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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잡다한 것들..

이 세상에는 원어 더빙보다 더 뛰어난 더빙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카우보이 비밥, 다다다, CSI 라스베가스편 등등이 있죠. 그러나 이 작품의 우리말 더빙 앞에서는 모두 한 수 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프라이프 1 더빙



물론 나쁜의미에서 한수 접어준다는 겁니다(.....) 유통사 직원들이 했다고는 하지만, 국어책 읽기를 넘어선 무언가를 듣는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실 인 게임에서 듣지 않으면 그냥 초절정 개그 더빙이지만, 인 게임에서 들으면 게임하는 사람의 의지를 꺾는 무시무시한 더빙. 그래서 이에 감동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이 하프라이프 1의 더빙을 응용하기 시작합니다.


가장 잘 된거라면 역시 좀비영화 28주후+하프라이프 1 더빙

이건 1편



그리고 2편



싱크로 2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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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앙~(.......)


그리고 이어지는 의미불명의 짤방(출처는 http://harogi.tistory.com/notice/303)
사실 달빠넷 인장이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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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평가: 웨슬리 깁슨이 한국에 있었으면 6주 단기 암살자 코스 학원 하나 만든다.

 오늘 아침 조조 상영으로 봤습니다. 뭐 생각보다는 재밌다는 느낌입니다. 딱 조조 4000원 주고 보기에는 적절했다는 느낌? 생각 보다 액션신이 화려하지는 안았지만, 액션 영화로서 정석을 충실히 따라가고 있다고 볼만 하더군요. 뭐, 혹자는 찌질한 주인공이 암살조직에 들어와서 자신을 찾게 된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지만, 그거라고 보기에는 좀 미묘하고(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찌질하다고 보는게 타당;), 그냥 6주 단기 완성으로 완성 된 암살자가 1000년 가까이 지속된 암살조직을 개발살 내버리는 삼국무쌍류 사기 먼치킨 액션물이라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영화보는 내내 스토리 나 액션신 보다 더 인상이 깊었던 건 총알을 휘어 쏘는 기술. 그거 하나만 기억나는군요. 특히 거의 마지막 장면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원형 돔에서 총알을 휘어서 쏘아서 돔 한바퀴 돌아서 다시 안젤리나 졸리의 머리에 박히는 장면은 멋지기도 하지만, 많이 깬다는. 하여간 광고 문구의 '액션의 상식과 경계를 허물어 버린다'라는 카피는 총알 휘어쏘는 거 밖에 없었다 라는 것인데, 이게 머릿 속에 확 박혀 버리고 말았습니다. 뭐, 그외에도 심장이 벌렁 벌렁해서 주변의 시간이 멈추는 것같은 능력이라던가, 자동차가지고 쇼하는 것은 이미 예전에 보았던 장면이니 패스.

 스토리는 뭐 없습니다. 110분 내내 기억나는 것은 열심히 죽이려고 쫒아다녔던 인간이 사실은 자기 아버지 였다라는 건데, 주인공 아버지가 죽기전에 '내가 니 애비다'라고 하던데, 그부분에서 웃었어야 됬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뭐, 110분 동안 그냥 으어으어 하면서 보기에는 적절. 거기에 뭐 생각을 집어넣기 시작하면 무한히 짜증나는 스타일의 영화였습니다. 추천...이라고 하기에 미묘하고, 한여름에 머리 식힐 영화로는 충분, 이라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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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용기만이 친구다!
덤벼! 이 썩을 놈의 세상아아아아아아!)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찢어진 나의 날개로
-by 크라잉넛

