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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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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언어 그대로의 충격과 공포........
이거 덕분에 딴게임 하나도 못잡고 있습니다;;;;;;

ps.그래도 벤처 아크틱과 초집도 리뷰는 씁니다.
ps.피블스를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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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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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1人


원래 오늘 가기로 했으니, 가야겠죠. 그런데 DVD를 지르는 바람에 생활비가 쪼달립니다;;;; 그리고 MT비에 아버지 어머니에게 돈을 갚으니, 이 멋진 세계를 지를 건덕지가 별로 안 남는군요. 물론 집에서 거의 처박혀 사는 인생이라 돈이 나갈게 거의 없지만서도, 그래도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면, 별로 유쾌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ps.방학이 반밖에 안남았네요. 게임, 애니, 책 등에 대한 목표는 충실히 따르고 있는데, 역시 문제는 토플인가;;; 내가 미쳤다고 강좌 3개를 연달아 듣겠다고 했지;;;;
ps.옛날 사람들은 낭만이 있더군요. 요즘 키에르 케고르의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독파, 지금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반납일은 다음주인데, 언제 러셀의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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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새로운 소식

한국 날짜로 14일에 끝났으니, 이미 한참전에 끝난 거군요;;;
일단 몇몇 DS쪽에서 프리뷰할만한 것들을 건졌습니다.

마이심즈DS
워해머40K:스쿼드 커멘드
혼두라4
문명:레볼루션
디멘티움:더 워드


이 정도 이군요. 조속한 시일 내로 게임스팟 프리뷰를 '오랜만'에(라고 해봤자 2개월전;;;) 번역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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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아직 지른건 아니지만, 오랜만에 투혼(?)을 발휘하게 하는 물품들을 찾아냈습니다.
제가 자주 애용하는 DVD 사이트인 메드메드에 근 1년만에 다시 들어가보니, 사고싶었던
물품들과 이번 동아리 상영회에 필요한 자료를 찾아냈습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물품들.....

톱을 노려라2(vol 1~3)
톱을 노려라-건버스터 박스세트 [리마스터링판] (4disc) [★ 노바+DVD애니0704특가전]
우주 해적 캡틴 하록 TV판 박스세트 vol.1+vol.2 패키지 (dts 7disc)
건 그레이브 [보급판] 박스세트 (dts 9disc)
카이트 디렉터스컷 완전판 인터내셔날버전 (성인애니)
후르츠 바스켓 보급판 박스세트 (9disc)
자이언트 로보 박스세트 [일반판] (5disc)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 리뉴얼 박스세트 [보급판]
지구 소녀 아르주나 디렉터스 에디션 박스세트
마크로스 제로 (2disc)
마크로스 플러스 박스세트 (2disc)
울프스 레인 박스세트 (10disc)
피터잭슨의 피블스를 만나요



....중간에 캡틴 하록이 왜 껴있는지는 묻지 마시길;;; 그리고 카이트야 얘전부터 볼려고 했는데, 구할 길이 없어서 못 구한 것 뿐이고, 여기서 가장 핵심은 마크로스와 울프스 래인, 그리고 아르주나! 아르주나와 울프스 래인은 못 구해서 정말 애가 탄 작품들인데, 드디어 찾아냈습니다. 지금은 아르주나가 일시품절 상태이지만, 다시 들어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크로스는 워낙 명작이라고 들은 데다가, 싸니까(......)

플레이얀을 지를까 생각중이였는데, 이렇게 되면 뒤로 밀리게 되네요;;;;;

ps.이제 닷핵을 끝내야 할 시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19화 이후로 안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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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원래는 포터블 게임기 뉴스(PSP, NDS)와 제가 산 게임을 리뷰가 처음 블로그 운영의 목표였으나, 살짝 방향을 바꿔서 인디게임 리뷰, 뉴스+NDSL 뉴스, 소프트 리뷰 쪽으로 갑니다. 뭐,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도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서도, 그래도 갑자기 말없이 바꾸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으로 씁니다;;;;;

