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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nami.jp/gurren-lagann/game/

;;;;;;;루루슈 DS화에 편승해서 만든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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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PSP 관련 뉴스

그 하트를 훔쳐라! 「괴도 아플리코트(Apricot, 영어로 살구) 포터블」

2007/6/28 

●괴도 아프리콧트 방문!  

  괴도 아플리커트 포터블은 플레이 스테이션2 로 발매된, 여성취향의 연애 어드벤쳐 게임을 이식한 작품이다. 주인공, 모치즈키의 집은, 대대로 내려오는 괴도의 집안. 그녀도 괴도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해 시험을 보게 된다. 그 시험의 내용은……사내 아이 마음을 훔치는 것!? 그녀는 괴도가 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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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괴도를 목표로 한다!!   

  주인공, 모치즈키 안즈는 극히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이다. 그러나, 그녀의 집에는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장녀는 여자 괴도가 되어 세상을 그림자 속에서 지켜볼 것”이라는 가훈아래, 대대로 장녀가 괴도가 되는 것. 17세의 생일을 맞이한 그녀도, 괴도로 데뷔하게 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의 시험을 해결 해야 한다. 그 시험이란, 「5명의 남자 중 누군가 하트를 훔치는 것」.이 시험을 패스하지 않으면 한번 더 처음 훈련부터 다시 해야한다…….이렇게 되어 안즈의 분투의 날들이 시작된다! 게임내의 8 월1 일부터25 일까지의 약 1개월 동안의 기간에, 누군가 하트를 훔치지 않으면 게임 오버. 주인공이 사는 거리 ”미나미우미”를 무대로,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파트와 괴도 아프리콧트로서 행동하는 밤파트에서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가게 된다. 두 파트에서 만나는 남자들과의 회화로 선택하는 선택사항에 의해서, 어느 사내 아이와 사이 좋게 될 수 있을지가 변화한다.기일까지 마음에 드는 남자의 하트를 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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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신요소 

 플레이 스테이션2 로부터 이식함으로써, 새로운 요소가 추가될 것이다. 미공개의 시나리오등이 추가될 것이며, 캐릭터 보이스의 온&오프를 개별적으로 바꾸는 등, 섬세한 설정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한 번 클리어 한 사람도, 신선한 기분으로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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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_ID:26314]

(C)2001-2007 TAKUYO CO.,LTD.  ※화면은 개발중의 것입니다.

출처: 네이버 포터블 G 카페, 약간의 본인의 수정

PSP로 PS2 때의 여성향 미연시 게임 괴도 아플리코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이런 게임이나 낼거면 PSP의 높은 스펙이 필요하긴 필요한거냐!'라고 반문해주고 싶군요. 언제나 PSP로 나오는 게임들은 너무 그래픽이 화려해서 베터리가 빨리 작살나거나 이렇게 미연시 쪽으로 나와서 보는 사람 기분을 미묘하게 하는 게임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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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PSP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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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스토리 모드 등 최신 정보를 공개!

PSP 「페이트/ 타이거 콜로세움」

9 월13 일 발매 예정

가격:5,240 엔 ( 특성한정판:8,390 엔)

 주식회사 캡콤은,9 월13 일에 발매 예정의 PSP용 대전 액션 「페이트/ 타이거 콜로세움 」의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가격은 통상판이5,240 엔, 오리지날 패키지에 드라마CD (이)나 설정 자료집등이 동고 된 특별 한정판이8,390 엔.

  PSP 「페이트/ 타이거무렵 서로 한다 」는,TYPE-MOON이 PC 버전으로 발매한 비주얼 노벨 「Fate/stay night 」(을)를 모티프로 한 대전 액션 게임. SD 케릭터에 과장된 게임의 캐릭터가, 페이트의 이야기의 무대가 되는 후유키시에서 전투를 펼친다.

이번은, 본작의 스토리 모드 상세, 다채로운 액션이나 필살기술등을 차례차례 소개해 가자.

