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만화, 영화 이야기/애니에 대한 잡생각


최근, 금서 목록과 더불어서 뭔가 미묘한 인기(?)를 끌고 있는 케메코DX를 봤는데....뭐랄까....이거, 예전에 세토의 신부를 처음 보았을때 느꼈던 그 쇼크의 3~4배 되는 쇼크를 느낀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부류는 제 취향은 아니지만, 감독과 작가의 센스에 놀랄 수 밖에 없군요; 뭐 하여간, 일본 애니의 클리셰란 클리셰는 다 때려박아 넣은 듯한 작품입니다. 제가 본 다른 작품들에 비유해서 평가를 하자면, 마치 좀 온건한 박살천사 도쿠로짱 정도군요(......)



누가 뭐라고 해도, 1화 최고의 명장면은 밥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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