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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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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중고로 두개다 지르는군요. 이 덕분에 집에 있는 중고를 또 처분하게 생겼습니다.(항상 느끼는 거지만, 중고 처분할 때는 여러가지로 기분이 미묘하더군요, 쩝) 그래도 중고 게임 두개 가격이 신품 게임 하나 가격보다 싸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중고는 그런 맛에 게임을 사는 것이니까요.

일단 파이널 판타지 텍틱스 어드벤스드 2:봉혈의 그리모어(...이름 정말 길다;;)는 작년 3/4분기에 나온 게임으로 나올 당시에 엄청나게 좋은 평을 들었습니다. 뭐,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A.S.H가 너무 쪽박을 찬 나머지(.....), ASH와 많이 비교되는 작품입니다. 혹자에 의하면 완성도가 PS1에 나왔던 FFT 시리즈의 걸작인 사자전쟁(요즘 PSP로도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했습니다.)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듣고는 있지만, 제가 보았을때는 이는 좀 오버 인듯 싶습니다. 뭐, 지금 플레이 타임이 1시간도 안되었고, 아직 게임 클리어 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대략 40~50시간을 잡아야 하는 모양이더군요.) 리뷰를 쓰기까지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거 같군요.

프론트 미션 퍼스트는 스퀘어 에닉스의 SRPG 시리즈인 프론트 미션의 첫번째 게임을 DS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원래는 SFC 원작이었으나, 퍼스트는 PS1로 작품을 이식한 것으로, SFC 버전과 달리 파츠와 USN 미션 부분(약 스무개 정도)를 추가한 작품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SFC 한글화 버전으로 좀 플레이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는 정말 박력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엄청 미묘합니다(......) 뭐, DS라는 작은 스크린에서 반처들이 치고 받고 하는 것이 뭐가 박력이 있겠습니까만은 FFTA2와 비교하면 그래픽에 좀 무신경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케릭터 일러는 미묘하게 비호감이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나오는 프론트 미션:2088 보더 오브 메드니스도 그래픽 자체는 이거하고 많이 비슷한지라;; 원작이 휴대폰 게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픽이나 효과에 좀 신경을 써야 하는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결과적으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DS 게임을 싸게 중고로 질렀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미묘하게 둘다 SRPG라는 것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미묘하게 남아있던 물품이 그런거 말고는 없더군요. 근 시일내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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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사이트 주소: www.capcom.co.jp/kenji/ (출처:루리웹)


「검사는 법정에서 피고인을 유죄로 만들기 위해 싸우는 존재.
하지만... 나는 그것만이 전부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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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 나루호도(.......)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이토노코 형사, 1편에서 미츠루기에게 감봉 받고 그러더니, 이제는 시중까지 드는군요;;;
뒤에 우산들고 따라다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입니다(...형사는 검사의 개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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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ds&num=18547&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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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나온지 2년 좀 안됐는데, 벌써 이런 루머가 나도는 건가;;)

예전부터 신형 DS에 대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E3에서 확실히 이에 대해서 발표할 모양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건 닌텐도 측에서 나온 정보가 아니라, 일본 유력 게임 잡지인 페미통에서 밝힌 견해이므로 루머라고 봐야합니다만, 과거 GBA의 경우를 생각하면 타당성이 있어보이는 군요.(GBA->GBA SP->GBA M 여기서 미크로는 GB 게임 슬롯을 제거 하였습니다.) 만약 신형 DS에서 바뀌게 될 가장 큰 변경점으로 GBA 슬롯을 제거하고 슬림해질 거라고 보는 설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다만 신형 DS에 대해서 몇몇 가지 문제가 보이는군요. 일단 GBA 게임과 연동이 되는 DS 게임들은 어떡해 할 것인가? 라는 문제와, 과연 신형 DS를 내서 닌텐도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 입니다. 현재 PSP가 신형이 나온 것은 PSP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로딩 시간과 베터리 수명이 짧다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형이 나온 것입니다만, DS로서는 딱히 가지고 있는 문제도 없고, 더 슬림해질 이유도, 베터리 수명을 늘릴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신형 DS를 낸다고 해서 과연 닌텐도가 얻는 이익은 신형 개발비+신형 제작비 보다 클까 라는 회의가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일설에 의하면 현재 유럽쪽에서도 DS를 발매하는 바람에 국내 DS의 물량이 해외로 빠져나가서 DS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던가 등의 DS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신형 DS 개발보다 더 시급한 것이 현 기종의 원활한 공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페미통에서도 나름의 근거와 확신을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니 일단은 E3까지 지켜봐야 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닌텐도 측에서 딱히 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닌텐도에서 낸다고 이야기하는 순간에는 저의 주장은 완전히 뒤집혀지게 되겠지만,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나오지 않는게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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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스타워즈:포스 언리쉬드의 발매일이 거의 5개월 정도 뒤로 밀리는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뭐, 애시 당초 PS3, Xbox 360, Wii라는 플렛폼만을 지원했었는데, 여기에다가 PSP, DS, PS2(.....)까지 추가되면서 늦어질 수밖에 없었다라는 느낌입니다. 이번 동영상에서는 기존의 PS3와 Xbox 360의 동영상이 아닌, Wii와 PS2, PSP, DS 버전의 언리쉬드를 보여줍니다. 일단 Wii버전은 역시 위모콘을 사용한다는 느낌. 멋지군요. 눈척으로 포스를 사용하고, 대전도 가능한 모양. PS2는 뭐랄까, PS3가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PS2의 지배력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주는 일례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PSP는 뭐 그렇다쳐도, DS는...이건 왜 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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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kotaku.com/372260/first-look-at-square-enixs-new-ip

