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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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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가이아DS:마계의 왕자와 붉은 달 패키지 사진, 뒷면 사진)

 다음달에 나올 예정이었던 스팅의 신작 나이츠 인 더 나이트메어와 나이츠와 유그드라의 합본펙인 D.H.E 팩이 드퀘 4에게 밀려서 9월 25일로 가버리는 바람에 순번이 곧바로 이것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게임 현재 1화입니다만...이라고 해도, 초반부에 이리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게임은 또 처음이군요; 저야 디스가이아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고, 그렇기 때문에 시스템에 생소한 점이 많더군요. 다만 점점 익숙해진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작렬하는 개그 센스도 멋지더군요.(라할이 2년동안 낮잠 잤다는 점에서 뿜을 뻔 했습니다.) 성우도 들어가있는것 같은데, 솔직히 성우 넣을 용량이 있으면 다른 게임 요소를 집어 넣는 것이 좋다 라는 것이 저의 지론이라 별 탐탁치는 않더군요.

 사운드나 그래픽은 지금 나온 DS 게임의 기준에서는 매우 준수한 편입니다. 사운드 같은 경우에는 적이나 우리편 목소리가 귀엽다는 느낌이고, 그래픽 같은 경우에는 케릭터들이 은근히 정밀한 동작을 하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게임 진행중에 눈에 띄게 보이는 프레임 저하 현상이나, 맵의 고저차로 인해서 생기는 사각으로 인해서 케릭터 컨트롤 자체가 매우 어렵다는 것 등이 단점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아이템계나 디스가이아 시리즈들의 전편 시스템은 충실히 따르고 있는 듯 합니다. 개발사 측에서는 통신대전을 강조하지만....저로써는 글쌔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차피 PSP로도 '통신대전 시작합니다'라는 편을 만들어서 따로 팔았고(정작 본편 스토리는 안 바뀌었지만;;), 그때도 썩 호응이 없었던 것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다만, FFTA2도 아직 통신대전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그걸먼저 해야 할 거 같군요;;;;

자세한 리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내일부터 가족 여행을 가기 때문에, 포스팅이 없습니다.
덧2.마크로스 7 리뷰쓰다가 막혔네요; 생각 날때 진작에 좀 적어 둘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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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떴습니다. 악마성 최신작 빼앗긴 각인의 데뷰 트레일러입니다. 가장 멋진 것은 바로 일러스트가 완벽하게 바뀌었다는 점. 전작의 일러스트는 뭐랄까, 예전 PS 시절 일러스트나 GBA 시절의 일러스트와는 다르게 매우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번작인 창월의 십자가는 하면서도 미묘하다는 느낌을 받은게, 이게 과연 악마성인지, 아니면 악마성의 탈을 쓴 애니인지를  전혀 알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폐허의 화랑은 전작 보다 덜 악마성 스러워서 더 미묘하다는 평을 받고 있지만, 그래도 둘 다 미묘하다는 느낌입니다. 이번작에서는 전작들과는 다르게 둥글둥글하고 은근히 귀엽다는 느낌이 거의 없어져서 멋지더군요.

게임 진행은 전작들과 비슷한 느낌. 이랄까, 전작의 엔진을 그대로 써서 게임 자체는 똑같다는 평을 듣더군요.  그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혁신적이라는 느낌을 주지 못하는 것, 그것이 미묘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PS2 때의 악마성 드라큘라, 그냥 케슬베니아로 정발된 이 작품(혹은 순수의 비가로 알려진 작품) 이후로 3D 악마성에 대해서 안좋은 인식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변신에 너무 소극적인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뭐,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언제나 그랬듯이 평균이상의 재미는 보장해준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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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의 사진은 이번작 주인공 샤노아. 정확히 스토리 상으로는 최후의 벨몬트가의 남자, 악마성 최강의 벰파이어 헌터, 할렘왕(......), 제작자에게 미움 받은 주인공(......) 등의 칭호를 가진 리히터 벨몬트가 사라진 월하의 야상곡 직후의 이야기로, 과연 샤노아가 벨몬트가와 어떤 관계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샤노아의 능력-적의 능력을 카피? 트레일러에는 그런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자체는 창월의 십자가의 소마와 비슷하지만, 소마는 애시당초부터 드라큘라의 후계자로 지목된 인물임을 생각해보면 소마와 어떤 관계에 있는 지는 알수 없군요. 아니, 애시당초 관계가 없을지도;; 그나저나 악마성 사가에 있어서 유일한(사가가 아니라 모든 게임을 따져서는 2번째지만...아무도 소니아 벨몬트를 인정해주지 않기때문에 GG) 여성 벰파이어 헌터이니, 얼마나 뜨게 되는가 여부 또한 큰 관심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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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게임에 만족하고 있는 우매한 자들에게 악마의 힘을 보여주마!)

