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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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 히트는 찍었는데, 뭔가 그 기념으로 뭘해야 할지 생각나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원래는 저번주 토요일에 뭐 할려고 했었는데, 성묘가는 바람에 토,일을 날려버렸군요; 이번에는 예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내 인생 최고의 악역 10인'을 5회에 걸쳐서 연재를 해볼까 생각중. 이번주 내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2.망념의 잠드 8화까지 감상, 아웃로스타 2화까지 감상, 소울이터 24화까지 감상....턴에이 건담과 충사는 쌓아두고 못보고 있는 실정; 솔직히 턴에이와 충사가 재미없는 것도 아니지만, 그거 안보면 죽는 것도 아니라는 느낌으로 그냥 설렁설렁 때우고 있는 중입니다. 아, 미루었던거 빨리 봐야지 다른 애니로 넘어가는데 쩝; 그나저나 마크로스 F는 최근 전개가 저의 예감이 70%이상 적중해서 좀 당혹스러운 감이 없지 않아있군요; 뭐, 초반, 중반만 본다면 매우 훌륭한 작품인데, 26화에 맞추려다 보니까 완전히 날림이 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아쉽다는...

3.학교 생활은 뭐...그럭저럭. 이번주 축제 기간이라는데, 학교에서는 하는일도 없고, 폭죽만 잔뜩 쏘던데, 도서관에서 항의 들어올거 같은 분위기가 나더군요.

4.TRPG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찌저찌 해서 제가 GM을 맡았는데, 솔직히 좀 막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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