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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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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는 토플과 영어 말하기 강좌도 시작 안했겠다 해서, 매우 여유롭게 보내다가, 결국 금요일 새벽에 와서 불현듯 정신을 차렸습니다 ㄷㄷㄷ 무언가 열심히 한거 같기는 한데, 뭘 했는지 기억은 하나도 안나는 군요;;;;;; 분명, 요번주에 가이낙스 관련 자료를 총정리 할 생각이었는 데, 하나도 안해 놔서는 이거뭐;;;;;

ps.아악, 그러고 보니 애니도 거의 3주 밀렸군요;;; 이번 4월 라인업이 너무 좋은 바람에 4작품을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주 밀리니 3*4=12화......악, 미트스핀! 안그래도
리스트에 박아두고 못보는 애니가 수십편인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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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슈로대 W 1부가 끝났습니다. 그 감상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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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ㅏ아ㅡ이아ㅜ아ㅣ으아으ㅑㅣㅇ아이ㅏ으이ㅑ우ㅏ우이야으이아위야으이ㅏ으ㅑㅇㅇ야여

2.스토리 라인 대충만 파악을 했지만, 정말 멋진 스토리입니다. ㅋ

3.약간 네타지만 주인공 기체와 전함이 합체하더군요. 그런데 그 결과물이 거의 뭐;;;;;땅딸막한 난쟁이 수준의 기체더군요 ㄷㄷㄷ 그런데 체력은 19000대;;; 아나 가오가이가 보다 더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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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새로운 소식
지난 일주일이 시험기간이어서 제대로 글을 못올렸군요;;;;

시험공부 하면서 틈틈이 슈로대 W를 했습니다. 22화인가 초룡신이 6만 5천년만에 깨어나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보았습니다.(열혈은 무섭습니다 ㄷㄷㄷ)

일단 오랜만에 왔으니 뉴스 정리 좀하고, 슈로대 W 리뷰나 점울스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PS. 시험은 일단 끝났는데, 조별과제가 하나 남아있군요;;;
PS. 방학동안은 아마 애니 제작사, 감독, 각본 등으로 해서 정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주 중에 그 첫타로 가이낙스를 정리하게 될 것 같습니다.
PS. 파우스트(괴테)가 230페이지 남아있군요;;; 까짓거 오늘하고 내일 230페이지 독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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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 음...사서 후회는 안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PSP와 비교했을 때, 정말 실망스런 그래픽을 보여 주었으나, 나중에 제가 게임 스팟 프리뷰를 올리면서 생각이 점점 바뀌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PMP기능과 MP3 기능이 충분히 있는 PSP를 사려고 생각했는데, 자금사정과 여러가지 악재(.....),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임성이 DSL에 비해서 많이 딸린다는 사실 덕분에 결국 DSL로 결정했습니다.

2.지른 게임은 총 3개. 현충일날 지른 슈로대 W와 중고 악마성:창월의 십자가, 그리고 그 다음날 지른 점울스 중고 입니다. 원래는 현충일 날 다 지르려고 했는데, 용산에서는 중고를 잘 안팔더라구요;;;; 그래도 창월을 상태 좋은 중고를 뽑은 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3.현재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은 창월입니다. 시작한지 이틀 밖에 안됐는데, 벌써 30% 찍었습니다;;;; 쉬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막장(......)인건지.....

4.슈로대 W는 1화만 하고 현재 대사집 구하고 난뒤에 하려고 합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여태까지 수많은 애니로 단련해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해석은 가능;;; 문제는 이놈의 한자;; 도대체 한자로 반이상을 채우면 저보고 어쩌라는 건지;;;

그래도 연출은 죽입니다.음 저번에 1화에서 건담윙의 카토르의 건담 센드록 기술이 멋있군요;
5.오늘 지른 점울스는 재미는 있어 보이는데, 뭔가 괴악 합니다;;; 나름대로 길티기어는 어느 정도 한다고 자신하는데(물론 키보드로;;;), 이건 뭐 좀 다른 스타일이군요;; 그러나 직접 싸울수 있는 케릭만 약 90가지, 거기에다가 서포트로 집어넣는 케릭과 그 조합 수를 따져보면 거의 천문학적 숫자에 다다름니다;;(데스노트의 키라와 라이토도 서포트로 넣을수 있는데, 뭔가 괴악하군요;;;)

여태까지 NDSL을 지른 나름대로의 감상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게임 리뷰도 올리게 될 것같군요.(물론 시간이 된다는 전제하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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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우여곡절 끝에 질렀습니다.

DSL+케이스+필름+악마성:창월(중고)+슈로대 W

ㅋ 그래서 닌자 가이덴 프리뷰는 점점 늦어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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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아니 오늘 하루 종일 우울한데다가 덥기까지 하더군요;;;;;
게다가 블로그에 번역해서 올려야 할 글은 점점 밀리고 있고, 아나;;;

번역 리스트에

멘헌트 2 프리뷰(번역 60% 완료)
스타워즈 베틀 프론트(PSP)
스와트: 타겟 리버티(PSP)
이타다키 스트리트(NDSL)
메탈기어 솔리드 포터블 옵스 토너먼트 관련 기사(PSP)
갓오브워 프리뷰(PSP)
사이폰 필터: 로간 프리뷰(PSP)
크러쉬 리뷰(메타 크리틱, PSP)
세계수의 미궁(메타 크리틱, NDSL)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가장 많은 양의 멘헌트 2의 프리뷰를 거의 대부분 끝냈다는 사실에 정말 위안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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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정말 읽기 힘듭니다. 개념있게 글을 쓴 건 확실한데, 읽을 수가 없어요ㅠㅠ
앞으로 봐야 할 책이

작은 것이 아름답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악마의 역사(50%이상 읽었는데도 아직도 300페이지 남은 이 압박감;;)
톨스토이 소설들
죄와 벌(읽어야지.읽어야지.읽어야지.읽어야지.읽어야지.)
국화와 칼(빌렸는데 안돌려주는 센스 ㅋ)

음;; 해야할건 많은데 문제는 시간이 없군요;;;;

ps.아나 멘헌트 2 프리뷰 4장입니다. 게임스팟,  매너요ㅠㅠ
ps.언제 나머지 프리뷰를 끝낼지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ㅠㅠ
ps.PSP냐 NDSL이냐 그것이 문제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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