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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kotaku.com/351879/first-screens-of-civilization-revolution-for-nintendo-ds

꽤나 된 기사입니다만(하루, 이틀 정도 되었습니다.), 일단 중요한 소식입니다. 문명:Revolution, 처음 나온다고 했을 때,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해서 매우 큰 화제 거리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 DS도 끼어있어서, 제가 이전에 다루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구체적인 스크린샷까지 등장했습니다.(저번에 뜬 티저 트레일러는 말그대로 티저의 성격이 너무나 강해서;;;)

일단, 느낌은 '역시 DS' 입니다(.....). DS가 스샷빨하고 트레일러 빨은 최악으로 받는다는 사실은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알고 봐도 여러가지로 미묘한 느낌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느낌은 문명 3의 게임 시점이 머리위에서 내려다 보는 시점으로 바뀌었다는 것 정도 입니다. 스샷만 보고 게임 방식을 유추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문명 룰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터치 스크린 쪽의 분위기가 너무나 복작거리는 것 같아서 미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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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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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크리틱에서 87을 받은 데이즈 오브 루인)

은근히 쌉니다, 이거. 한개에 $39 정도이니, 한국돈으로 3만 9천원. 여기에 카드 수수료 끼면 4만원 조금 넘지만, 일본 DS 게임 하나가 5만원정도 하는걸 생각하면 정말 싸군요;;; 문제는 이게 한국에서 어디서 구하느냐 인데, 문제는 일본에서 보다 미국 쪽 애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되서 게임이 나온지 좀 됬음에도 불구하고 리뷰나 정보가 잘 돌아다니지 않는 안습한 상황의 발생;;; 구매대행을 이용해서 아마존에서 WOD 룰북과 함께 지르려 하니, 이자식들 배송료만 $28를 먹이는 군요;;; 남은 방법은 이제 플레이 아시아를 이용하는 건데, 문제는 그놈들은 비자카드만 받는다는 사실;;; 뭔가 미묘하게 사람 열받게 하는 군요.  


(뭔가 아쉬우니 트레일러 하나 집어 넣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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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게임 Life

DS는 게임 소프트의 용량상 게임의 플레이 타임이 좀 짧다고 볼 수있다. 한 게임의 엔딩을 보는데, 넉넉 잡아서 플레이 타임을 20~30시간 잡으면 되고, 좀 길면 30시간을 넘는다. 40~50시간 정도 되는 것들은 게임 자체를 엔딩만 보는 시간이라기 보다는 게임의 모든 숨겨진 요소를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까지 계산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미친 척하고 '만랩을 찍는다!', '모든 수집 요소를 모으겠다!'등의 각오로 한다면, 100시간 까지 할 수있다(.....) 하지만 그것도 거기까지. 어느정도 하고나서는 그 게임만 보면 멀미가 나며, 헛구역질이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DS로 오랫동안 즐길 게임이 없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앞으로 소개할 두 게임들은 본인이 느끼기에는 '이 게임을 좀 했다'라고 하려면, 적어도 100시간 이상은 잡아야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메니악한 게임들이다. 솔직히 이 두 게임은 본인이 DS를 살 때의 스타팅 멤버였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까지 이 게임들의 리뷰를 내가 쓰지 못한 이유는....이 게임들을 파면 팔 수록 다루어야 할 건덕지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 점이다;;;

1.점프 얼티메이트 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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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게임을 좀 하신 분들은 다 알거라고 믿는다. 점프 얼티메이트 스타즈. 줄여서 점울스. 원래 DS로 나왔던 점프 슈퍼 스타즈(a.k.a 점슈스)의 후속작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일본 만화잡지인 점프에 나오는 케릭터들이 나와서 대전 격투를 하는 게임이라 보면 된다. 저번작 점슈스와는 달리 엄청나게 많은 작품들이 참여하여서, 나루토, 북두의 권, 은혼, 가정교사 히트멘 리본, 무장연금, 봉신연의, 드래곤볼, 원피스 등 만화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정도 보면, '아! 이 만화!'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작품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 게임이 뭐가 대단 한데?', '그냥 단순히 만화 케릭이 나와서 싸움질 하는게 뭐 대수냐?'라는 질문이 나올 수도 있다. 이 게임의 위대함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이 게임의 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일단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4X5 칸(코마)인 덱을 구성해야 한다. 덱은 일단 실제 전투를 담당하는 케릭터 '베틀 코마', KOF에서 스트라이커와 비슷한 느낌의 역할을 담당하는 '서포트 코마', 실제 전투는 하지 않지만 베틀 코마에 붙어서 베틀 코마에 여러 속성을 부여해주는 '헬프 코마'로 구성되어 지는데, 베틀, 서포트, 헬프 코마를 각각 한개씩 넣는다는 룰만 지킨다면 어떤 덱을 만들든 그건 만드는 사람의 자유이다. 베틀 코마는 4,5,6,7,8 코마로 나뉘어서 코마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체력이 올라가지만, 코마 수가 올라갈수록 덱의 구성이 단조로워 질수 밖에 없기때문에, 반드시 코마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각각의 베틀 코마는 모양이 다 달라서(심지어 같은 코마 내에서도 속성과 모양이 다른 것들도 있다.), 베틀 코마와 나머지 헬프, 서포트 코마를 적절히 배치해서 덱을 구성해야 한다. 본인은 대체로 7,8코마의 베틀 코마 하나, 서포트 코마 2개, 나머지는 헬프 코마로 채운다. 그러나 정반대로, 4코마 짜리 배틀 코마 4개, 서포트, 헬프 코마 하나씩만 넣는 극단적인 구성을 취할 수있다.

