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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그 어떤 게임도 문명의 흥망성쇠 전체를 다룬 게임은 없었죠. 뭐, 스포어 정도는 시도해 봤다고 할 수 있지만, 역시 최초로 그러한 개념을 도입한 게임은 시드 마이어의 문명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입니다. 이번작도 전작 원본과 같이 18문명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게임 최초로 헥사 타일을 도입하는 등 전작과의 많은 차별성을 두고 있습니다.

발매는 2010년 가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