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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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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후감
2.민법 숙제
3.민법 공부+헌법 공부
4.영어숙제
5.E 메모리 +
6.술마시고 메드무비 만들기


이번주는 왜인지 모르게, 컴퓨터를 켜서 블로그 관리 할 시간이 묘하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1부 부터 5부까지 다 봐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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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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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 공부하는데, 재미 붙혀서......
2.심심하면 판례 찾아 보는게 재밌어서......(역시 인간은 재밌어)
3.책상에서 베고 누워 자기에 높이가 가장 알맞은 책이라서(책이 3000pg가량 돼니;;;)

지난 이틀동안 민법 1조부터 21조까지 잡고 버닝하느라 컴터를 건드릴 시간이 없었네요;;;; 앞으로도 이러면 여러가지 의미로 곤란한데;;; 그러고 보니 이번주 수요일에 동아리 개강총회에서 궐석으로 차기 비평분과장으로 뽑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거 느낌이 나름대로 신선하군요(마치 드골이 비시 정부에게 궐석 재판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이런 느낌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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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어제 PIG-Min 정모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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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하루

여태까지 제가 게임을 즐긴지 어연 10년이 다 되갑니다. 게이머로서 10년정도 사니까, 게임을 하는게 은근히 하드 코어 해졌다는 것도 사실이고, 여기 저기서 주어들은 정보나 이야기도 많이 있게되어서, 게임 관련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모이신 분들의 레벨이 얼마나 높은지, 도저히 제가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아예 못 알아들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고, 이 분들이 너무 전문적으로 나가는 지라,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PIG-Min 정모에 대해서 제가 내린 두가지 결론

1.저는 쪼쪼랩입니다.
2.매달 정모를 나가야 겠습니다.(.......)


ps.그나저나 내일부터 개강입니다. 딴거 보다는 민총과 헌법이 가장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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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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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뿐만 아니라, 트랙백에도 광고를 띄우는 군요.
......신선한 발상인데, 이거?

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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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요한 수강신청도 끝났으니, 친구와 국전에 가서 조디악을 감상하겠습니다


ps.요즘은 대단한 뉴스가 없군요. 매우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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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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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분간 포스팅은 못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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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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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언어 그대로의 충격과 공포........
이거 덕분에 딴게임 하나도 못잡고 있습니다;;;;;;

ps.그래도 벤처 아크틱과 초집도 리뷰는 씁니다.
ps.피블스를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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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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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도망치고 싶은 1人


원래 오늘 가기로 했으니, 가야겠죠. 그런데 DVD를 지르는 바람에 생활비가 쪼달립니다;;;; 그리고 MT비에 아버지 어머니에게 돈을 갚으니, 이 멋진 세계를 지를 건덕지가 별로 안 남는군요. 물론 집에서 거의 처박혀 사는 인생이라 돈이 나갈게 거의 없지만서도, 그래도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면, 별로 유쾌하지는 않을 듯 싶습니다;;;

ps.방학이 반밖에 안남았네요. 게임, 애니, 책 등에 대한 목표는 충실히 따르고 있는데, 역시 문제는 토플인가;;; 내가 미쳤다고 강좌 3개를 연달아 듣겠다고 했지;;;;
ps.옛날 사람들은 낭만이 있더군요. 요즘 키에르 케고르의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독파, 지금 니체의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 반납일은 다음주인데, 언제 러셀의 '철학이란 무엇인가'를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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