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에 해당되는 글 177건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출처:인사이드

파퓰러스라.....제가 생각하고 있는 파퓰러스라면, 반드시 피터 몰리뉴가 만든 파퓰러스 이겠군요. 그러나 여기에 나와있는 파퓰러스는 슈페나 여러 하드로 나온 파퓰러스라고 하니, 아닐수도 있을 듯? 확실한 건, 이번에 파퓰러스 DS는 EA 일본에서 낸다는 점과 불프로그가 EA에 흡수 합병되었다는 점 정도 입니다.  
게임 이야기/Wii 관련 뉴스
출처:인사이드

일단 Wii 자체가 동영싱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다른 두 경쟁 기종에 비해서 성능이 매우 딸리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코덱이나 다른 소프트웨어 측면으로 커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베데즈다에서 엘더스 스크롤 4의 그래픽 엔진을 Wii에 맟추어서 개조를 했다라는 기사처럼, Wii 의 하드웨어적인 한계를 능가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적인 보완을 계속 시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출처:인사이드

.....아무도 번역기 말투를 태클걸지 않아서, 그냥 번역기 돌립니다. 아아 귀찮아;;;;
게임 이야기/Wii 관련 뉴스

출처: 게임 트레일러

본격 의학 베틀물이 돌아왔습니다. DS로 엄청난 호평을 받았던 트라우마 센터(일판 제목 카두케우스)가 Wii로 새로운 신작을 들고 나오는군요.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주소: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bleach.sega.jp/3rd/

으음...지금 DS 격투 게임으로 나름 인기를 몰고 있는 블리치 시리즈 입니다만, 문제는 이번 서드 펜텀은 플렛폼도, 게임 장르도 하나도 밝혀지지 않은 상태입니다만, 이상하게도 인사이드 측에서는 DS게임 뉴스로 분류 해놓았더군요. 일단 격투 게임인 가능성은 좀 떨어져 보이는 건 저만의 생각일까요?

밑에 댓글을 보니, 거의 격투 게임이 아니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걸 보니, 차후 정보가 더 공개되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출처:인사이드

메트로이드 프라임 3가 Wii로 나온다는 발표 이후(실제, 메트로이드 3편은 이미 Wii로 나와 있으며, 절찬리에 잘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3편 이외에 다른 메트로이드 시리즈가 나온다는 루머가 있었습니다. 일단, 개발 되는 거냐, 안 되는거냐 를 놓고 엄청나게 말이 많았었는데, 닌텐도 측에서는 개발 자체를 부정했습니다. E3 게임 리크 리스트에는 있었다가 사라진 해프닝도 있었고, 하여간 말 많고 탈 많은 메트로이드 드렛드 이군요.

ps.아 드디어 모든 숙제를 끝냈습니다.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출처:인사이드

으음...처음 스크린샷을 보고 진여신전생을 생각한건 저말고 없는건가요? 인사이드의 댓글란에도 아틀라스가 원래 관여를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차라리 그럴거면 진여신 전생이나 DS로 옮겨주면 좋을텐데;;;; 일단 여신전생의 영향을 받았던 안받았던 간에, 할 만한 게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ps. 다음주 화요일까지 독후감입니다. 아나;;;;
ps. 다음주 월요일까지 민총 숙제있네요;;; 아나;;;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본문:
 http://bbs.danawa.com/view.php?nSeq=43536&nSiteC=6&nGroup=7&nBlogCateSeq1=404

음... 갑자기 한글화 타이틀이 많아진다는 느낌입니다만, 많이 되면 많이 될수록 좋겠지요. 그러나 정작 저에게는 그렇게 땡기는 타이틀이 없다는 것이 문제. 물론 어느분이 지적하셨듯이, 코어 게이머들의 요구를 다 받아주면 한국에 DS 보급을 망치게 될것이다 라고 했지만, 이래저래 아쉬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여간 계속해서 한글화를 통한 DS의 보급과 이 기세를 빌어 좀 코어한 게임들도 한글화를 해줬으면 하네요. 
게임 이야기/게임 리뷰
1.솔직히 게임을 할 때의 임펙트는 이 멋진 세계보다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스토리, 분위기, 게임 시스템 등 거의 모든 게임의 요소들이 어디서 한번 보았을 만한 상투적인 구석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모여서 보여주는 완성도는 매우 뛰어납니다.