뭐랄까...전체적인 느낌이 이 멋진 세계로 재미를 어느 정도 본 스퀘어 에닉스가 또다른 오리지날 타이틀을 DS로 낸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디카 샷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3D로 제작된다는 점이군요. 일단 케릭터의 모습이 3D라는 것은 여러가지로 미묘한 의미입니다. 물론 DS로 나오는 3D RPG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FFCC:RoF나 TOI등을 생각해보면 그리 나쁘지만도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게임의 볼륨감이 엄청 떨어진다는 사실. 물론 훌륭하게 볼륨감을 살려낸 게임들, 예를 들어 FF를 DS로 옮긴 것들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역시 DS로는 2D로 게임을 만들어야 제 맛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게임 디자이너는 이 멋세의 노무라 테츠야 씨가 아닌 듯 싶습니다. 일단 케릭터 디자인도 다르고, 게임의 필도 확실히 다르군요. 이 멋세에서의 게임 센스는 제가 여태까지한 DS 게임중에서는 거의 최고 였기 때문에, 노무라씨가 해주었으면 했습니다. 그러나 노무라씨는 현재 DS로 나올 킹덤하츠 358/2 을 제작중에 있기 때문에 어렵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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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kotaku.com/371718/new-sonic-chronicles-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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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ad, Not Good?)

바이오웨어가 소닉 RPG 신작을 DS로 낸다고 발표한 뒤로 많은 스샷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것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이번 기사에서 다루고 싶은 것은 소닉 RPG DS의 게임 자체가 아니라, Kotaku 측의 잔인하리 만치 냉담한 반응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엄청나게 많은 기대를 불러 모았었는데, 지금은 'another RPG transformation we Don't Need'라던가, 'bioware's silly game'이라던가 갑자기 반응이나 열기가 싹 식어버린 분위기더군요;;; 뭐 게임 동영상도 안나왔고, 게임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하다 시피 합니다만, 역시 소닉이라는 원래의 이미지가 기존의 게이머들에게 점점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분위기입니다. 솔직히 제작사가 바이오웨어이면 기존 게이머들은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를 낼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러지 않으니까 미묘하군요;;;(누군가가 'hey, mario pulled it off at five times!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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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출처: http://ruliweb.empas.com/data/rulinews/read.htm?num=16052&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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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요즘 왜이러나....)

기타 히어로, 아실 분들은 다 아실만한 게임입니다. 엑박 삼돌이로 나와서 전용 컨트롤러까지 나와서(원래 일반 패드로 할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현재 삼돌이로는 3편까지, Wii로도 나오는 명실상부 엑티비전의 밥줄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기타 히어로가 DS로 나온다는 뉴스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게 한국에 상륙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기타 히어로 전에도 DS로 기타를 치는 소프트는 몇몇 있었습니다만, 별 인기를 끌지 못했더군요;; 아무리 여러가지로 사양이 후달리는 DS로 낸다고 해도, 엑티비전에서 자기 밥줄 시리즈를 이상하게 이식하지는 않을 테니, 기대하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이번 기타히어로:온 투어는 독특한 장치를 이용하더군요. GBA 슬롯에 게임 전용 컨트롤러를 달고, 버튼을 눌러서 높낮이를 조절하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DS를 가로로 눕혀서 치는게 아니라, 전용 컨트롤러에 달린 핸드 그립을 이용, 마치 기타를 치는것과 같은 분위기를 내는군요. 한마디로, 멋진 소프트처럼 보입니다. 물론 언제나 그랬듯이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써는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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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bbs.danawa.com/view.php?nSeq=51482&nSiteC=6&nGroup=7&nBlogCateSeq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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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아직 우리나라 게임 시장을 버리지 않았다.)

