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우선순위 부터

1.스티븐 킹의 스탠드 중간 점검(3권까지 읽었는데, 1200pg 읽었어. 이제 절반인데 으헝헝헝) 
2.罪惡業 3부-위치헌터 로빈(오로지 에르고 프록시를 까기 위한 전제로서의 리뷰)
3.스티븐 킹의 셀 리뷰(대단히 독특한 스티븐 킹 소설. 스스로의 법칙을 무시했달까....)
4.罪惡業 4부-에르고 프록시(쿨타임됐다. 에르고 까자)
5.턴에이 건담 리뷰(좋은 의미 나쁜 의미 모두 축약해서 한마디로 '호모스러운' 건담)
6.스티븐 킹의 스텐드 리뷰(아...이때 즈음이면 다 읽었겠구나)
7.폴아웃 3 리뷰(이건 또 언제 써)
8.스티븐 킹의 듀마 키(아주 매를 벌어요 매를)
9.잊혀진 코어 게임을 찾아서 1부-트로이카 게임즈(그만 으아아아 그만 으아아아ㅏ아아아아아앙마닝회마회ㅇ뫼ㅏㅎ)
10.존 카펜터의 The Thing(....이정도 되면 포기하고 싶어지지만)
11.피터 잭슨의 데드 얼라이브(...잘못하면 기획 특집 피터 잭슨표 고어 영화 리뷰 트릴로지도 쓰게 생겼군)
12.하우스 오브 데드(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13.마크로스 2(...이것도 하드에서 지워야 하는데) 

에...봉사활동과 영어공부, 그리고 LEET를 같이 준비하는 열혈 로스쿨 지망생입니다만,
리뷰 블로거 본연의 자세는 계속 유지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리뷰 써야할 것을 줄여나가지만,
오히려 늘어나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그때 그때 즉흥적인 감상은 꾸준히 올라겠지만,
(예를 들어서 볼 계획인 나스 안달루시아의 여름, 신령사냥 고스트 하운드, 건담 X 등 이라던가?)
일단 저것들은 최우선 척결 대상이기 때문에....일단 방학 지나기 전까지는 모두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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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린독자 2009.01.07 19:54 신고    

    저도 스탠드를 재밌게 읽었었었었었...습니다.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하나 기억나는 것은, 감옥에서 어떤 죄수가 자신이 어렸을 때 키우던 토끼를 회상하던 장면입니다. 피 묻은 토끼 앞발의 이미지가 아직도 머리에 떠오릅니다.

    • Leviathan 2009.01.12 23:18 신고  

      느린독자//스탠드에 나오는 플랙의 졸개들은 악당이기도 하지만 묘사가 잘되어서 아주 나쁜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어느정도 동정이 가기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그런 인물들을 조종하는 플랙이 더 무서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mrkwang 2009.01.09 23:53    

    12.하우스 오브 데드(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이건 절대 쓰지 않을거야)

    -> 이미 써버렸다.

    • Leviathan 2009.01.12 23:21 신고  

      mrkwang//리뷰를 정지하겠습니다.

      어, 앙되자나. 정...정지가 앙되.
      광님 미안, 전 지금 좀 바빵~
      광님은 그럴줄 알았지, 하지만 레비아탄은 말을 듣지 않았어.
      으아아아 으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