오늘은 술이 들어가서 기분이 좋습니다. 즉, 오늘만큼 자폭 포스팅이 올라올 기회는 적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저는 제 자신이 정상이라는 기준에 비추어 보았을 때, 미쳤다고 판단합니다. 저라는 인간의 사고 구조가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과 엄밀한 기준에서 보았을 때, 절대 사람들이 생각하는 호감형 인물이라던지, 유쾌한 인물이라던가 그런 인물이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압니다. 평상시에도 이런 생각이 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나를 이상한 인간 취급 하지 않을까?', '주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과연 일반인의 인간의 기준에 얼마나 맞을까?', '나는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등등의 생각들을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어찌되든 상관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상은 세상이고, 나는 나고, 세상이 어쨌든 간에 나는 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이 나에게 뭐를 요구 하던, 세상이 나를 뭘로 취급하던, 이 잡것의 세상이 얼마나 쓰레기 같던 간에 솔직히 저는 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태까지 꾹꾹 눌러왔던 저의 광기가 올라오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원래 술마시면 억눌러왔던 저의 광기가 다시 올라옵니다. 오늘 하루만은 이러고 싶습니다.

'오늘 하루만은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 그정도의 광기 조차 나에게 허용 되지 않는다면 나는 뭐냐! 나에게 다시 자유를, 날개를, 광기를, 분노를! 다시 한번, 내가, 내가 옳다고 나는 생각한다.'

뭐, 그렇군요. 오늘의 열기가, 취기가 가시기 전에 올린 자폭 포스팅입니다.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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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면 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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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보도 라, 저도 한번 수련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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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느나라, 어느 오너 상식이면 이게 말이 되는지,
5000자±500자로 2500자 원고지에 논술하셔보시죠.

그리고, 당신들은 도대체 어느 나라, 어느 차원, 어디에 사는 겁니까?
일단 저는 당신들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앞으로 오는 5년동안 당신들을 도우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신들이 옳다는 생각은 추호도 해본적이 없고,
당신네들이 이야기하는 방법이 이 대한민국에 잘 먹혀들어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당신들을 앞으로의 5년동안 돕겠다고 한 것은 바로 이 나라의 정책을 결정하고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바로 당신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이 많은 반대자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스스로도 잘 알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앞으로 적어도 5년동안 이 나라를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다른 반대 세력도
포섭하고 자기 주장을 굽힐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꼴들을 보십시요.
이 모든 것들이, 진짜 당신들이 하는 것들이 정말 말이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 겁니까?
대운하에서 부터 시작해서 영어 교육 관련 정책 등이 과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아니, 뭐, 좋습니다. 어차피 당신네들은 그런것을 신경쓰는 사람들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당신네들은 적어도 자기 집단이외의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는 하는겁니까?
다른 집단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은 하는 겁니까?

만약 당신들이 스스로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면, 당신들은 뭣 만도 못한 ㅄ 집단 입니다.  

그거 압니까? 당신들이 하는 행동들은 정말이지, 후장을 빠는 짓거리 입니다.
애시당초부터 당신들은 귀가 있기는 있는 겁니까? 아니, 뇌가 있는지 조차도 의문이군요.
적어도 자신들이 하는 일들이 반대가 많을 거라고 생각이 된다면, 알아서 기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군요. 당신들이 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어야 하는군요.
우리네 국민들은 좀 더 나은 가정 생활을 기대하고 뽑을 인간도 없는데, 억지로 당신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게 큰 감투입니까? 당신들 말입니다, 좋아서 뽑아준 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당신네들 하는 짓거리 보면서,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런데도 그런 짓을 계속 할수 있는 겁니까? 당신들, 도대체 어디서 뭐하다 온 사람들입니까?

정말이지, 역겹고 실망스럽습니다.
앞으로 5년동안 그런 모습을 보여줄 것이면 차라리 때려 치워요.

덕분에 조금 열받아 버렸습니다.
뭐, 더 심하게 쓸려다 참았네요. 쩝, 앞으로 5년, 별로 유쾌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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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멕시로우가 이깁니다(.......)

멕시로우 왈:이 땅의 버거용 소들아! 나에게 힘을 조금씩만 나눠줘!
源.氣.玉!

....그러니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은 원기옥을 모아 봤자 버거용 소들이 준 기보다도 적게 모입니다;;

원래는 이런 드림 매치를 상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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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 무겐은 정말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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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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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라 부릅니다 Oh Yeah~

여러분, 조만간 호주는 박살 나겠습니다.
(호주인들이여,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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