■ 스토리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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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의 스토리 모드에는, 플레이하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각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대전 상대를 쓰러뜨려 가는 것이다. 메인 화면 오른쪽 위편에는 “제한 시간”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이 다 된 시점에서 전투가 끝나게 된다. 그러나, 이외에도 승리 조건이 있다고 한다. 화면 왼쪽 하단에는, 체력(HP ), 마력(MP ), 획득 포인트와 사용 캐릭터의 타이거 포인트라고 하는 각 스테이터스가 표시된다.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것은, 현재의 랭킹이다. 배틀로 획득한 포인트가 높은 순서에 표시되어 리얼타임에 갱신되어 간다. 대전 상대의 캐릭터 그래픽에는, 오른쪽 상단에 체력과 마력이 막대 그래프로 표시된다.

  호력은, 각 캐릭터의 특성에 따라 설정된 파라미터. 어느 캐릭터가 몇 포인트를 가지고 있을까는,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에서는, 쓰러트린 상대의 호력이 그대로 자신의 호력이 된다.즉, 게임이 강한 상대를 넘어뜨린 만큼 높은 타이거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쓰러져도 제한 시간내이면 몇 번이라도 부활할 수 있기 때문에, 대전 상대의 호력,  타이거 포인트에 의한 순위, 남은 시간등이라고 한 “포인트 돈벌이”의 술책이 매우 중요하게 된다.

  【호력과 타이거 포인트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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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최강 클래스의 세이버의 호력은 9 , 전투력이 낮은 사쿠라의 호력은3 . 이 때, 세이버가 사쿠라를 쓰러뜨려도, 3 포인트 밖에 얻을 수 없지만, 반대로 사쿠라가 세이버를 쓰러트리면 단번에9 포인트를 얻을수 있다.

■ 다채로운 액션이나 필살기술의 여러 가지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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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으로 점프. 공격을 피하거나 맵내에 있는 건물에 오르거나 할 수 있다. 아이템을 취득하면 ○버튼을 두번 눌러서 2 단점프를 할 수있다.

 

【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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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으로 고속 이동.뒤에 있는 적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백 데쉬로 접근하는 일도 가능

 

【가드/ 가드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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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버튼으로 적의 공격을 가드.다만, 가드를 계속 하면 이윽고 위화면과 같이 “가드 브레이크”상태에 빠져 적의 공격을 막을 수 없게 된다. 또, 필살기술, 초필살기술도 가드 이므로 요주의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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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버튼을 눌러서, 적을 향해 서게 된다. 집중 중에는 플레이어 캐릭터가 항상 적을 향하기 때문에 싸우기 쉬워지게 된다.

 

【배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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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버튼을 눌러 적을 향해 서 있는 상태로 “횡방향으로 데쉬”하면, 적 배후로 고속으로 돌아 이동하는 것이 가능. 능숙하게 하면 단번에 적에게 반격을 가할 수있다

  【통상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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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으로 적을 공격. 버튼을 연속으로 누르면 3연속 공격이 발동.

【냅다 밀쳐 공격】(적당한 말을 찾지 못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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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튼으로 냅다 밀쳐 공격. 마력을 소비하는 일 없이 적의 가드를 무너뜨리는 것이 가능.□버튼과 조합하면, 가드가 무너진 상대에게 연속 공격을 할 수 있다.

【필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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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나와있는 타이거 볼 입수 후, 필살기를 쓸 마력이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R 버튼과 □버튼 동시에 누르는 것으로 발동. 세이버라면, 친숙한 보구 「약속된 승리의 검(액스 칼리버)」이 적에게 작렬하게 된다.

 

【초필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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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건을 만족시키고, 마력 게이지가 꽉 찬 「EX 」상태가 되어 있는 동안에는, R 버튼과○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것으로 초필살기술이 발동. 세이버의 초필살기술은 「모두 먼 곳 이상향(아바론)」+ 「약속된 승리의 검(액스 칼리버)」.아바론의 가호를 가진 채로 액스 칼리 바가 적에게 작렬하게 된다.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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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중은, 맵의 여기저기에 「타이거 볼(상 화상:필살기술의 발동에 불가결)」, 「체력 회복」, 「파라미터 강화」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출현한다.상대보다 먼저 잡아 버리는 것이 싸움을 유리하게 진행하는 포인트다

(C)TYPE-MOON 2004-2007

(C)CAVIA 2007

(C)CAPCOM CO.,LTD. 2007 ALL RIGHTS RESERVED.