덱 구성을 하는 경우의 수가 많으면 많다는 것, 즉 게임 플레이 스타일이 많아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될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략의 다양성은 코마의 숫자에서 갈린다고 할 수 있는데...점울스에 등장하는 코마의 총 개수는 적어도 대략 860개이다.

뭐?


대략 8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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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본인도 세어 본적이 없으니, 총 개수가 860개 인지는 확인해본적이 없다. 다만, 본인의 퍼스널 데이터에 의하면 여태까지 모은 코마의 수가 853개(.......)이니, 대충 860개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이게 베틀, 서포트, 헬프 코마를 다 합친 개수이니, 세분화 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덱을 만들어 낼 수있는 경우의 수가 과거 '우리는 커스텀으로 만들수 있는 케릭터가 4경 5천조 가량 됩니다.'라고 했던 커스텀 레뇨(.....)보다는 많다는 사실이다. 적어도 덱을 만들수 있는 가지수를 세보려면, 수학자 2명(위상수학, 통계학을 전공한 사람)과 슈퍼컴 한 대가 필요할 것이다. 거기에다가 속성과 각 베틀코마의 특징 등의 요소가 들어가게 되면 덱을 짜는 것만으로도 본인의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그런데, 베틀 코마 중에서 고성능인 코마들만 이용해서 덱을 짜기 떄문에, 실제 사용하는 덱이 적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최근 루리웹의 점울스 게시판 사람들이 내린 결론은 '서포트로 모든 것을 커버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애정이 있으면 뭐든지 커버 할 수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Wi-Fi 커넥터가 끼기 시작하면 200시간은 가뿐히 넘을수 있다는 것이 본인의 결론이다.


2.포켓몬스터 다이아/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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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진정한 짐승, 악마, 666, 사탄의 게임. 그냥 딴 말 필요 없다.
본인은 이 게임을 대략 90시간 정도 플레이 하였다.
그런데... 문제는, 본인은 여태까지 전 포켓몬의 1/4정도만 잡았고, 1/2정도만 모습을 확인하였다.
(참고로 펄파크는 진입을 못한 상황이다;;;;)

즉....그러니까, 이게...음...산술적인 계산을 하자면 모든 포켓몬을 잡으려면 360시간 정도 걸린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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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소 200시간을 잡아야 할 거 같다;;;;
문제는 이번 작에서 나오는 포켓몬 품평회. 이거...본인은 딱한번 밖에 안해봤다.
그런데, Wi-Fi로 사람들끼리 어떤 포켓몬이 더 뛰어난지 서로 경쟁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Wi-Fi로 포켓몬 교환하기와 배틀이 끼기 시작하면....글쎄 나머지는 상상에 맡긴다.

그러고 보니, 이 사탄의 게임이 한글화가 되어서 2월 14일날 발매 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죄악의 구렁텅이로 몰아갈 것인지 지금부터 걱정되기 시작한다;;;;
(문제는 본인도 다시 사서 할거라는 느낌이 벌써부터 든다는 것이다;;;)


덧.이외에도 더 많은 오래 즐길수 있는 DS 게임이 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의견이 있거나 또 추천 해주실 만한 게임이 있으면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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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kotaku.com/346759/rumored-new-castlevania-ds-screens-indicate-wii-conne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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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대체 뉘신지?)

