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사 일이 바쁜건지 안 바쁜건지 알 수 없는 요즘...
- 2월까지는 거의 야근으로 떡을 치다가 3월 되면서 좀 나아지고 있는 수준인데, 문제는 5월이 될 때까지는 바쁜지 안 바쁜지 알 수 없는 애매한 상황들 이 지속된다는 것. 그래도 날마다 블로그에 글을 어떤식으로든 쓰자라는 결심을 최대한 지키려 하는데 어제는 너무 힘들어서 일찍 자버린...쓰라린...
-지금 남아있는 글들이 용과 같이 시리즈 스토리 글 쓰기랑 바하 레퀴엠 리뷰가 가장 높은 우선 순위에 있고, 그리고 그 후에 샘 패킨파와 후카사쿠 긴지 감독 영화를 비교하는 글, 그리고 좀 우선순위가 낮은 글로는 커비의 에어라이더 글 쓰는 거(게임 시스템과 시티 트라이얼 각각에 대하여) 정도가 있음.
-게임은 포코피아 간간히 진행중...이긴 한데, 시간 가는 걸로는 발라트로가 제일이긴 함(.....) 이번주에 제로 - 붉은 나비 리메이크 나오기는 하는데, 솔직히 곧바로 하진 않고 용과 같이 처럼 싸그리다 모아서 할 생각이고...당분간은 용과 같이 제로랑 미뤄뒀던 페르소나 쪽 게임들을 쭉 해야할 거 같음. 글을 써야할 게임도, 해야할 게임도 너무 많다.
- 영화는 매주 두편이상 꾸준히 보고는 있는데, 이것들도 정리가 필요함...
- 트위터에 쓴 메모들도 여기에 옮겨서 어떻게든 소재를 재활용하고 글을 꾸준히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할거 같음.
-공부를 위해서 옛날 컴퓨터를 서버로 만들었는데, ssh 연결은 되지만 원격 연결이 안되는 부분들이 있음...4월에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그때 전까지는 공부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야 할듯.
- 3월 25일 출국이긴 한데, 그 전까지는 좀 바쁘게 살면서 글을 매일 쓰는 버릇을 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