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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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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진정한 종결자는 이것
http://original.tvple.com/20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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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황국기갑(攻強皇國機甲) Armored Chrysanthemum!

 





이게 뭔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은 이 문서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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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가 더 호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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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요즘은 아이폰에서 클래식하고 락이나 인디음악 및 재즈를 잔뜩 집어넣고 다니는 덕분에 이것저것 비교해서 듣는 경우가 많더군요. 특히 클래식 같은 경우에는 아버지가 여태까지 수집하신 콜랙션을 애용하는 덕분에 특히 클래식 분야에서 이것저것 많이 비교하고 듣게 되더군요. 뭐 덕분에,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지휘자의 비중이 클래식에서 얼마나 큰가'입니다.

사실 저 또한 클래식 용어나 연주가, 지휘자에 대해서 잘 아는 편은 아니기 때문에 복잡한 용어를 쓰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가 얼마나 극명한가를 드러내는 예를 제시할 수는 있죠.

클래식에 문외한이라도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아는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음악은 바그너 작곡의 '발키리의 비행'(원제는 Die Walküre)입니다. 이 곡은 불후의 명작으로 남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지옥의 묵시룩'(원제는 Appocalypse Now)에 삽입된 곡으로 유명하죠. 배우 로버트 듀발이 역을 맡은 대령이 이끄는 헬기 편대가 스피커를 달고 이 곡을 틀면서 리드미컬하게 베트남 마을을 폭격하는 시퀸스는 이미 전설 그 자체입니다.

제가 이제 들려드릴 두 곡은 모두 '발키리의 비행'입니다.








일단 첫번째 곡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지휘한 발키리이며, 두번째 곡은 이브게니 무라빈스키가 이끄는 레닌그라드 필하모닉의 발키리입니다.

사실 두 곡 모두 처음 들었을 때의 인상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카라얀이 지휘한 발키리는 상당히 유한 느낌이고, 무라빈스키의 발키리는 역동적이면서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죠. 그리고 곡의 세기와 빠르기, 곡의 길이, 강약 등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이것만으로도 지휘자와 지휘자 사이의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물론 어느정도 편곡을 해서 생기는 차이도 존재합니다만, 기본적인 중심 선율은 똑같으니까 지휘자에 따른 편차가 어떻게 나는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뭐, 참고로 저는 무라빈스키의 발키리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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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스마트폰의 광풍이 불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아이폰을 지르기 전까지는 스마트폰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의 정의나 표준 자체가 내리기 참 미묘한 점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공통된 정의는 '소형 컴퓨터 성능을 지닌 휴대폰'이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뭐 사실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지원하는 심도있는 웹서핑이나 일정관리 등은 이미 기본적으로 컴퓨터에서도 지원되는 것이었으니까요.

뭐, 제가 보기에는 스마트폰의 본질은 '어중간함'에 있습니다. 컴퓨터도 휴대폰도 아니며, 크기도 휴대폰보다는 크지만 넷북이나 노트북보다는 훨씬 작고 가벼우니까요. 사실 그러한 '어중간함'이 스마트폰이 갖고 있는 가장 본질적인 부분이자 구매자를 유인하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iPhone은 애플이 디자인한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 들어와서는 30만대 가까이 팔아치우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죠. 뭐 저도 이러한 열풍에 편승하여서 구형 핸드폰을 갈아치우고 신형 아이폰 3GS로 갈아탔습니다. 일단 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iPhone은 상당한 물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iPhone의 특징이 상당히 많기는 하지만, 몇가지 특징적인 것들을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인터넷과 iPhone 사이의 놀라운 연계입니다. 일단 iPhone은 3GS 칩을 이용한 무선인터넷과 무선랜을 이용한 인터넷이 둘 다 가능합니다. 일단 산지 알마 안되었으니까 기본적인 인터넷 환경 테스트는 무선랜을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iPhone을 통해 웹서핑을 하는 것이 거의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웹서핑을 하는 수준으로 쾌적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iPhone은 엄청난 프로그램 연동을 보여줍니다. 이는 iPhone이라는 하드웨어의 덕분이 아닌 애플의 앱스토어 라는 거대한 어플리케이션 시장덕분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시장 중에서 최고 규모를 자랑하는 앱스토어는 사용자의 수요와 기호에 맞는 다양한 어플을 제공하죠.

일단 제가 써본 것들 위주로만 말씀드리도록 하죠. 먼저 증강 현실과 관련된 layar는 반경 수백미터 내의 장소를 인터넷으로 검색, 그것을 사진 랜즈로 찍힌 화면위에 직접적으로 표시함으로써 사용자가 위추를 파악할 수 있게 만듭니다. 또한 GPS 기능을 이용한 지도 검색, 유튜브에서 동영상 검색, 트위터 어플을 이용한 트위팅, 구글docs를 이용한 일정 및 메모 동기화와 관리, 구글을 통한 rss 피드백관리, 매일 동기화와 수신 등 다양한 작업을 인터넷이라는 기반을 통해 컴퓨터와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기존의 핸드폰과는 문자 및 전화 인터페이스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전화번호부 시스템 자체가 기반을 아웃룩 익스프레스 등의 이메일 기반의 주소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보통의 휴대폰을 쓰는 사람에게는 생소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독특한 부분은 문자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휴대폰이 문자 하나 하나를 보여주었다면 아이폰의 문자 시스템은 여태까지 특정인과 자신이 주고 받은 문자의 목록과 내용을 모두 정리해서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처음에는 당혹스런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적응되면 적응될수록 상당히 괜찮은 시스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의 음원 및 비디오 재생은 iPod의 그것과 유사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iPod을 써본 입장에서는 큰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니까요.