□캡콤의 홈 페이지

http://www.capcom.co.jp/

□「페이트/ 타이거 콜로세움 」공식 사이트

http://www.capcom.co.jp/fate_tiger/

□관련 정보

【6 월8 일】캡콤,PSP 「페이트/ 타이거무렵 서로 한다」

특성한정판에는 오리지날 드라마CD 등 이 포함http://www.watch.impress.co.jp/game/docs/20070608/fate.htm

【5 월1 일】캡콤,Fate 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

PSP 「페이트/ 타이거 콜로세움」

http://www.watch.impress.co.jp/game/docs/20070501/fate.htm

 (2007 년6 월28 일)

 [Reported by 도요토미 카즈타카]

출처:네이버 포터블 G 카페, 본인의 약간의 수정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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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타이거 콜로세움 의 게임 시스템에 대한 프리뷰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라 그럴까 딱히 게임 자체에서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기는 힘듭니다. 또, 게임이 매우 켑콤 스럽지 않다는 점 또한 이 게임의 특징이기도 합니다.(뭐라 그럴까, 히구라시 동인게임 데이 브레이커즈를 보는 듯한 느낌;;;) 그냥 켑콤이라는 제작사가 아니었으면, 그냥 그럭저럭 했을 게임인데, 켑콤이란 타이틀을 다니 굉장히 미묘한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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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PSP 관련 뉴스
CPU클럭(333Mhz) 해제 공식 확인

몇일전에 소니의 펌웨어 3.50에서 앞으로 발매될 게임들(펌웨어 3.50을 지원하는..)에 CPU가 333Mhz로 동작하게 함으로써, 프레임의 향상과 로딩시간의 단축이라는 메리트를 얻게한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물론... 이럴경우 배터리의 소진이 너무 심해져서 휴대용 기기의 매력을 빼앗아 갈 수 있을지도 모르는 단점이 발생할 수 있겠죠. 아무쪼록 위의 사실이 ShackNews라는 한 사이트에서 SCE에 문의한 결과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공식확인된 내용에는 이전에 발매한 게임들에 대해서는 전혀 해당사항이 없으며, 현재 개발중인 게임에만 적용될 것이라고 합니다.(펌웨어 3.50을 지원하는 UMD게임)

하지만 무조건 적으로 333Mhz를 적용하게 될것인지... 커펌사용중에 플러그인들을 이용하면 게임중에도 CPU 클럭을 변경할 수 있는것처럼 UMD게임도중 CPU클럭의 변환이 가능한건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군요.

앞으로 발매될 3.50지원 UMD게임들을 살펴봐야겠습니다 ^ㅡ^

출저: 루리웹, 네이버 포터블 G 카페

PSP 가장 고질적인 문제인 로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소니가 앞으로 발매될 게임들을 333Mhz에서 동작하게 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게임들의 로딩이 심했었으면, 로딩 때문에 게임이 재미가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겠습니까;;;(오죽하면 슈퍼로봇대전MXP가 슈퍼'로딩'대전으로 불리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되면 베터리 소모가 심각해져서 포터블 기기로서의 성능이 떨어진다고 되어있는데, 밑에 이에 대한 이글을 퍼오신 분의 코멘트가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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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터리를 4개씩 들고다니란 소린가" 

