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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급한대로 내일부터 리뷰 몇개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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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입니다...

망할 중간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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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달 내내 바쁠듯 한데,



일이 마무리되는데로 다시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죠.




하지만 트위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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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에 반박을 할 때, 근거라던가 제대로 된 이유를 써서 올리시길 바랍니다.

제가 그냥 댓글 그대로 가만히 냅두었더니 진짜 마음대로 댓글 막 다는 거 같은데,

저 그 글쓰려고 나름대로 고민도 하고, 노력도 하는 사람입니다. 

제 글 가지고 뭐라 그러시려면 정확하게 뭐가 문제인지를 쓰세요.

꼽다고 댓글 다실거면...걍 그렇게 살지좀 말고, 밖에 나가서 연애도 하고 다른 취미생활좀 찾아보세요.



제가 말입니다, 시간 남아돌아서 글쓰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없는 걸 있다고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고민하고 생각해서 글쓰는 건데,

그걸 무시하고 씹을 생각으로 댓글 달고는 쿨시크하게 사라지면 나보고 어쩌란 말입니까. 

한 2년정도? 댓댓글 안달기 시작한 이후로 계속 벼르고 있었는데, 

저도 사람이고 한계가 있으니, 더이상 참지 않을 생각입니다.




ㅅㅂ ㅈ같아서...


 

 

+덧붙임:이글루스 사용자 분도 있을수 있기 때문에 댓글 자체는 안막습니다. 단, 그냥 유동닉이다+댓글 졸라 성의없게 단다 싶은 댓글은 가차없이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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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리뷰 빠르게 올릴게요.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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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하프 밀리언을 찍은 소감은 어떻습니까?


A.매스 이펙트 2 정말 재밌는데요!




지금까지 블로그에 들어와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블로그 운영에 정진하겠습니다. 
어차피 이제부터는 방문자 수보다 고정 댓글러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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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스팅 1000개를 자축하며

저도 트위터를 시작하였습니다.

블로그 우측하단의 트위터란을 확인해주시고, 많이 Following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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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진짜루, 꼭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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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만 히트 찍었습니다만....사실 이제는 별 감흥이 없군요.
블로그를 약 3~4년 가량 굴리면서 느낀 것은 방문자 수 보다는
댓글 다는 분들과 제가 블로그에 쓰는 글의 질이 휠씬 중요하다는 겁니다.

실상 저는 저중 반 이상이 스팸봇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말씀 올리며,
미숙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글을 써서 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ps.매번 추신으로 덧붙이는 거지만, 축전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축전이 뭐지? 블로그 4년 운영하면서 축전이란 건덕지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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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신 여러분 모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뭐 대단한거 전혀 없었지만서도, 제 공식적인 2008년도 첫 비평회가 뭐 어떻게든 된 듯 싶습니다. 정작 본인은 어디론가 사회봉사활동 하는데 가서 학점 포기 각서 비스무리한 거 쓰고(......), 오리엔테이션 같은 것을 받은 다음에 미친 듯이 달려와서 겨우 마지막에 비평회에 난입했습니다;;; 뭐, 거의 대부분의 이야기를 성장군이 알아서 잘 처리해주었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서 성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으나, 여태까지 나 놀린거, 나 깐거, 나 가지고 논 거 생각하면, 쌤쌤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하여간 어찌되었던 간에 잘 처리해준 것은 잘 처리 해준것이고, 더불어 비평회 진행 방식에 대해서 잘 못된 부분도 지적을 해주었으니, 그 점에 대해서는 고맙다고 이 자리를 빌려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뿐입니다(...이 글을 보고 있는 성장은 그 의미를 잘 알테지?)