ps.MT 때, 생각지도 못한 오명을 뒤집어 써 버린ㅠㅠ  
ps.초집도 지르기로 했습니다.(물론 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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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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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 3 프리뷰가 A4용지 4장이 나오길래, 곧바로 알타비스타 번역기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번역 수준이 더 개떡이라 제가 거의 다시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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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학교 안가고 집에서 시작하네요......이런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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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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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댓글이 달린 갯수가 22개 밖에 안된다는 사실;;;;;즉 500명에 한명 꼴로 댓글을 달아주신다는 건데, 문제는 모두가 다 아는 사람이나 가족이라는 사실;;;;(정확히 이야기 하면 하나빼고)

댓글좀 달아주세요ㅠㅠㅠㅠ

ps.엄밀히 이야기 해서 저 짤방은 틀렸네요. 옛날에도 안 달아주었으니 원;;;
ps.근시일 내로 슈로대 W 1주차가 끝납니다. 되는데로 다시한번 리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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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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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2체널에서 믿을만한(?) 기사 4개정도 뽑고, 그 다음에 기사를 올리려다가 그 다음날 토플 수업이라 일찍 들어가 잤음;;;; 그 때, 그냥 기사 다 올리고 잤어야 하는데ㅠㅠㅠㅠ

화요일:토플 수업을 연달아 3개를 듣고(리딩, 리스닝, 스피킹;;;) 뇌가 포멧이 되버렸음....그리고 동아리 사람들과 함깨 MT 답사를 갔음. 그런데 우이동 가는 버스를 찾는다고 거의 1시간 40분을 해멨음;;;;;;도착해서 나름 괜찮아 보이는 장소를 찾은뒤 내려와서 술 마셨음;;;;사람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마시다가 오버해서 술 엄청마시고 필름이 나갔음;;;아나!

수요일:아침 8시에 일어나서 논리와 비판적 사고 성적을 확인하고 충격을 느꼈음(게다가 친구집에서 안경까지 박살내버림;;;;)그리고 다시 뻗은 다음 12시에 일어나서 집에 거의 기어 들어갔음;;;;;컴퓨터는 건들 엄두도 못내고 DS 꺼내서 슈로대 하면서 술에서 좀 깼음. 그러나 곧바로 밤 10시에 과외하러 가버렸음ㅠㅠㅠㅠㅠ

목요일:토플 수업 3개 연달아 듣고, 3개 연달아 시험 쳤음;;;;;정신이 대략 아득해짐을 느끼고 좀 여유를 찾기 위해서 집에 좀 일찍 들어감. 그리고 기사를 정리하려고 보니 컴퓨터방에서 어머니께서 과외 수업을 8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하시고, 10시에 또 과외가 생겨버림;;;;결과적으로 그냥 포기하고 12시에 집에가서 친구 던파 전직 도와주고 자버렸음;;;;;;

오늘: 안경 맞추고 철근 콘크리트 보러가기로 동아리 사람들과 약속을 잡아버림;;;;;;;;;


고로 내일 쯤 되야 일주일치 기사를 정리하고, 애니 감상평도 올리고 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슈로대 W는 거의 끝냈다는데 정말 만족입니다.(일주일 중에서 가장 만족한 일을 했다는게 고작 슈로대 W를 거의 다 깬거 뿐이라니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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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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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주는 토플과 영어 말하기 강좌도 시작 안했겠다 해서, 매우 여유롭게 보내다가, 결국 금요일 새벽에 와서 불현듯 정신을 차렸습니다 ㄷㄷㄷ 무언가 열심히 한거 같기는 한데, 뭘 했는지 기억은 하나도 안나는 군요;;;;;; 분명, 요번주에 가이낙스 관련 자료를 총정리 할 생각이었는 데, 하나도 안해 놔서는 이거뭐;;;;;

ps.아악, 그러고 보니 애니도 거의 3주 밀렸군요;;; 이번 4월 라인업이 너무 좋은 바람에 4작품을 동시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3주 밀리니 3*4=12화......악, 미트스핀! 안그래도
리스트에 박아두고 못보는 애니가 수십편인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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