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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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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포켓몬의 세계는 넓고 넓구나)

오랜만에 잡으니 정말 재밌군요.
.....랄까, 중독성이 매우 심합니다.
포켓몬 때문에 와이파이 커넥터를 살 일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이번달은 지르기 힘드니, 그냥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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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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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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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총은?
(내 실존은 민총이 좌우 한다, 우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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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기사원문: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linkid=639&newssetid=768&articleid=20071104181445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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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화화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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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블러드 더 라스트 벰파이어, 우측이 블러드 +)
 
.....도대체 어디가 닮았다는 건지;;; 그리고 또 문제는 전혀 제가 아는 사야의 이미지하고는 아주 다르다는 사실;;; 그냥 아무나 세라복 입히고, 일본도 들리면 누구나 다 사야가 된다는 요지의 주장을 하고 싶은 건 아니겠죠? 게다가 왜 여배우는 전지현인지는 의문;;;(역시 예전부터 제기되었던 홍콩의 빌 콩과의 커넥션 설이 점점 유력해지는;;;)

게다가 감독은 왜 우인태냔 말이다!
(아, 똑바로 누워 자니 이렇게 편한 것을.-In 백발마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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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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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명을 돌려줘 ㅠ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한주가 지나버렸습니다;;
정말 뭔가 짜증스럽군요;;
다음주부터는 독후감+레포트+민총 쪽지(역시 이게 가장 큰 문제)
러쉬가 들어오니
나름 그것도 짜증이납니다만,
 뭐, 어떻게든 되겠죠.

상영제는 성황리(?)에 끝났습니다만, 결과적으로 금요일말고는
외부 사람은 아무도 안온게 되버렸군요;;;

ps.요즘은 왜 DS게임 뉴스가 주목할만한 게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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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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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는 숨만 쉬고 똥 만드는 기계 였다, 이놈아!)
(...랄까, 이 짤방은 왜 넣었지;;;)

 작년 이 맘때 쯤이었습니다.
수능이 약 D-14쯤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재수 학원에서
3~4명의 친구들과 공부하고나서 잠시 쉬면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 친구 曰
"야, 솔직히 이야기해서 우리 수능 끝나고, 뭐할건지 막 상상이 잘 안돼지 않냐?"
"야, 설마. 아무리 그래도 그거 정도도 상상이 안 되겠냐?"
"야, 내 머리속에는 수능 이후의 날짜가 없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뒤로는 어떤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단 말이야."
"하하하, 설마."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 저와 제 친구들은
수능 다음에 제자신이 어떨지 를 상상을 하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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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진짜다.
진짜 아무 것도 상상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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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거기 있는 사람들 모두 절망.
(생각해보니, 2년전 수능때도 저는 그랬던거 같은데;;)

최근 미묘하게 하이텐션입니다.
뭐랄까, 그냥 제정신과 미친 상태를 왔다 갔다 하는 느낌;;;
도대체 왜 그런지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서울대 만화 동아리 '노이타미나'를 갔다오면서,
거기있는
100인치 LCD TV 를 보고 쫄고나서,
부대찌개 집에 들어가서,
"같은 세금내고, 게다가 우리는 서울대보다 등록금도 거의 2배나 더 내면서
우리는 왜 서울대 보다 작은 동아리 방에 시설과 환경이 열악한거지?"
라며, 불만을 늘어놓다가,
불현듯 작년 수능 생각이 나면서 최근의 하이 텐션을 이해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랄까, 거기에다가 센스 좋으신 우리 민총 교수님
B+을 때려 주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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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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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했는데, 왜이리 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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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어젯밤 새벽 4시까지 인류학 개론 레포트를 쓰고, 겨우 3시간 남짓 자고 학교에 왔는데
뭔가 빠릿빠릿한 느낌이군요;;;; ....랄까, 지금은 학교입니다만, 민총 수업 들어가기 전에
한숨 자고 들어가야 할 듯 싶군요.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집에서 저녁 먹고 팀포 2를 해야 겠습니다.
...랄까, 이번주는 시험이라 못 놀았던 걸 좀 해소할 수 있는 기간이 되겠군요.

일단 이번주 수요일에 서울대 만화 동아리 "노이타미나"에 홍보를 갔다가,
운이 좋으면, 이대 코스프레 주점(.....)에서 술을 마실 수 있겠고,
그리고 그 다음 날 부터 상영제가 시작이니,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겠군요.
그러나 다음주에 독후감 있다는 사실;;;;;;

내일은 일단 공부 할거를 다 마무리 지어 놓고 가서, 이번주는 실컷 놀겠습니다.
(그러나 민총 때문에 마음 놓고 쉴수는 없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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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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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없는 짤방입니다;;;)

1시인가 2시쯤에 오렌지 박스 공구하는 곳에 입금을 시켰는데,
3시쯤에 물품(이라 해도 CD키이니)이 E-mail로 도착;;;;

제가 보기에는 이곳이 오렌지 박스 공구하는 곳으로는 가장 믿을만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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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류학 개론 레포트 남았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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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출처:
http://enjoyjapan.naver.com/tbbs/read.php?board_id=teconomy&nid=3224951&st=title&sw=%ED%82%A4%EB%9D%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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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이것도 죠죠 6부에서 나온 짤방이지;;)

그저께 1973명을 찍은 이유가 벨기에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에서 연쇄 살인마가 "WATASHI WA KIRA DESS"라는 쪽지를 남겼다는 군요. 키라라는 케릭이 나오는 만화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데스노트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나오는 연쇄 살인마 키라 요시카케가 있는데,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군요.

참...저도 죠죠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참고로 데스노트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난 데에 대해서, 할 말을 잃고 씁쓸한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또 일본 애니나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소위 오타쿠들이 많이 까이겠군요. 우리나라는 이런일이 터지면, 오타쿠 먼저 까고 시작하는데, 솔직히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나 주변 사람들 중에서 오타쿠를 아는 사람이나 친구로 둔 사람은 다 그런 사람들이 아니란 사실을 잘 압니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라고는 하지 않을테니, 오타쿠들을 단체로 싸 잡어서 욕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조그마한 바람입니다. 그리고 범인이 빨리 잡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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