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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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아직 우리나라 게임 시장을 버리지 않았다.)

이것도 지를까 말까 막 고민하던 참이었습니다.(........) 닌자 가이덴 DS:드래곤 소드, 미국 쪽 메타 크리틱에서는 평균 84점일 정도로 호평을 받으며 승승 장구 하고 있습니다. 주로 케주얼한 소프트웨어(ex.영어 삼매경, 마리오 시리즈 등)이나 인지도가 높은 게임(ex.유희왕, 포켓몬, 젤다 등), 마지막으로 대작이라 부르기에는 미묘한 작품들(ex.거짓의 윤무곡, 호시가미 등)이 여태까지의 국내 DS 게임시장에 나왔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있습니다. 잘 생각해보니, '대작'이라 불릴 수 있는 게임이 발매 직후에 한글화를 발표, 5개월내에 한글화 하겠다고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되겠군요. 이를 DS 게임 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일종의 청신호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닌자가이덴 DS의 한글화는 과거에 '한솔 DS 단원학습'을 개발하고, 현재 게임 관련 기기를 제작하고 있는 씨티게임엔터테인먼트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한글화된 닌자 가이덴 DS를 즐긴다니, 기대가 되는군요.

ps.그러고 보니 초열혈고교 쿠니오군 피구부가 한글화 되어 4월초에 나온다는 군요.(한글화 쪽은 한국 후지쯔)
ps2.다나와에 보니까 FFTA2:봉혈의 그리모어(병행 수입)이 3만 7천, A.S.H.(병행수입)이 2만 9천에 파는군요. 저한테 FFTA2를 5만원에 팔려고 했던 분이 용산 어딘가에 계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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