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3~4일에 걸쳐서 블로그 글도 안 쓰고 매스 이펙트 2 여행기를 위한 수백장의 스크린샷을 찍었는데, 죄다 날려버리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며칠간 노력했던 것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고 말았네요. 그냥, 짜증나서 팁과 가이드, 리뷰만 쓰고 때려치우려고 합니다. 왜 매스이펙트 2는 드래곤 에이지:오리진 처럼 자체 스크린샷 찍기를 지원안하는지...

-현재 쓰고 있는 글은

[罪惡業]왕립우주군:오네아미스의 날개-과학과 종교의 기묘한 조우
[罪惡業]바이오쇼크-자유, 이상, 현실, 그리고 랩쳐
매스 이펙트 2 리뷰, 드래곤 에이지:오리진 리뷰

입니다.

-매스 이펙트 2, 어뎁트로 2회차 중입니다. 좀 빡세군요;;

-패트레이버 신 OVA 8화까지 감상 완료. 전 극장판 감상이 끝날 때, 패트레이버 특집 칼럼도 써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