마다 보이는 모든 케릭터를 죽이고 다니는 극악한 플레이를 하는 건 아닙니다만, 대충 저렇게 무거운 분위기가 좋습니다. 게다가 발키리 프로파일 신작이라니 더욱 기대중.

만약 열받으면 친구한테 데꿀멍 해서라도 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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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kotaku.com/5055944/report-new-nintendo-ds-coming-this-year-with-camera-music-playback

루리웹 관련 기사: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ds&num=21026&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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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E3의 올해 닌텐도의 최고의 떡밥이었던 NDS의 신형 루머가 결국 확정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뭐, 닌텐도 컨퍼런스에서 밝혀진 신 기종의 이름은 DSi로 기존의 DSL과 기기의 스펙자체는 같기 때문에 후속기는 아닙니다. 다만, DSi는 기존 DS에다가 디지털 카메라+MP3의 기능을 추가한 일종의 DS의 확장버전과 같은 개념으로 출시된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GBA 슬롯은 제거하고, 그대신에 SD 메모리 카드를 넣는다고 합니다. 또한 DSi는 DSL의 Wi-Fi 기능을 강화하여서 인터넷 브라우저의 역할도 어느정도 해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논쟁이 되었던 상단, 하단 스크린 모두 터치 스크린화 된다는 루머는 결국 루머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뭐, 일전부터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나온다해도 별로 이상하지 않았던 상황이었고, GBA의 전례를 생각해봤을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여서 그려러니 싶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디카와 MP3를 섞은 독특한 휴대용 게임기가 나올줄은 몰랐군요. 솔직히, 컨셉 자체로만 본다면, 이건 혁명적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나 MP3가 휴대용 게임기의 일부 범위를 포섭하기는 했어도, 휴대용 게임기가 카메라와 MP3를 포섭하는 것은 여태까지 전례가 없었으니까요. 또한, Wi-Fi 기능을 강화해서 DSi만의 기능, DSi를 통해서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다운받거나 하는 것도 주목할 만한 포인트. 이는 Wii와의 연동 정도를 지원했던 DSL을 넘어서서, Wii와 비슷한 수준의 인터넷 서비스를 보여주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닌텐도가 이런 모험을 할 수 있는 이유는 DS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과 DS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DSi가 DSL를 대체 할 수 있으리라 보지는 않습니다. 확실히 DSi의 컨셉은 전대미문이고, 전 기종인 DSL의 여러 시장 우위를 잘 사용하는 기기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하이브리드식의 기기가 그렇듯이 디카로서도, MP3로서도, 브라우저로서도 어중간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오히려 DS의 정체성을 흐리지 않을까라는 기우도 어느정도 듭니다. 일각에서는 GBA 슬롯을 삭제한 것이 치명적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GBA 게임을 꽂아서 DS를 할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에(포켓몬이라면 모를까...), 이는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싶습니다. 게다가 DSL 자체를 버리겠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GBA 슬롯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을듯 싶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DSi의 가장 큰 이변은 바로 DSL에 비해서 용이한 펌웨어 업데이트로 꼽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뭐, 차후 상황에 따라서 슈패나 패미콤 게임, 그리고 플래이얀과 같은 동영상 지원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처음 나왔을때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점점 보니까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마침 MP3도 필요했으니, 하나 사는 것도 방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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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 기사: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nds&table=game_nds&left=b&num=21021


(온가족의 두뇌 단련용 게임기 DS에서 마약 파는 장면이 나올줄은 꿈에도 상상도 못했었다....)

이번 E3에서 DS로 관련 소식중에 당연 압권이었던 것은 락스타의 GTA DS버전 출시 확정이었습니다. 그 때는 DS로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려서 출시하겠다라는 이야기 이외에 확정된 이야기는 없었던 상태였고, 스샷 또는 정보가 하나도 공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매 정보만 공개되어서, 저는 신경을 끄고 있었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올 9월초서부터 점점 스샷과 정보가 공개되기 시작했고, GTA 차이나타운이 생각보다 놀라운 퀄리티를 가지고 있고, 기대해도 될정도의 작품이라는 것을 저는 느끼고 있습니다.

일단 공개된 정보를 종합해보면,

1.과거 GTA 2식의 탑뷰 방식을 약간 변형해서 비스듬한 각도에서 내려다 보는 형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2.차이나타운은 다른 GTA들과는 달리 2D가 되겠지만, 카툰 랜더링의 모습을 띄게 될 것이다.
3.다른 콘솔 기반의 GTA와 같이 높은 자유도를 보장한다.
4.미션은 휴대용 기기라는 점을 감안해서 단순하게 디자인 되었다.
5.물론 라디오 방송국도 나온다(단, 보컬곡의 수는 제한)
6.Wi-Fi를 통해서 게임 상황을 올릴수 있다.