솔직히 DS면서 3D 캠을 지원하는 것은 조금 놀랐습니다. 테일즈 오브 이노센스에서 이미 본 시점이긴 하지만, 이것과 같이 역동적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은 아니었으니까요. 게다가 약간의 프레임 저하를 제외 하면, DS 판 치고는 정말 화려합니다. 이번작은 A.S.H와 같은 256MB 칩을 쓴 대용량 DS 게임이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물론 대용량 칩을 쓴다고 해서 걸작이 되는것은 아니지만(A.S.H의 경우를 생각하더라도;;), 디스가이아와 같은 파고들 요소가 많은 게임에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DS버전에서는 예전에 나왔던 여러가지 니혼이치 게임들의 케릭터들이 나온다는 군요. 뭐, 이게 니혼이치 소프트 게임의 전통이 되어서 이제는 놀랍지 않지만, 사람들 반응은 정말 뜨겁습니다. 또다른 재밌는 점은 겉으로 보기에는 PS2, PS3, DS의 그래픽의 거의 차이가 안난다는 점(......) 물론 이건 거의 반 농담입니다만, 그만큼 DS버전을 신경썼다는(반대로 이야기하면 PS3를 그래픽에 신경쓰지 않았다는 이야기;;) 의미로 보이는군요.

프로모션 동영상만 본다면, 있을만한 중독 요소들-아이템계, 레벨 9999, 거의 10만에 육박하는 데미지 등-은 그대로 따오면서 나름 퀼리티를 유지하는 군요. 다만 문제는 눈에 띄는 프레임 저하인데, 원래 저사양의 PC에서 극한의 10프레임 초반을 경험한 저로써는 놀랍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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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틀리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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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그드라 유니온 GBA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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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정말 용자입니다. 이제 절판되어서 나오지 않는 GBA의 명작을 신작에, 그것도 특전판에 끼워서 판다니, 이거 낚여줄수 밖에 없겠군요(......) 벌써부터 '아씨 아직까지 안팔고 버티고 있었는데!'라는 절규들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듯합니다. 저는 이거 사는것이 거의 확정이군요. 다만 문제는 이게 가격이 8만원(......)이라는데(소프맙 특전은 9만원! 이런 ㅎㅂ), 6월달에 디스가이아 나오는 것등을 생각하면, 돈이 절대적으로 쪼달립니다. 디스가이아는 특전판이 별 볼일이 없으므로, 넘긴다 하더라도, 정발 가격이 거의 5만원(플레이 아시아 기준)이니 다음달에 주문 넣는다 해도, 13만원이 깨지....

.....모아둔 돈 살짝 써볼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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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중고로 두개다 지르는군요. 이 덕분에 집에 있는 중고를 또 처분하게 생겼습니다.(항상 느끼는 거지만, 중고 처분할 때는 여러가지로 기분이 미묘하더군요, 쩝) 그래도 중고 게임 두개 가격이 신품 게임 하나 가격보다 싸다는 것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솔직히 중고는 그런 맛에 게임을 사는 것이니까요.

일단 파이널 판타지 텍틱스 어드벤스드 2:봉혈의 그리모어(...이름 정말 길다;;)는 작년 3/4분기에 나온 게임으로 나올 당시에 엄청나게 좋은 평을 들었습니다. 뭐,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A.S.H가 너무 쪽박을 찬 나머지(.....), ASH와 많이 비교되는 작품입니다. 혹자에 의하면 완성도가 PS1에 나왔던 FFT 시리즈의 걸작인 사자전쟁(요즘 PSP로도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했습니다.)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듣고는 있지만, 제가 보았을때는 이는 좀 오버 인듯 싶습니다. 뭐, 지금 플레이 타임이 1시간도 안되었고, 아직 게임 클리어 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대략 40~50시간을 잡아야 하는 모양이더군요.) 리뷰를 쓰기까지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거 같군요.

프론트 미션 퍼스트는 스퀘어 에닉스의 SRPG 시리즈인 프론트 미션의 첫번째 게임을 DS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원래는 SFC 원작이었으나, 퍼스트는 PS1로 작품을 이식한 것으로, SFC 버전과 달리 파츠와 USN 미션 부분(약 스무개 정도)를 추가한 작품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SFC 한글화 버전으로 좀 플레이를 해본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는 정말 박력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와서 보니 엄청 미묘합니다(......) 뭐, DS라는 작은 스크린에서 반처들이 치고 받고 하는 것이 뭐가 박력이 있겠습니까만은 FFTA2와 비교하면 그래픽에 좀 무신경했던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케릭터 일러는 미묘하게 비호감이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번에 나오는 프론트 미션:2088 보더 오브 메드니스도 그래픽 자체는 이거하고 많이 비슷한지라;; 원작이 휴대폰 게임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픽이나 효과에 좀 신경을 써야 하는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결과적으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DS 게임을 싸게 중고로 질렀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다만, 미묘하게 둘다 SRPG라는 것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미묘하게 남아있던 물품이 그런거 말고는 없더군요. 근 시일내로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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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사이트 주소: www.capcom.co.jp/kenji/ (출처:루리웹)


「검사는 법정에서 피고인을 유죄로 만들기 위해 싸우는 존재.
하지만... 나는 그것만이 전부라고는 생각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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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보스 나루호도(.......)의 압박이 느껴집니다.

