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0:00 차를 놓쳤어 어ㅣㅇㄴ러ㅣㅁㄴ어ㅣㅏㅁㅎㅇ너ㅣㅏㅎㅁㄴ

덕분에 11:20 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군대 간 친구를 위해서 대구까지 내려가는 눈물나는 우애...라고 하면

친구한테 맞아죽으려나(.....)

내일 저녁쯤 돌아오겠네요. 나중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글이나 좀 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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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하 2009.08.15 15:35    

    리바이어던님...이라고 해야하나. Leviathan님은 군대 다녀오셨나요?

    • Leviathan 2009.08.20 18:49 신고  

      월하//악! 제 아킬레스 건을 건드리시다니!

      사실은 아직 안갔다 왔습니다. 정상적으로는 이미 갔다왔어야 하지만, 로스쿨을 준비하는 중이라서 그 때까지는 뻗팅기고 있는 중입니다. 되면 군복무에 대한 대안도 생기고 괜찮은데, 안되면...그건 또 그때가서 생각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