-뭐 전반적으로 만족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을 짚어보죠.

먼저 터치감이 상당히 미묘합니다. 일단 다른 터치형폰을 써보지 않아서 뭐라 할 수 없지만 타자칠 때 은근히 오타가 많이 납니다. 사실 자판 자체가 작아서 오타가 나는건 어쩔 수 없지만, 문제는 터치 인식의 판정 기준이 좀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이게 정전식 이라는 특이한 터치 방법을 작용하고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판정기준이 상당히 미세합니다. 뭐 미세한건 좋은데, 그게 안 좋은 쪽으로 미세하다는 것이 문제죠. 노하우가 생기니까 좀 낳지만, 사실 처음에는 타자도 제대로 치지 못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뭐, 역으로 이야기 하자면 그러한 미세한 조작감이 아이폰의 QWERTY 자판을 가능하게 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자판 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그러한 뭐랄까...미세한 조작 성능 덕분에 곤혹을 치루고 있습니다. 물론 애플의 제품 답게 초반에는 불편하다가 익숙해지면 어느정도 할만하다는 건 사실이지만요.

그리고 플래시가 지원이 안되는 것 역시 어느정도 짜증나는 요소입니다. 물론 플래시 자체가 웹 표준인 것은 아니지만, 사용하는 곳이 은근히 많기 때문에-특히 화려한 포탈 사이트 같은 곳- 가운데 구멍이 뻥뻥 뚫려있는 모습은 참 보기 그렇지만, 그 덕분에 쾌적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면야...뭐 참을 수 있는 수준이더군요.

마지막 아이폰에 대한 불만 사항은 스마트폰 치고는 상당히 크고 무겁다는 점입니다. 뭐, 아이팟 터치의 크기에 두깨가 더 무거진 것만으로도 압박인데, 일반적인 스마트폰 하고 비교하면 크기나 무게에 있어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뭐, 휴대하기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지만, 주머니에 넣으면 묵직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죠.



전반적으로 이것저것을 썼지만, 결론은 대만족. 일단 노트북을 보완하는 용도로 적극적으로 써먹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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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여, 지옥문을 열어재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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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는 개뿔.



 
가끔씩, 작붕아닌 것들도 있지만 어찌되든 상관없어.
이미 몇개는 작붕의 수준을 뛰어넘어 개그 짤로 승화된(위와 같이) 작붕도 몇개 있군요.
참고로 양배추 공주는 반다이 주주 총회에서 주주가 회사 깔 때 들고온 물건입니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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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람스가 만든 유명 미국 드라마 로스트. 드라마 내에 김윤진, 대니얼 대 김 등의 한국 배우가 나오고,
한국인 케릭터가 꽤 비중있게 나와서 많은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그러나
드라마 내의 우리말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사실상, 김윤진 씨를 제외하고 모든 한인 배우들을 재미 교포 2세로 했기 때문에 이런 웃기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물론 김윤진 씨가 직접 한국어 코치를 했다고는 하지만, 시간과 예산이 후달려서 배우들의 발음이 똑바로 펴지지 않은 상황. 특히 김윤진 씨의 상대역인 대니얼 대 김씨는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발음이 참...덕분에 우리가 보았을 때는 드라마 내의 심각한 분위기가 개그처럼 느껴지는군요;

그런데 우리가 영어하면 미국이나 영국인들도 저렇게 느낄거라는 생각이 드니 마냥 배꼽잡고 웃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있었던 분노의 한강대교 건은 도저히 넘어갈 수 없더군요.
(관련 링크: http://avantgarde.egloos.com/1732298)

 

....우리 동네 돌다리도 저거 보다는 크다고!

참고로 진짜 한강 대교는



이렇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70년대 경제개발 도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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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희왕 매드는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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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인가, 근 4년을 같이 해온 아이리버 T30 1G가 완전히 맛이가는 바람에 MP3를 아이팟 나노 8G로 바꾸었습니다. 이번주 초에 주문을 때렸는데, 오늘 도착했군요;

오픈 케이스라 했지만 거창한 건 없고, 아이팟 나노 8G 케이스에 들어있는 사진과 나노만 따로 빼서 찍은 사진 두장입니다. 사실 이거 말고는 내용물이 없더군요(.....) 케이스도 무슨 싸구려 같은 시계 케이스 같은 곳에 넣어 보내주더군요. 처음에 집에 와서 물건 확인하는데, 박스를 못찾아서 해맸습니다;;

그런거에 비해서 일단 '아이팟 나노' MP3 자체는 대단히 만족. 가볍고 세련된 느낌을 주는데, 저 같이 세련된 것과 거리가 먼 사람도 '아 이건 멋진데?'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디자인은 정말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얇고 가볍다는 인상때문인지는 몰라도 '이거 뭔가 잘 부서지겠는데'라는 불안감이 머릿속을 엄습해오는군요;

일단 재밌는 점은 제 동생이 가지고 있는 80G 클래식과는 액정의 가로 새로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기존의 Cover Flow나 동영상 재생을 가로로 눕혀서 이들을 하게 됩니다. 아마 나노 내부에 자이로가 들어서 기울임을 감지하는거 같은데, 여기에 또 특기할 사항은 나노를 흔들면 곧바로 셔플 모드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잘 써먹지는 않겠지만 재밌는 기능이더군요.

에...사실 굳이 아이팟 나노를 할 필요는 없었지만, 기존의 iTunes나 동생이 정리해놓은 커버들을 써먹기 위해서 iPod 나노를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일단은 만족. 물론 예전부터 동생 아이팟 클래식 80G를 많이 써봐서 아이팟의 나쁜점 좋은점은 대충 꿰고 있지만, 나노는 나노 나름대로의 맛이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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