예전부터 돌던 루머이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스샷까지 나온것은 처음인듯 싶습니다. 악마성 드라큘라, 영미권에서는 캐슬베니아로 잘 알려진 게임이죠. DS로 처음 나온 창월의 십자가, 그 다음 작품인 미궁의 화랑은 둘 다 잘만들어진 DS게임으로 꼽힙니다. 메타 크리틱(각 웹진들의 리뷰들을 합산해서 평균을 내주는 사이트)에서 창월의 십자가가 평점 89점을, 미궁의 화랑을 평점 85점을 줄 정도로 평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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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번 3번째 작품이라고 추측되는 게임의 메뉴 화면. 제목은 누군가 좀 번역좀 해주세요;;;) 

이 스샷들이 유출된 경로는 원문기사에는 나와있습니다. Wii의 와이파이 뉴스(이게 맞나;; 해석이 잘 안되서 죄송;;;)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다고 하네요. 재밌는 점은 과거 2편과는 달리 케릭터 일러스트가 엄청나게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Kotaku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니메'적 느낌이 많이 나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번작에서는 코지마 아야미(원 악마성 시리즈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돌아오는 것이 아니냐 라는 낙관적인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과연 사실이냐, 아니면 누군가가 조작을 한것이냐...라는 문제인데, 일본측에서는 엄청나게 잠잠한 분위기라(2체널 게임 게시판, 인사이드, 게임와치, 패미통까지 뒤져 보았습니다;;;), 지금 저하고 Kotaku가 엄청난 낚시에 낚인듯한 느낌도 드는군요;;;;

덧.그러고보니 게임 스타트 위에 잘보시면 Wii라고 써져 있군요;;;이거 진짜 낚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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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inside-games.jp/news/264/264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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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리스의 전작, 바텐 카이토스 루리웹 게시판 이미지,
바텐 카이토스 1과 2는 모두 게임 큐브로 나왔다.)

으음...뭐라 그럴까, 매우 좋은 소식입니다. RPG펜들이라면 기대 하셔도 될만한 게임이 될 듯 싶습니다. 바텐 카이토스는 게임 큐브 시절의 RPG명작으로 분류되는 게임입니다. 바텐 카이토스에서 특이한 점은 바로 게이머는 주인공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 곁에서 주인공에게 조언을 하는 정령과 같은 존재가 되어서(물론 주인공은 컨트롤 합니다) 게임을 진행하고, 메직 더 게더링과 비슷한 느낌으로 전투를 진행합니다. GC로 매우 훌륭한 그래픽을 보여 주었으며, 게임 스토리 또한 좋아서 GC RPG게임중에서 명작으로 손꼽더군요. 이후에 바텐 카이토스는 2편이 나왔습니다. 작년에 반다이 남코(닌텐도)에 흡수된 뒤로 처음으로 제작하는 게임이라는 군요.(지적해주신 거북거북 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모노리스에서 개발하는 게임 제목은 '소마 브링거'입니다. 형식은 바텐 시리즈와는 달리 액션 RPG라는 군요. 주인공 외에 3명과 파티를 짜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나중에 사람들과의 협력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군요. 일단 발매일은 2월 28일로 되어있습니다.(공식사이트는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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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inside-games.jp/news/263/26365.html

심시티 DS는 한국에서 한글화 되어서 정발 되었습니다만, 정발되고 난 뒤에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후속작이 나오는 군요. 이번 DS버전은 정식 시리즈(라고 해도 저는 3편까지 밖에 안한지라;;;)와는 다른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시대개념의 적용과 민심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추가된것 같습니다. 시대 개념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 듯 싶은데, 고대, 일본(아마 이는 일본 기준인듯 싶습니다.), 미국으로 나뉘고, 각각의 시대에서 일정한 목표를 달성해야지 샌드박스 모드가 풀리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민심의 동향은 예전 시리즈와 달리 직접적으로 주민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능하다는군요.

이런거는 어찌되든 좋으니, 한국에 정발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한글화 되고, 로컬라이징 까지 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만, 문제는 역시 EA의 태도인지라....이건 좀 지켜봐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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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kotaku.com/344121/nintendo-power-reveals-sonic-chronicles-biowares-hedgehog-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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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웨어가 소닉 RPG를 만든다고 밝힌 Nintendo Power 최신호)
 
진심으로 Jesus-Christ-Banana!입니다. 이런 식의 전개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모두들 Sonic The Hedgehog는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직역하자면, 고슴도치 소닉이 맞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바람돌이 소닉이나 날쌘돌이 소닉으로 더 잘 알려져있습니다. 소닉은 세가에서 닌텐도에 대항하기 위한 캐릭터로, 1991년 나온 게임에서 처음 등장하고 지난 17년간 수많은 서브 캐릭과 애니, 게임에 등장하며 나름의 인기를 구사하였습니다. 이번에는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는 소닉과 마리오가 같이 나와서 100M 경주를 하는 사진을 보여주어서 사람들을 당혹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소닉이 소닉붐을 일으키면 어떡하지;;) 더불어서 이번에 나오는 스메시 브라더즈 X에서는 마리오와 자웅을 겨루기도 하더군요.(은근히 닌텐도에 대한 세가의 질투?)