2.오늘 저녁 먹은 뒤에 노래방에서 필을 받아서 목소리가 가버렸습니다. 뭐, 하긴 제가 노래방에서 필을 받지 않은 적이 한 두번이 겠습니까만은(.......), 어떤 의미에서는 정말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목소리가 완전히 나가 버릴때 까지 버닝을 했으니...솔직히 거의 돼지 멱따는 소리에 가까웠지만, 중간에 다구리 까지 않고 취소 버튼 누르지 않았던 선배와 동기, 후배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이야기 하는 것인데,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3.술이 안들어간 상태에서도 약간 맛이 갈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갑자기 글이 생각이 난 것.(.....) 제목이 '音樂, 美, 我, 藝術, 狂氣, 魂身'이란 것인데, 한번 이 주제를 가지고 정리를 해서 글을 써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살짝 뒷북 스런 경향이 있지만,


원문기사: http://kotaku.com/375529/buy-soulstorm-get-dawn-of-war-ii-beta-access

즉 소울스톰을 사면, DOW 2편의 베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울스톰이 워낙 평이 구리니, 2편 베타를 끼워준다는 이야기인가....)

뭐, 렐릭의 밥줄이라면 밥줄이라 할 수 있는 DOW:워해머 40K의 최신 확장팩인 소울스톰이 지난 달 중순 쯤에 공개되었습니다. 이때 저번 확장팩 DC 때와는 달리 DC와 별다른 변경점이 없어서 온갖 욕을 들어먹고, 심지어는 펜디스크 취급 까지 받으며, 굴욕을 겪고 있던 소울 스톰이었습니다. 물론 3월말에 DOW2편의 제작 소식이 들리면서, 대부분 사람들의 이야기가 'DOW에 어떻게든 생명연장을 하려고 소울스톰을 낸거 아니냐.'라는 별 유쾌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떠돌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는 소울스톰에 이걸 끼워 넣어서 이 루머가 마치 사실인 것 처럼 만들어 버리는군요(......) 저번에도 아이언 로어가 소울 스톰 내고 경영난으로 망하자, '렐릭이 아이언 로어 망할 거 알고 SS 맡긴뒤에 먹튀했다.'(........)라는 악성 루머가 있을 정도로 SS관련된 루머는 별 좋지 않군요.

그런데도 저는 이거 삽니다(.......)

5. 다음주부터는 중간고사 준비 기간이군요. 앞으로 포스팅 할 시간이 점점 더 줄어들겠습니다만, 언제까지나 최선을 다해서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해도 어차피 보는 사람만 보니, 별 관계가 없으려나;;; 최근 방문자 수가 1/3으로 확 줄어서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 뭐, 미묘하군요;;;;; 게다가 요즘 학원에서 제가 노트북으로 판례를 보고 있는 것을 본 학원 총대빵께서
 
자습실 인터넷을 끊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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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스케일이 좀 큰 듯)

...뭐 하여간 끊든 안 끊든 판례 보는데는 별 상관이 없지만서도, 역시 미묘하게 불쾌하달까나, 뭐 거기서 인터넷하면 누가 좋아하겠냐만은, 그래도 기분이 나쁜건 어쩔 수 없는거고, 게다가 판례는 학원 가기 전에 다 다운을 받아야 하니 그것도 나름 귀찮고...누구 무선랜 보안 뚫을수 있으신 분 없습니까(.....)

뭐 무선랜 이야기는 농담이고, 앞으로는 판례집이나 모두 준비해서 가야하니, 가방 무게가 다시 늘어날 듯...

6.역전재판 4편 하고 있습니다. 지금 법정 1막인데, 뭐랄까, 전편의 거의 3~4막의 분위기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주인공 오도로키(...뭐에 놀란 건데?)는 증인의 사소한 버릇을 가지고 열심히 트집을 잡아서 심리를 진행하는 놀라울 정도로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이게 4편에서 새로 추가된 시스템이라는데, 솔직히 2~3편의 사이코락 시스템이나 이거나 둘 다 비슷비슷해 보이는군요(........) 전편 주인공인 나루호도는....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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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큰거 기대하셨다면 오산입니다(.......)

....라는 건 뻥이고, 워해머 40K리뷰를 쓰고 있는 중입니다만, 쉽지 않군요;;;
이거 하나만 거의 일주일 가까이 쓰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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