......음 그렇게 된다면 차라리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편이 좋겠네요;;;;(가뜩이나 PMP용도로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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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은근히 괜찮다고 알려져있는, 브라더 인 암즈 DS버전 트레일러 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게임내의 물리엔진이나 그레픽이 괜찮군요. 그러나 어디까지 그 수준이 DS 수준에서 괜찮다는 게 문제;;(솔직히 PSP로 나온 콜 오브 듀티도 제 눈엔 안찼는데, DS로 나온 브라더 인 암즈 그래픽이 좋아 보겠습니까;;)역시 게임 플랫폼에 맞는 게임을 개발하는 게 중요한데 양키들은 그런 기본적인 센스가 부족한게 문제(게임은 잘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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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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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재 1부를 거의 끝마친 상태입니다. 처음에는 엄청 쉬웠는데, 적들이 이제 슬슬 맵병기 쓰기 시작하면서 부터 조금씩 어려워지네요;;; 편애 작품은 가오가이가, 오리지날, 진 겟타를 골랐는데, 스타 가오가이가가 그냥 다 쓸어버리고 다니네요. 뭐, 이번작 가오가이가가 최강이라고는 하지만, 진 겟타도 좀 강화시켜주지ㅠㅠ(마징카이져와 함깨 2대 마신이라며;;)

2.처음으로 끝까지 붙잡을 만한 SRPG를 찾은 기분입니다.(그것도 2~4회정도 반복해서) 제가 원래 D&D룰을 따르는 자유도 높은 미국식 RPG 계열을 선호하다가 보니, 이런 일본식 RPG라든가, SRPG는 손이 많이 않갔습니다. 그 이유는 제 주관적인 소견으로 RPG란, 즉 Role Playing Game란 자고로 플레이어가 어떤 역할(Role)을 맡을 것인지-선의 편에서서 악을 무찌른다거나, 악의 편에서서 세계를 완전히 말아 먹거나, 아니면 중립에서서 사건을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자유를 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미국식 RPG는 제가 가진 견해와 크게 잘 부합합니다.(디아블로식의 핵엔슬레쉬 게임류는 논외)

그러나 일본식 RPG는 역할의 선택에 대해서는 별로 자유로운 선택권을 주지 않습니다. 물론 멀티엔딩 등의 게이머의 행동에 따라서 게임의 결과가 바뀌도록 하는 게임들도 많지만, 제 입장에서 봤을 때,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는 게임 자체의 시나리오나 스토리 라인이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에서 플레이어가 오로지 할 수있는 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물론 미국식의 RPG, 특히 D&D룰을 따르는 게임들도 그 때 그 때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선택을 해야하지만, 정해져 있는 스토리 라인이나 시나리오가 없이 플레이어가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 인가에 각 사건이나 행동에 대한 판단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게임을 만들었기 때문에 일본식 RPG에 비해서 큰 자유도를 지닌 게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그러나 요즘은 이런 미국식 RPG도 찾아보기가 힘들군요. 쩝;;)

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커버하는 일본식 SRPG의 장점이 바로 한편의 영화나 애니같은 감동적인 스토리라인입니다. 위에서 미국식 RPG가 높은 자유도를 지니게 하는데 반해, 시나리오 자체의 탄탄함은 많이 떨어집니다.(물론 예외도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 2 같은 경우는 바알 스폰인 주인공의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한 여정, 출생의 비밀 등이 잘 얽혀있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왔다갔다 하는 스토리라인을 지닌 미국식 RPG와 달리, 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면서 몰입하기 쉽도록 구성한 것이 일본식 RPG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슈로대 W는 이런 일본식 RPG의 특징을 그대로 지니고 있으며, 잘짜여진 스토리 라인은 멋진 애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번 슈로대 W를 계기로 이런 일본식 RPG도 손을 댈 예정입니다.

