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다음주까지는 글 안쓰고 놀아야지!'라고 했는데, 조조로 '거북이도 달린다' 보고 나서 머릿속으로 리뷰 구상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집에서 뭐 하고 놀려고 해도....할 게 없더군요(.......) 집에 콘솔이나 고사양 PC라도 있으면 프로토타입이나 기타 최신 게임이라도 하는데, 아직도 2년전 게임이나 붙잡고 있는 자신이 게이머로서 정말 비참할 따름.

덕분에 유희왕 덱을 3개 째 맞추고 있는 중입니다(......)

2.어젯밤에 좀 기가 막힌 사실을 발견해서 포스팅을 쓰다가 잠시 손을 놓고 있습니다. 쓰다가 느낀건데...당사자 사이에 심각한 분쟁, 심지어는 법적 분쟁까지 야기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단 자세한 걸 알기전까지는 쓰는걸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뭐,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서도...그래도 신경쓰이는 건 사실이네요;

3.유희왕 OCG는 재밌습니다.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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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28 13:25    

    유희왕에 푹 빠지셨나봐요 ^^ 그나저나 기가 막힌 일은 무엇일까요...?

    • Leviathan 2009.06.29 22:18 신고  

      muhootsaver//유희왕은 예전에 한국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했지만, 오랜만에 본격적으로 하는거 같습니다^^

      뭐 그 건은...사실 좀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게다가 제가 당사자가 아닌지라 끼어들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일단은 그 건은 보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