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암굴왕 미친듯이 감상중입니다. 정말 '이거다, 이거!'라는 느낌입니다.

2.그림의 색감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느낌이었는데, 구스타프 클림트의 색감과 많이 비슷하더군요.

3.때마춰 소설도 거의 감상 완료.

4.이거 리뷰 쓰기 전까지는 모든 리뷰를 보류하기로 결정. 거의 다 감상했고, 주말쯤에 9 감상 후에
리뷰도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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