이것도 지를까 말까 막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닌자 가이덴 DS:드래곤 소드, 미국 쪽 메타 크리틱에서는 평균 84점일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승승 장구 하고 있습니다. 주로 케주얼한 소프트웨어(ex.영어 삼매경, 마리오 시리즈 등)이나 인지도가 높은 게임(ex.유희왕, 포켓몬, 젤다 등), 마지막으로 대작이라 부르기에는 미묘한 작품들(ex.거짓의 윤무곡, 호시가미 등)이 여태까지의 국내 DS 게임시장에 나왔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있습니다. 잘 생각해보니, '대작'이라 불릴 수 있는 게임이 발매 직후에 한글화를 발표, 5개월내에 한글화 하겠다고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되겠군요. 이를 DS 게임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일종의 청신호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닌자가이덴 DS의 한글화는 과거에 '한솔 DS 단원학습'을 개발하고, 현재 게임 관련 기기를 제작하고 있는 씨티게임엔터테인먼트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한글화된 닌자 가이덴 DS를 즐긴다니, 기대가 되는군요.

ps.그러고 보니 초열혈고교 쿠니오군 피구부가 한글화 되어 4월초에 나온다는 군요.(한글화 쪽은 한국 후지쯔)
ps2.다나와에 보니까 FFTA2:봉혈의 그리모어(병행 수입)이 3만 7천, A.S.H.(병행수입)이 2만 9천에 파는군요. 저한테 FFTA2를 5만원에 팔려고 했던 분이 용산 어딘가에 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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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www.crispygamer.com/_GeneratedPages/news/newsitem56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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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 양성 게임, 결국은 DS로 상륙!...이라 해도 이미 알사람은 다 안다;;)

디스가이아라 하면 니폰 이치 소프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게임입니다. 이게 몇주전에 DS로 개발된다고 발표한 이후에 처음(..인가;;)으로 DS로 나오는 게임에 대한 디테일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조하시고, 중요한 점을 몇몇 가지를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 니폰 이치 소프트 쪽에서 생각하는 디스가이아 DS의 특징은 바로 멀티플레이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PSP로 나온 '통신대전으로 갑니다'이 있다는 점. 과연 DS 디스가이아는 PSP 버전과 어떤 차이점을 보여 줄 것인지가 가장 관건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DS버전 디스가이아는 듀얼 스크린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는 군요. 어떻게 될 것인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이번 DS 버전 디스가이아의 컨셉은 멀티플레이에 초점을 둔 것 같습니다.

일단 디스가이아 DS의 발매일정은 미정입니다만, 제생각으로는 올해 안으로 나올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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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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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게임은 정말이지 훌륭. 솔직히 DS라는 기기의 모든 요소들-두 개의 스크린, 마이크, 터치스크린, 심지어 DS를 접었다, 폈다 하는것 까지 등-을 다 활용하는 게임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뭐, DS제작사인 닌텐도가 직접 만든 게임이니 하드웨어의 성능을 십분 잘 살렸다고 할 수는 있지만서도, 그래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생각해보니 같은 닌텐도에서 나온 포켓몬:D/P는 게임이 DS의 모든 것을 활용했다고 할 수는 없었는데, 젤다는 모든 요소를 제대로 활용했다고 이야기 할 수있습니다.

2.게임의 전체적인 진행은 거의 터치펜으로 이루어집니다. 솔직히 터치펜만으로도 게임의 전반적인 진행이 가능할 정도입니다. 간단한 터치 스크린 조작으로 게임을 진행 할 수있지만, 그렇다고 게임이 쉬운 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의미로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게임 자체는 쉬운 듯 하면서도, 은근히 어려운 듯한 느낌이더군요. 그래서인지 계속해서 게임을 할 수밖에 없도록 게이머를 붙잡는 듯한 느낌입니다. 본인도 최근에는 딴 게임 안하고 이 게임만 붙잡은 거 같네요.

스토리야 뭐...뻘 짓하다 잡혀간 공주를 구하기 위한 숲의 괴인의 고군 분투기..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건 둘째 치고, 숲의 괴인이 게임 내에서 오로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그분, 가논 드로프께서 안나와서 심히 유감입니다.(....)

3.일판으로 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글화가 된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적잖이 당황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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