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게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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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구매-진지하게 고려중)

지금 4계층 진입했습니다. 4계층까지 메딕의 의료방어와 실드 스마이트 로 밀어 붙혔군요(실드 스마이트 10방이면 왠만한 보스몹들은 골로 갑니다;;) 현재 구성은 팔라딘*2, 메딕, 바드, 레인저 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팔라딘 두명이니까, 화력이 좀 딸린다는 느낌이지만, 실드 스마이트 하나면 만사 OK(......). 그래도 이 구성대로 4계층까지 돌파하였으니(중간에 알케미스트 빼고, 바드 집어넣은 것을 제외하면), 이제 한번 팔라딘 하나 빼고 다른 클래스를 집어 넣어 볼까 생각중입니다만...앞열에 팔라딘이 두명 있으니까, 한명 빼기에 너무나 허전한 감이 들어서 뺄수가 없더군요;;;(그렇다고 메딕이나 바드, 레인저를 뺀다는 건 어불성설;;;)

현재 2편이 2월 25일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여전히 게임 자체는 재밌다는 평이 지배적이더군요. 특히 직업 벨런스가 1편에 비해서 훌륭하게 맞아 떨어진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1편에서는 미묘했던 부시도와 커스메이커가 대폭 강화되고, 팔라딘과 메딕을 비롯한 기존의 클래스는 너프. 가장 빛을 본 클래스는 역시 알케미스트인데, 클리어 할 때에도 파티에 넣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군요. 다만 기존의 방어 클래스나 스킬은 대폭 너프. 특히 메딕의 의료방어는 아예 삭제라고 하니, 1편 하는 사람으로서는 미묘합니다;;;(그게 없으면, 보스전은 어떻게 하지;;) 반면 2편에 새로 나온 직업들은 거의 붕붕 날아다닌다는 군요. 특히 거너는 레인저를 밀어내고 최고의 데미지 딜러를, 마구스 같은 경우에는 워낙이 다재다능 해서 어떤 분은 3마구스 체제(.....)로 나가기도 한다는 군요;; 으음...벨런스는 대충 맞아 떨어지는 거 같은데, 게임이 뭔가 전작하고 많이 달라진거 같아서 미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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