3.역시 슈로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애니에서 나왔던 로봇을 직접 움직여서 적을 격파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게 어떻게 해서 장점이 될 수 있는가?'라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지만, 애니를 좋아하는(특히 열혈물이나 로봇물) 사람들에게는 큰 감동을 줍니다. 이러한 장점을 더욱 강화 시켜주는 것이 바로 '연출'입니다. 게임내에서 각각의 로봇들의 공격을 할 때마다, 각각의 애니에서 나온 멋진 연출들을 따와서 공격할 때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애니에서 나온 로봇이 애니에 나왔던 기술을 쓰면서, 멋진 연출로 적을 격파할 때마다 큰 희열을 느끼는 것입니다.(저같은 경우는 어렸을때 본 용자왕 가오가이거의 골디온 해머의 연출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낍니다 ㅋ) 이것들이 슈로대 시리즈의 특징이며, 여태까지 많은 팬을 보유할 수 있었던 큰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슈로대 알파 에서 부터인가 추가된 음성이 슈로대 W에는 없습니다. 물론 DS의 용량을 고려할 때, 안 넣은 것이 당연하지만 , 정말 뭔가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입니다.(이때문에 혼자 동아리 구석에 처박혀서 같이 기술명을 외치고 있다는;;;;)

4.게임 시스템적인 측면에서는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복잡하고 정교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원호 방어, 공격시스템.멀티콤보 시스템.정신커멘드.강화 파츠 등등) 특히 일본어라서 200%로 더 복잡하다고 느끼는;;; 그렇다고 해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는건 아닙니다. 애니를 좀 보셨거나, 한자를 좀 아시면 이제 대충 '눈치'로 게임을 플레이하는게 가능한 정도이니, 게임 난이도라던가 시스템을 이해하는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문제인건, 엄청나게 많은 대사들인데, 이게 그냥 일본어로 되었으면, 그래도 어떻게 이해하려고 시도는 할 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이 한자로 도배를 해놨더군요 OTL.이 때문에 스토리를 이해하는게 엄청나게 어렵다는;;;;  

5.나중에 가면 체력이 60000~80000되는 놈들도 적으로 나오지만, 슈로대 시리즈에서는 우리 로봇들이 주는 데미지가 워낙 천문학적 숫자(30000~40000;;;)을 달리다 보니, 그렇게 까지 어렵지는 않군요;;;(게다가 우리편도 혼자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20화에서인가 아수라 남작이 홀로 체력 60000 짜리 지옥 대장군 도몬을 끌고 나왔을 때, 진겟타와 마징카이져, 웡건담, 초룡신, 아바레스트 등에게 다굴맞고 쪽도 못쓰고 퇴장하는 모습이 정말 안쓰러웠습니다.(어느 게임 만화에서 본 건데, '9핵사 칸에서 내가 포위된 상태라면, 내가 한대 치면, 적은 8대 때립니다.'라는 말이 생각 나는 이유는 뭘까요;;;)  

6. 결론은 슈로대 W는 재밌다는 것과 언어장벽만 극복하면 정말 좋을 텐데 라는 것입니다.(결론이 너무 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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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이 버튼을 누르면 인터뷰 기사가 나옵니다.

호시가미 제작자 인터뷰입니다. 이번에 나온 호시가미는 PS1으로 나온 호시가미의 리메이크작으로서, PS1으로 나온 호시가미는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서 PS1 말기의 걸작으로 뽑히기도 하나, 동시에 난이도가 극악스런 게임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인터뷰를 보니, 개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군요. 처음에 어떤 플랫폼으로 이식할 것인지, 어떻게 내용을 옮길 것인지에 대해서도 불투명하였고, 또한 페미컴 게임기 시절 때의 도트 그래픽 작업을 다시 하게 되었다는 부분에서 이 게임을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들은 게임 내에서 '세션'(적을 연쇄충돌을 통해서 날려버리는 시스템)과 '코인페임', '각인'등의 시스템에 대해서 많은 자신감을 지니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물론 실제 게임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다가올지는 미지수지만요;;;

현재 9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호시가미. 나름대로 게임 시스템이나 여러가지가 끌리는 건 사실이지만, 동시에 그게 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에게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드는 군요(뭐 나름대로 제작자들이 메뉴얼에 많은 부분을 그걸 설명하는데, 할애 하였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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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1.오프닝 동영상


