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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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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미지가 안 맞는거 같은데;;;;)

오늘 집에 들어와서 이메모리 하고 블로그에 들어가 보니

방문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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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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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겁니까;;;
평소의 4배나 되는 방문자 수라니;;;


그래서 유입경로를 보니, 네이버에서 죠죠를 검색한 사람들이더군요. 뭐랄까, 죠죠는 한국에서그렇게 까지 인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가 아니라 어째서 오늘 하루에만 죠죠를 검색해서 내블로그에 들어온 인간이 대략 1400명이 되는거지;;;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거야;;;;;

뭐, 1900명이 들어오던, 5000명이 들어오던 댓글수에는 변화가 없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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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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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니다.

다음주가 중간고사이군요;;;;
미친듯이 10시까지 공부하고 집에 와서
천천히 E메모리 플러스 하면서 노닥거리니 시간이 벌써 세벽 1시;;;

...랄까, 지난 학기하고의 차이는 전공하나 차이 밖에 안나는데,
친구 말처럼 실존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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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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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과제(주제는 묻지 마시길;;;)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동기를 인터뷰 하기 위해서 아침 9시까지 학여울역에 가야 했었는데, 늦잠을 자는지라 약속시간보다 늦게 도착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정작 역에 도착 해보니 저보다 그 친구가 늦게 도착 해버렸더군요ㄷㄷㄷㄷ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며, 동기를 기다리며 매표소에서 줄을 서있었습니다. 한 30분 쯤 서있었을까, 드디어 매표소 10미터 전방까지 접근을 하니 갑자기 오른쪽에서 또다른 줄이 생겨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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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그럴까, 30분동안 정직하게 줄서있었던 제 자신이 바보같다고 느껴버렸습니다.

뭐 그러고 나서 한 20분 더 거기 서있은 뒤에(왜 20분씩이나 더 흘렀는지는 이해 불가능;;), 들어가서 친구가 이번에 나온 소드댄서 신간(페이트 동인지)를 사기위해서 부스앞에서 줄을 섰었는데, 줄이 별로 길지 않더군요. 솔직히 저와 친구가 선 자리에서 부스까지의 거리가 약 3~4미터정도 되서 얼마 안걸릴거라 생각하고, 가볍게 농담으로(그때 왜 그런 농담을 했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여기서 한 20분정도 걸릴거야 ㅋㅋ"라고 했습니다.

정말 20분 정도 걸리더군요.

그 때, 제 상황이 어땠냐면, 가방에 인터뷰 끝나고 학교 도서관 가서 공부할 민총 책과 기타 노트등을 챙기고 온 상태였습니다.(거기에 헌법 책까지 넣지 않았다는 게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즉, 평일과 거의 비슷한(아니면 더 무거운;;) 상태의 책가방을 들고서, 바깥에서 근 1시간 이상을 서있었던 것입니다. 뭐 그거 보다 더 무거운 걸 들고 뛰어다니던 시절도 있었지만, 저는 이미 신체적인 전성기를 보내버린지라(.....) 엄청 힘들더군요;;;

그러고 나서 가볍게 부스나 한번 돌자는 심정으로 돌기 시작했습니다. 진짜 태어나서 인간들이 그렇게 좁은 장소에 바글거리는건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 부스와 부스 사이에 인간들이 잔뜩있어서, 말그대로의 인산인해, 거기에 +평상시 이상의 책가방, 어이쿠 감사. 남들의 근 1.5배나 되는 책가방을 들고 360도 턴, 턴, 턴, 턴,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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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날 코믹에 계셨던 분들, 혹시 앞에 큰가방들고 쩔쩔 매던 놈 하나 있어서 짜증 났다면 지금 이자리를 빌어 사과 드립니다ㅠㅠ)

그러고 나서 다음 과 같은 물품을 샀습니다 .



에반게리온 브로마이드
그랜라간 브로마이드
월희 브로마이드(알퀘이드+렌, 이랄까 나는 이걸 왜 샀지;;;)


마지막으로 클레이 모어 펜시를 사기 위해서 제가 기억하고 있던 장소로 갔습니다.

없더군요.

또 찾아서 해맸습니다.
전부스를 돌았습니다.
 
못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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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코믹에 계셨던 분들, 혹시 앞에 큰가방들고 쩔쩔 매던 놈 하나 있어서 짜증 났다면 지금 이자리를 빌어 또 한번 사과 드립니다ㅠㅠ)


결국은 거기서 귀환하여, 친구 집에서 피자 시킨뒤에 인터뷰,
그후에 도서관에 가서 밤 10시까지 인터뷰 한 다음에
신사동에 있는 큰집까지 달려가서 제사를 지내고
(제사를 지내면서 생긴 초우주적 개그의 에피소드는 올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군요;;;

정말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ps.10월 22일, 월요일부터 중간 고사 이군요.아마도 중간고사가 끝나는 27일 까지는
포스팅이 거의 안올라 오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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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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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얼마나 대단한 대통령인지를 깨달아 버림.

나중에 자세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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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오랜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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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하프라이프 에피소드 2와 포탈, 그리고 팀포트리스 2를
같이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게이머로써는 군침떨어지는 재안입니다.

뭐라 그럴까, 하프 2편이 나왔을때는 컴터를 펜3 500에 그래픽 카드를 리바 TNT 32M을 돌리고 있었으니, 당연히 스킵(......) 그리고 올해 이 컴퓨터 장만하고 나서 한번 해볼려고 하니, 한국에 패키지를 더이상 안파는 안습한(패키지 수입을 주관하던 손오공 측에서 게임 페키지 시장에서 손을 때는 바람에;;;;)상황이 도래하여 눈물을 흘리면서 포기했습니다.(국내에서 에피소드 1을 해외 직수로 팔긴 파는데, 5만원에 육박;;;;; 사란건지 말란 건지;;;)

그런데

스팀에서 다운로드로 사면 3~4만원 정도인데

뉴잉튼에서 페키지로 사면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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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해외 결제되는 카드 하나 마련해야지 OTL

ps.퀘이크 워즈 ET 한번 해보았습니다.
뭐라 그럴까, 저는 베틀필드 2142쪽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나오는 게임들 사양이 이래서는;;;;
 그래픽 카드를 빨리 갈아치워 버려야 하는데;;(F.E.A.R.때 부터 알아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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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오늘 민총 시험 봤습니다. 나름 선방해서 기분이 좋긴 좋은데,

내일 아침 9시까지 독후감이군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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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짤방은 7살 짜리 어린애가 만든 레고 바이오 쇼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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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잡다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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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쩌자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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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잡다한 것들..

그냥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그냥 농담으로 봐주시고,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실 분들은 보지 마세요;;;

열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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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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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자취방에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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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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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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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집에서 맞이 하는군요 OTL
(남양주는 서울 일일 생활권인데도 불구하고 그런거 같지가 않아ㅠㅠ)

밤 11시 30분만 지나면 외박 확정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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