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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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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1人


원래 오늘 가기로 했으니, 가야겠죠. 그런데 DVD를 지르는 바람에 생활비가 쪼달립니다;;;; 그리고 MT비에 아버지 어머니에게 돈을 갚으니, 이 멋진 세계를 지를 건덕지가 별로 안 남는군요. 물론 집에서 거의 처박혀 사는 인생이라 돈이 나갈게 거의 없지만서도, 그래도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면, 별로 유쾌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ps.방학이 반밖에 안남았네요. 게임, 애니, 책 등에 대한 목표는 충실히 따르고 있는데, 역시 문제는 토플인가;;; 내가 미쳤다고 강좌 3개를 연달아 듣겠다고 했지;;;;
ps.옛날 사람들은 낭만이 있더군요. 요즘 키에르 케고르의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독파, 지금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반납일은 다음주인데, 언제 러셀의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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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아직 지른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투혼(?)을 발휘하게 하는 물품들을 찾아냈습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DVD 사이트인 메드메드에 근 1년만에 다시 들어가보니, 사고싶었던
물품들과 이번 동아리 상영회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냈습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물품들.....

톱을 노려라2(vol 1~3)
톱을 노려라-건버스터 박스세트 [리마스터링판] (4disc) [★ 노바+DVD애니0704특가전]
우주 해적 캡틴 하록 TV판 박스세트 vol.1+vol.2 패키지 (dts 7disc)
건 그레이브 [보급판] 박스세트 (dts 9disc)
카이트 디렉터스컷 완전판 인터내셔날버전 (성인애니)
후르츠 바스켓 보급판 박스세트 (9disc)
자이언트 로보 박스세트 [일반판] (5disc)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 리뉴얼 박스세트 [보급판]
지구 소녀 아르주나 디렉터스 에디션 박스세트
마크로스 제로 (2disc)
마크로스 플러스 박스세트 (2disc)
울프스 레인 박스세트 (10disc)
피터잭슨의 피블스를 만나요



....중간에 캡틴 하록이 왜 껴있는지는 묻지 마시길;;; 그리고 카이트야 얘전부터 볼려고 했는데, 구할 길이 없어서 못 구한 것 뿐이고, 여기서 가장 핵심은 마크로스와 울프스 래인, 그리고 아르주나! 아르주나와 울프스 래인은 못 구해서 정말 애가 탄 작품들인데,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지금은 아르주나가 일시품절 상태이지만, 다시 들어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크로스는 워낙 명작이라고 들은 데다가, 싸니까(......)

플레이얀을 지를까 생각중이였는데, 이렇게 되면 뒤로 밀리게 되네요;;;;;

ps.이제 닷핵을 끝내야 할 시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19화 이후로 안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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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3 프리뷰가 A4용지 4장이 나오길래, 곧바로 알타비스타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번역 수준이 더 개떡이라 제가 거의 다시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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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가고 집에서 시작하네요......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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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댓글이 달린 갯수가 22개 밖에 안된다는 사실;;;;;즉 500명에 한명 꼴로 댓글을 달아주신다는 건데, 문제는 모두가 다 아는 사람이나 가족이라는 사실;;;;(정확히 이야기 하면 하나빼고)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ㅠㅠ

ps.엄밀히 이야기 해서 저 짤방은 틀렸네요. 옛날에도 안 달아주었으니 원;;;
ps.근시일 내로 슈로대 W 1주차가 끝납니다. 되는데로 다시한번 리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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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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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2체널에서 믿을만한(?) 기사 4개정도 뽑고, 그 다음에 기사를 올리려다가 그 다음날 토플 수업이라 일찍 들어가 잤음;;;; 그 때, 그냥 기사 다 올리고 잤어야 하는데ㅠㅠㅠㅠ

화요일:토플 수업을 연달아 3개를 듣고(리딩, 리스닝, 스피킹;;;) 뇌가 포멧이 되버렸음....그리고 동아리 사람들과 함깨 MT 답사를 갔음. 그런데 우이동 가는 버스를 찾는다고 거의 1시간 40분을 해멨음;;;;;;도착해서 나름 괜찮아 보이는 장소를 찾은뒤 내려와서 술 마셨음;;;;사람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마시다가 오버해서 술 엄청마시고 필름이 나갔음;;;아나!