2.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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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미 출시 되어있고, 한국에서는 네오넷에서 NDSL 게임 최초로 한글화 중인 호시가미의 한글판 오프닝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지금 한글화 작업을 의 다 마친 상태이며지금 디버그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9월달에 정발되는 호시가미는 일반판과 한정판이 나오게 될 것이며, 한정판을 위해서 지금 아크 시스템 측과 합의를 하는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야, 이런 게임이 한글화 되서 나온다면 무조건 지릅니다. 그것도 한정판으로 말입니다. 원래 이런 게임을 한글화 한다면 게임을 좀 한다는 분들은 꼭 하나씩 사주는 센스를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 게임 소프트 시장이 활성화 되게 되니까요. 그러나 일단 유저들이 사주는 건 둘째치고, 역시 문제는 이걸 또 닥터를 쓰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뿌리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이건 뭐;;;;; 이미 한국 게임 소프트 시장에서는 잘된 게임들이 한글화하고도 망한 케이스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특별한 대첵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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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PSP 관련 뉴스


Castlevania: The Dracula X Chronicles 의 오프닝 무비와 screen shot가 게재되고 있었으므로, 소개합니다.수풀 수풀 강요해 드라큘라 부활의 의식이 거행되는 내용입니다.덧붙여 일본에서의 발매는 현재 아나운스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악마성드라큘라는, 캐슬바니아로 개명해서 발매되고 있습니다만, 완전하게 3D의 공간을 돌아다니는 타입의 프리 액션이었습니다.거리감을 잡지 못하고, 아이템의 능력 발동에도 버튼 할당이 많았던 일로부터, 난이도는 대단히 높았습니다

 이번 PSP판은 캐릭터나 배경은 3D 그리고 그려지면서도,2D 뷰타이프(이른바 종래의 플레이 스타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깊이가 있는, 리얼한 것이 되어 있는 것 같네요.스토리나 무대 배경, 시스템 등은 악마성드라큘라X 피의 윤회 PC엔진CD-ROM2판을 베이스로 어레인지되고 있다, 라는 것.그 밖에도 Chronicles 그렇다고 할 만큼 있고, 과거의 시리즈나 오리지날 스테이지가 수록된다고 합니다.

 해외의 발매는 금년의 제 4분기를 예정.그리고 채택하고 있는 무비안에, 일본어 표기의 장면이 있기 때문에, 일본판 발매는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출저: 루리웹

음;;; 요즘 왜이리 악마성이 끌리는 것일까요;; 지금 현재 창월 다 깨고, 폐허의 화랑을 지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PSP로 악마성의 새로운(아니면 리메이크) 버전의 게임이 나와서 기대되는군요. 그러나 3D로 구현된 악마성은 제가 봐도 뭔가 어색하군요. 여태까지 나온 스샷을 보면, 기존의 악마성 게임플레이를 따르며, 단지 게임의 그래픽만 3D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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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퍼즐성 강한 어드벤쳐 게임으로 잘 알려진 「Myst」가

 

닌텐도 DS 로 등장하는 것이 발표된데 이어 정식 발매일이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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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퍼블리셔, 미드웨이 게임즈는, 소스 코드, 사운드, 비주얼도 모두 DS에 맞춰 새롭게 그려지는 「Myst」의 신작(新作)을 2007년 11월에 유럽에서 발매 하는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미스트섬이라는 섬을 무대로 수수께끼 많은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990년대에 대히트쳐서, 많은 플레이어를 괴롭혀온 이 작품이, 닌텐도 DS와 터치 펜으로 새로운 형태로 소생합니다.

출처:  [미드웨이]

  음;;; 이거 나름대로 쇼킹하군요. 제가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고 나서 사촌 누난가 형이 준 게임이 미스트인데(그 때는 호러 게임인줄 알아서 떨었다는;;;), 그 때 당시만 해도 정말 놀라운 수준의 그래픽(지금 보면 상당히 괴악한 수준의;;)을 구사하며, 컴퓨터가 보급이 안됐던 그 당시 수많은 직장인들이 미스트를 하기위해서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게임입니다. 역시 게임을 어떻게 옮기는가와 터치 스크린을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이게임의 관건이 되겠습니다.

ps.여담으로 제동생이 미스트3:EXILE 직수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픽이 정말 화려하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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