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만화, 영화 이야기/애니에 대한 잡생각
1.오랜만에 '괴작'의 풍취를 느끼고 있습니다. 굳이 이런 느낌이라면, 라제폰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아직 9화까지 밖에 못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설정자체는 좋은데 그 설정을 잘 써먹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2.체자 성우가 사카모토 마야 였군요.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지만서도 말입니다.

3.엔딩이 매우 멋지더군요. 나중에 한번 구해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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