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잡다한 것들..
J.J 에이브람스가 만든 유명 미국 드라마 로스트. 드라마 내에 김윤진, 대니얼 대 김 등의 한국 배우가 나오고,
한국인 케릭터가 꽤 비중있게 나와서 많은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그러나
드라마 내의 우리말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사실상, 김윤진 씨를 제외하고 모든 한인 배우들을 재미 교포 2세로 했기 때문에 이런 웃기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물론 김윤진 씨가 직접 한국어 코치를 했다고는 하지만, 시간과 예산이 후달려서 배우들의 발음이 똑바로 펴지지 않은 상황. 특히 김윤진 씨의 상대역인 대니얼 대 김씨는 연기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발음이 참...덕분에 우리가 보았을 때는 드라마 내의 심각한 분위기가 개그처럼 느껴지는군요;

그런데 우리가 영어하면 미국이나 영국인들도 저렇게 느낄거라는 생각이 드니 마냥 배꼽잡고 웃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있었던 분노의 한강대교 건은 도저히 넘어갈 수 없더군요.
(관련 링크: http://avantgarde.egloos.com/1732298)

 

....우리 동네 돌다리도 저거 보다는 크다고!

참고로 진짜 한강 대교는



이렇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가 70년대 경제개발 도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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