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 중간에 멘탈 터지는 일도 있었고, 바쁘기도 했었고, 일일 1포스팅의 약속은 잘 안지켜지는 중...

- 다음주 출국 맞춰서 옷을 새로 샀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많은 옷을 사서 기분이 묘한 느낌. 사람들이 스타일 달라졌다고는 하는데 실제 본인은 그렇게까지 차이를 못느끼는게 함정이기는 하지만...

-글을 쓰기는 써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글을 제대로 쓸 수 있을지 의문이기도...뭐 좀만 뭘하면 터지기 일수다 보니.

-지금 해야하는 개인적인 일들 중에 중요한게 공부랑 도색인데, 도색은 언제 한번 날잡고 각을 잡아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중...게임이나 포스팅이나 글쓰기나 이런 것들은 오랫동안 하던 버릇이 있어서 쉽게 다시 하는데 도색은 목적의식의 부재와 띄엄띄엄 하다 보니 결국 안하게 되는 문제가 생김...막상 하다 보면 속도도 늘고 집중하게 되는데, 그 막상을 잡기가 힘듬. 특히나 이렇게 바쁜게 근 2년만에 처음이기도 하고...

-조지 로메로의 나이트라이더스 봤는데 재밌었음.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함...

-용과 같이 시리즈 관련 글이나 써야...그리고 노션으로 일정 관리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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