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고 있는 아이폰 바탕화면)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냐면, 잘 지낸다기 보다는 잘 지내는 거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지랄 같냐면 또 그것도 아니고...그러한 생활의 무한 반복입니다. 뭐, 결과적으로 평범하게 지낸다는 거죠.
-음...언젠가는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현재 블로그에 있는 몇몇 연재 칼럼을 8월 LEET 시험까지 동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현재로써도 사실상 동결상태(......) 였지만, 그냥 공식적으로 말씀드려야 할 거 같아서요. 물론 리뷰 글이나 감상글, 잡설 같은 칼럼은 지속적으로 올라오겠지만, 긴 글을 쓰는 것은 점점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가 이제 곧 끝나더군요. 만화로는 다음달 즈음에 107화 완결, 애니메이션은 7월 즈음에 완결될 예정이니 약간 아슬아슬하달까....하지만, 은혼 같이 매주 원고가 완성되면 잡지사에 한부, 애니메이션 제작팀에게 한부 보내줄 정도로 급박한건 아니니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본즈 쪽에서는 이미 원고 다 받아놓고 여유롭게 제작할지도...
-안경 바꿨습니다. 바꾸니까 세상이 달라 보이네요.
-그나저나 하드디스크에 짱박아둔 '푸른꽃'하고 '너에게 닿기를' 하고 '하이바네 연맹'하고 '짐승 연주자 에린'하고 퍼스트 건담 극장판 하고 '전뇌 코일'하고.....잠깐 이렇게 많은 애니메이션들이 밀려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