그나저나 이토노코 형사, 1편에서 미츠루기에게 감봉 받고 그러더니, 이제는 시중까지 드는군요;;;
뒤에 우산들고 따라다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보입니다(...형사는 검사의 개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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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ds&num=18547&main=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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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L나온지 2년 좀 안됐는데, 벌써 이런 루머가 나도는 건가;;)

예전부터 신형 DS에 대한 루머가 끊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E3에서 확실히 이에 대해서 발표할 모양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건 닌텐도 측에서 나온 정보가 아니라, 일본 유력 게임 잡지인 페미통에서 밝힌 견해이므로 루머라고 봐야합니다만, 과거 GBA의 경우를 생각하면 타당성이 있어보이는 군요.(GBA->GBA SP->GBA M 여기서 미크로는 GB 게임 슬롯을 제거 하였습니다.) 만약 신형 DS에서 바뀌게 될 가장 큰 변경점으로 GBA 슬롯을 제거하고 슬림해질 거라고 보는 설이 가장 유력해 보입니다.

다만 신형 DS에 대해서 몇몇 가지 문제가 보이는군요. 일단 GBA 게임과 연동이 되는 DS 게임들은 어떡해 할 것인가? 라는 문제와, 과연 신형 DS를 내서 닌텐도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 입니다. 현재 PSP가 신형이 나온 것은 PSP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로딩 시간과 베터리 수명이 짧다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형이 나온 것입니다만, DS로서는 딱히 가지고 있는 문제도 없고, 더 슬림해질 이유도, 베터리 수명을 늘릴 이유도 없어 보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신형 DS를 낸다고 해서 과연 닌텐도가 얻는 이익은 신형 개발비+신형 제작비 보다 클까 라는 회의가 드는 것도 사실이구요. 일설에 의하면 현재 유럽쪽에서도 DS를 발매하는 바람에 국내 DS의 물량이 해외로 빠져나가서 DS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던가 등의 DS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 신형 DS 개발보다 더 시급한 것이 현 기종의 원활한 공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페미통에서도 나름의 근거와 확신을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니 일단은 E3까지 지켜봐야 겠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닌텐도 측에서 딱히 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닌텐도에서 낸다고 이야기하는 순간에는 저의 주장은 완전히 뒤집혀지게 되겠지만,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나오지 않는게 나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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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kotaku.com/372260/first-look-at-square-enixs-new-ip

뭐랄까...전체적인 느낌이 이 멋진 세계로 재미를 어느 정도 본 스퀘어 에닉스가 또다른 오리지날 타이틀을 DS로 낸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디카 샷이기 때문에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3D로 제작된다는 점이군요. 일단 케릭터의 모습이 3D라는 것은 여러가지로 미묘한 의미입니다. 물론 DS로 나오는 3D RPG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FFCC:RoF나 TOI등을 생각해보면 그리 나쁘지만도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게임의 볼륨감이 엄청 떨어진다는 사실. 물론 훌륭하게 볼륨감을 살려낸 게임들, 예를 들어 FF를 DS로 옮긴 것들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역시 DS로는 2D로 게임을 만들어야 제 맛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게임 디자이너는 이 멋세의 노무라 테츠야 씨가 아닌 듯 싶습니다. 일단 케릭터 디자인도 다르고, 게임의 필도 확실히 다르군요. 이 멋세에서의 게임 센스는 제가 여태까지한 DS 게임중에서는 거의 최고 였기 때문에, 노무라씨가 해주었으면 했습니다. 그러나 노무라씨는 현재 DS로 나올 킹덤하츠 358/2 을 제작중에 있기 때문에 어렵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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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http://kotaku.com/371718/new-sonic-chronicles-scre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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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ad, Not Good?)

바이오웨어가 소닉 RPG 신작을 DS로 낸다고 발표한 뒤로 많은 스샷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이것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이번 기사에서 다루고 싶은 것은 소닉 RPG DS의 게임 자체가 아니라, Kotaku 측의 잔인하리 만치 냉담한 반응입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엄청나게 많은 기대를 불러 모았었는데, 지금은 'another RPG transformation we Don't Need'라던가, 'bioware's silly game'이라던가 갑자기 반응이나 열기가 싹 식어버린 분위기더군요;;; 뭐 게임 동영상도 안나왔고, 게임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하다 시피 합니다만, 역시 소닉이라는 원래의 이미지가 기존의 게이머들에게 점점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분위기입니다. 솔직히 제작사가 바이오웨어이면 기존 게이머들은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를 낼 줄 알았는데, 막상 그러지 않으니까 미묘하군요;;;(누군가가 'hey, mario pulled it off at five times!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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