2. 이 게임에 있어서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 부분은 바로 그래픽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PSP나 현재 콘솔의 그래픽을 생각하시면 큰 오산(.....). 파판 CC가 보여주는 그래픽은 거의 PS1 수준의 그래픽이며, 게임 내에서의 움직임이나 효과는 여태까지 DS가 보여준 능력을 한계까지 몰아 붙이는 듯 합니다. 다만 게임 중에서 다수의 적들과 화려한 마법이 발동 되었을 경우, 게임 자체가 어느 정도 느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문에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던가, 갑자기 죽어 버리던가, 컨트롤이 끊긴다는가 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싱글 플레이는 볼륨이 작지만, 여러번 반복을 하면 할수록 게임에 빠져드는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현재 약 30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3회차 거의 끝까지 왔습니다. 1회차는 게임이 매우 쉽기때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지만, 회차를 더하면 더 할수록,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방심하면 안됩니다.

4.제가 파판 CC에 대해서 가장 좋게 평가하고 싶은 부분은 바로 "멥의 구성"입니다. 전체적으로 파판 CC는 한 스테이지가 여러개의 작은 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멥의 구조가 모든 케릭터들을 다 사용을 해야하고, 각각의 멥마다 해결해야 하는 퍼즐 같은 것(퍼즐이라 하기는 뭐하지만)들이 있기 때문에, 단조로운 전투로 인한 지루함을 막아주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경험이 있지 않으면, 게임이 매우 어려워 질 수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게임을 포기할 정도는 아니니 걱정 마시길.....

5.마법 시스템이 매우 독특하더군요. 기본적인 마법구 6개를 조합하여서 상위 마법을 쓰게 한다는 것입니다. 컨트롤이 좋으면, 3개 까지 마법구를 조합해서 마법을 쓸수 있으나, 4개 이상의 마법은 솔직히 무리.(터치펜을 이용해서 마법을 선택해야 하기 때문) 그리고, 가뜩이나 AI가 멍청해서 플레이어가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 싱글에서는 강화마법(같은 마법 두개 겹치기)말고는 쓸수 있는 마법이 없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멀티 정도 가면, 한사람이 마법 담당하면 3~4개 조합 마법도 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6.게임 내에는 각 4개의 직업(전사, 마법사, 궁사, 연금술사)이 있습니다. 어디서는 게임의 벨런스가 잘 안맞아서, 전사말고는 다른 직업은 할만한게 없다고도 하는데, 솔직히 싱글내에서 제 법사의 평타 대미지가 전사 보다 더 좋게 나옵니다. 거기에다가 3회차정도 되면 마법을 99개 들고 다닐수 있어서 매우 좋다는. 그리고 연금술사도 장비만 좋게 맞추면, 적들과 싸울때 한대도 안맞고 다닐수 있습니다.(때릴때 마다 스턴이 걸림) 다만, 연금술사의 역할인 마법구 생성은 3회차정도 가면 99개의 마법주머니 덕분에 쓸모 없어지고, 전사와 함께 대미지 딜러나 하고 있더군요;;; 가장 안습인건 궁사인데, 도저히 이놈은 답이 없다는;;;;

7. 멀티 플레이 기능이 매우 강하더군요. 다만 와이파이를 지원하지 않고, 무선 플레이만 가능하다는게 가장 아쉬운 점.

ps.파이널 판타지 4가 DS로 나온다는데, 그래픽이 이거보다는 더 좋아보이는군요;;;;; 도대체 왜 그렇게 그래픽이 좋은거지;;;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출처:게임 트레일러

색다른 형식의 리듬 액션 게임이군요. 사실, 응원단의 예상외의 흥행으로 DS가 생각보다 리듬 액션 게임에 강하다는 걸 보여준 이후로, 터치펜을 이용한 리듬액션 게임이 많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이번 게임도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것 같은데, 좀 묘하게 게임을 진행한다고 해야 할까요? 동영상만 가지고는 게임의 전반적인 시스템을 파악하는 것은 좀 무리입니다;;; 이제 남은건 마이크를 이용한 리듬 액션 게임만 남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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