수요일:아침 8시에 일어나서 논리와 비판적 사고 성적을 확인하고 충격을 느꼈음(게다가 친구집에서 안경까지 박살내버림;;;;)그리고 다시 뻗은 다음 12시에 일어나서 집에 거의 기어 들어갔음;;;;;컴퓨터는 건들 엄두도 못내고 DS 꺼내서 슈로대 하면서 술에서 좀 깼음. 그러나 곧바로 밤 10시에 과외하러 가버렸음ㅠㅠㅠㅠㅠ

목요일:토플 수업 3개 연달아 듣고, 3개 연달아 시험 쳤음;;;;;정신이 대략 아득해짐을 느끼고 좀 여유를 찾기 위해서 집에 좀 일찍 들어감. 그리고 기사를 정리하려고 보니 컴퓨터방에서 어머니께서 과외 수업을 8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하시고, 10시에 또 과외가 생겨버림;;;;결과적으로 그냥 포기하고 12시에 집에가서 친구 던파 전직 도와주고 자버렸음;;;;;;

오늘: 안경 맞추고 철근 콘크리트 보러가기로 동아리 사람들과 약속을 잡아버림;;;;;;;;;


고로 내일 쯤 되야 일주일치 기사를 정리하고, 애니 감상평도 올리고 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슈로대 W는 거의 끝냈다는데 정말 만족입니다.(일주일 중에서 가장 만족한 일을 했다는게 고작 슈로대 W를 거의 다 깬거 뿐이라니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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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로대 W 1부가 끝났습니다. 그 감상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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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ㅏ아ㅡ이아ㅜ아ㅣ으아으ㅑㅣㅇ아이ㅏ으이ㅑ우ㅏ우이야으이아위야으이ㅏ으ㅑㅇㅇ야여

2.스토리 라인 대충만 파악을 했지만, 정말 멋진 스토리입니다. ㅋ

3.약간 네타지만 주인공 기체와 전함이 합체하더군요. 그런데 그 결과물이 거의 뭐;;;;;땅딸막한 난쟁이 수준의 기체더군요 ㄷㄷㄷ 그런데 체력은 19000대;;; 아나 가오가이가 보다 더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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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사서 후회는 안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PSP와 비교했을 때, 정말 실망스런 그래픽을 보여 주었으나, 나중에 제가 게임 스팟 프리뷰를 올리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PMP기능과 MP3 기능이 충분히 있는 PSP를 사려고 생각했는데, 자금사정과 여러가지 악재(.....),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임성이 DSL에 비해서 많이 딸린다는 사실 덕분에 결국 DSL로 결정했습니다.

2.지른 게임은 총 3개. 현충일날 지른 슈로대 W와 중고 악마성:창월의 십자가, 그리고 그 다음날 지른 점울스 중고 입니다. 원래는 현충일 날 다 지르려고 했는데, 용산에서는 중고를 잘 안팔더라구요;;;; 그래도 창월을 상태 좋은 중고를 뽑은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3.현재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은 창월입니다. 시작한지 이틀 밖에 안됐는데, 벌써 30% 찍었습니다;;;; 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막장(......)인건지.....

4.슈로대 W는 1화만 하고 현재 대사집 구하고 난뒤에 하려고 합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여태까지 수많은 애니로 단련해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해석은 가능;;; 문제는 이놈의 한자;; 도대체 한자로 반이상을 채우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그래도 연출은 죽입니다.음 저번에 1화에서 건담윙의 카토르의 건담 센드록 기술이 멋있군요;
5.오늘 지른 점울스는 재미는 있어 보이는데, 뭔가 괴악 합니다;;; 나름대로 길티기어는 어느 정도 한다고 자신하는데(물론 키보드로;;;), 이건 뭐 좀 다른 스타일이군요;; 그러나 직접 싸울수 있는 케릭만 약 90가지, 거기에다가 서포트로 집어넣는 케릭과 그 조합 수를 따져보면 거의 천문학적 숫자에 다다름니다;;(데스노트의 키라와 라이토도 서포트로 넣을수 있는데, 뭔가 괴악하군요;;;)

여태까지 NDSL을 지른 나름대로의 감상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게임 리뷰도 올리게 될 것같군요.(물론 시간이 된다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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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질렀습니다.

DSL+케이스+필름+악마성:창월(중고)+슈로대 W

ㅋ 그래서 닌자 가이덴 프리뷰는 점점 늦어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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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아니 오늘 하루 종일 우울한데다가 덥기까지 하더군요;;;;;
게다가 블로그에 번역해서 올려야 할 글은 점점 밀리고 있고, 아나;;;

번역 리스트에

멘헌트 2 프리뷰(번역 60% 완료)
스타워즈 베틀 프론트(PSP)
스와트: 타겟 리버티(PSP)
이타다키 스트리트(NDSL)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 토너먼트 관련 기사(PSP)
갓오브워 프리뷰(PSP)
사이폰 필터: 로간 프리뷰(PSP)
크러쉬 리뷰(메타 크리틱, PSP)
세계수의 미궁(메타 크리틱, NDSL)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많은 양의 멘헌트 2의 프리뷰를 거의 대부분 끝냈다는 사실에 정말 위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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