뭐, 이 정도입니다. 일단 뭐 GTA2 방식의 게임이 될거라는 것은 거의 확정된 사실이었고(DS 스펙상의 문제), 그 때문에 게임성마저도 GTA2와 비슷하게 되는거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지만, 3번에서 이야기 한 점을 고려하면 GTA2방식에 현재의 GTA 시리즈(3 이후의 특징들)를 접목시킬거 같습니다. 뭐, 이미 락스타라는 게임회사가 게임을 만든다는 시점에서 부터, 이 게임은 이미 올해 DS 최고 기대작이 되었어야 하지만, 워낙이 정보가 적게 공개된 탓에 신경을 안쓰고 있었군요. 12월달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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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nds&table=game_nds&left=b&num=2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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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지난 떡밥이지만, 그래도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아서 올립니다. 저는 판타지 스타 온라인-PS2버전- 밖에 모르기 때문에, 이 시리즈가 얼마나 역사가 깊은지는 잘 모릅니다만, 세가 측에서 월드 디스트럭션 이후에 거의 모든 플랫폼으로 엄청난 물량공세를 펼치는 듯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세가가 요즘 엄청난 라인업을 자랑하는 플래티넘 게임즈-바이오 하자드의 아버지 미카미 신지서 부터, DMC의 아버지 까지- 등을 내세워서 엑박 360, Wii, PS3를 한꺼번에 공략하지 않나, PSP로 판타지 스타 신작을 내지 않나, DS로 월드 디스트럭션, 무한항로 등을 기획하고 있는 등 엄청나게 활발한 활동을 한다는데 주목하고 싶습니다. 아직, 예전의 전성기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지만, 최근 몇년 동안의 잠잠했던 활동에 비해서 눈에 띄게 움직이고 있군요. 뭐, 예전부터 세가가 배포한 컨뎀드 시리즈나 유니버스 엣 워, 더 클럽 등도 있었지만, 플래티넘 게임즈 라는 제작사가 생긴이후로는 엄청나게 활발해졌다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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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6350&main=nds 


뭐...PS2로 나온 케슬베니아(a.k.a 순수의 비가)를 제외 하면, 두번째로 한글화 되는 악마성 시리즈군요. 예전부터 한국 팬들의 한글화 요청에 대해서 IGA측이 인터뷰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이, 이번에 큰 결실을 맺은 거 같습니다. 솔직히, 악마성 시리즈의 위치는 코어와 라이트, 그 사이에 있는 미묘한 시리즈라서 한국에 입성하는 것이 힘들다거나, 혹은 들어오더라도 한참뒤에 들어올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을 깨고 동시에 들어오는군요. 게다가 병행 수입과 달리 한글화 한다는 것도 큰 의의를 지닌다고 저는 봅니다. 물론 닌텐도 코리아의 운영 방침이 완벽한 로컬라이징을 전제로 하고 있지만,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 처럼 로컬라이징을 해도 과연 이득이 남을까 걱정이 되는 작품에 과감하게 한글화를 실행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DS 게임 시장이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징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즉, 시장이 큰 만큼, 악마성을 구매할 유저의 숫자도 많다고 판단을 한 것이겠죠.

그나저나 정발날짜가 10월 21일인데, 그때는 저 중간고사 기간이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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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ds&num=20694&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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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튼 교수, 닌자 가이덴 DS 등의 작품이 정식 수입, 한글화되더니 이제는 악마성 드라큐라 마저!

한글화든 병행 수입이든 상관없다, 나오면 무조건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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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nds&table=game_nds&page=1&left=b&num=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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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구성물
1.악마성 드라큘라 DS 빼앗긴 각인 소프트
2.악마성 드라큘라 DS 빼앗긴 각인 사운드 OST
3.한정판 하드 커버+노트
4.미정

...왜 한정판이 안나오냐 싶었는데, 결국 나왔군요. 이건 한정판 질러야 겠다는 생각이 물씬 물씬 드는 게임이긴 한데, 한정판 구성이 미묘하게 안끌립니다. OST야, 뭐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물품이고...한정판 하드 커버도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물품이고(.......) 문제는 '미정'이라고 되어있는 물품인데, 이게 진짜 어떤 물건인지 궁금해서 미칠 지경입니다. 일러스트 집이면 없는 돈을 마련해서라도 사고, 아니면 뭐...걍 패스해야 겠군요.

그나저나 Play Asia에서의 가격은 12만원(!)인데, 루리웹에선 8만원이라 적어놓고... 뭔가 미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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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고)
(출처:루리웹 기사 링크는
여기)


3D CG하고 2D일러하고 비교했을 때, 2D가 나은건 당연한 거고, 애시당초부터 동일인이 맞는지 그 여부조차도 의심스러운 일러스트입니다. 저걸 당당하게 2D와 CG를 같이 놓을 정도로 철면피인 반다이 남코에게 경의의 박수를 보내주고 싶군요. 3D CG화 되면서 어떻게 되는게 나이를 더 쳐먹어버린듯한 느낌이 듭니다(.......) 처음 반남에서 '여러분 우리는 3D CG를 쓰기로 했답니다, 우왕ㅋ굳ㅋ'라고 하면서 공개된 이 영상 때문에 사람들이 테일즈 오브 하츠를 이상한 게임으로 분류하게 되는-혹은 기대작에서 제외시키는;- 사태까지 일어날 만큼 여파가 컸습니다. 그래서 반남이 '2D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존재하고, 그것도 여전히 프로덕션 IG가 맡고 있습니다.'라고 발표를 했어도 그 여파가 가라앉지 않을 정도였으니까요. 솔직히 전투영상이나 실기영상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모두들 새 DS 테일즈에 대해서 분노하고 있었던 상태.  

뭐랄까, 전작 이노센스에서 트레일러가 워낙이 먹어주고 들어갔기 때문에, 실제 게임이 나오자 사람들이 '낚였다!'라고 외쳤습니다만, 이건 역으로 트레일러나 CG로 기대감을 떨어뜨린 다음에 '실제 게임은 괜찮더라' 이런식으로 게임을 나가는 전략을 채택한 모양입니다. 아니면 저런걸 계속 잡지에 실을리가 없지 않습니까(....)

테일즈 오브 하츠는 올해 12월에 발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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