소닉 연대기라고 알려진 이번 RPG 프로젝트는 The Dark Brotherhood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식의 적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지만, 소닉의 동족이나 아니면 소닉의 숨겨진 동생(......)이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그러나 확실한건 전 시리즈와는 다른 신 캐릭터의 등장이라는 점입니다.(이건 너무 당연한가;;;)

바이오웨어는...."바이오웨어가 뭐하는 회사이길래 그렇게 흥분하냐?"라고 물어보시면 블랙아일, 트로이카, CDprojekt, 옵시디언(인터플레이 해체로 블랙아일 개발진이 떨어져 나와 만들어진 개발사, 네버윈터나이츠2와 KOTOR 2편:시쓰 로드를 만들었다.) 등과 더불어서 제가 좋아하다 못해 존경을 표하는 RPG 제작사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약 10년전, 발더스 게이트라는 걸출한 명작을 만들어 내고, 약 5년전에는 스타워즈:구공화국의 기사단(a.ka KOTOR)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네버 윈터 나이츠 시리즈를 만들고, 작년 최고의 RPG 게임 상을 받은 메스 이펙트를 만들었습니다. 최근 EA(Eat All! 젠장!)가 바이오웨어를 인수하여서 수많은 걱정과 우려를 불러 일으켰지만,(EA가 말아먹은 제작사 중에 웨스트우드도 있었죠. 젠장!) 그래도 매스 이펙트로 아직도 자신들이 건제하다는 것을 보여준 바이오웨어. 현재 매스 이펙트 3부작으로 바쁠 텐데, 거기에다가 소닉 RPG 까지 착수하다니, 역시 명가는 다릅니다.(뭐가;;) 다만, 예전의 제이드 엠파이어(2005)처럼 게임을 말아 먹지 않았으면 하네요(저는 나름 괜찮게 보았지만, 평이 갈리는 듯 싶습니다.)

이번 소닉 RPG는 알려진 점이 매우 적습니다. 다만 확실한 점은 스타일러스 펜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게임이 될거라는 점입니다. 일단 11명의 동료 중에서 4명씩 팀을 짜서 움직이게 될 것이고, 전투는 턴베이스로 진행 될거라 하지만, 공격은 응원단과 비슷한 느낌으로 진행될거라 하는군요.(?!) 응원단 식으로 전투가 진행된다는 점은 매우 깨는 부분입니다만, 역시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는 아무것도 모르겠죠? 하여간 게임 발매가 매우 기다려집니다ㅎㅎ

ps.Kotaku에서는 처음 이 기사가 뜨자, 기사 제목에 대놓고 WTF을 써놨더군요;;;;
     
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기사: http://kotaku.com/343533/assassins-creed-ds-box-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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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Kotaku에서 확인하고, 뉴스가 좀 황당무계한 감이 없지 않아서, 곧바로 IGN이나 게임 스팟에 올라온 뉴스들을 보니, 아직 안 올라와 있습니다. Kotaku 기준으로 1윌 10일 오후 4시(현지 시각)에 올라온 것이니 다른 곳에도 올라오기에는 좀 이른 감이 있군요. 하여간 여러가지 의미에서 좀 깨는 뉴스입니다. 어세신즈 크리드의 프리퀼이 DS로 나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벌써부터 DS로 프리퀼을 낸다는 것이 미묘한 점입니다. 애시당초부터 트릴로지(이것도냐;;;)를 계획하고 있었으면, 2편이나 3편이 나올 시점에서 프리퀼을 내주어야 하는게 정석 아닐까요? 그렇다고 "1편 내고 프리퀼로 넘어가는 건 모조리 말이 안되는 거냐?"라고 물어보시면 그것도 아니고;;; 하여간 패키지뒤에 찍힌 스샷들은 나름대로 퀼리티가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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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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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팔게임은 많다!"라는 느낌의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3년전에 처음 봤을 때는 "오오, 나름 잘 만들었군..."이른 느낌이었는데, 이걸 DS게임으로 팔 줄이야;;; DS 2500 시리즈 라는(정확히는 못들었습니다;; 히어링이 안되서 죄송;;;;) 첫 시범작인 듯 싶은데, 일단 플래쉬로 해본 사람은 DS로 할 이유는 없겠지요?

자세한것은 PA관련 정보를 링크로 걸어두겠습니다.(크림슨 룸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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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문 기사: http://j2k.naver.com/j2k_frame.php/korean/www.inside-games.jp/news/261/261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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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자는걸까?(어제 그런 기사를 올렸는데, 또 올라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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