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아 드디어 5개월 가량 질질 끌었던 망념의 잠드 리뷰가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현재 반절정도는 끝냈고, 다음주 초에 다시 반절을 끝내면 리뷰는 완성됩니다. 그때 완성할때 쯤이면 묵은 채증이 확 씼겨 내려가겠네요.

사실, 망념의 잠드 리뷰를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분량 늘리기나 구조를 짜는게 아니라, 분량을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분량을 축약했습니다.


케릭터 하나 하나가 스토리가 있고 의미가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를 분석의 범위를 잡느냐가 관건. 결국은 아키유키, 나키아미, 하루 이렇게 3명을 중심으로 분석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리뷰 내용 자체가 모자른 구석이 많아서 저는 아쉽습니다. 하지만, 어쩌곘습니까? 제 능력이 이거 밖에 안되는데요 뭐; 저는 완성하는 그 사실 자체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2.세상은 어수선하고, 경제는 어렵고, 알바는 죽어라고 안 나오는군요. 그러나 돈쓸 구석은 계속 생기고...

3.지난 20년간 썼던 브라운관 TV를 바꾸어서 42인치 LCD HDTV가 집에 들어옵니다. 사실 TV가 들어오는 것 보다는 TV에 HDMI 포트 단자가 달려있어서 노트북과 어떻게 호환을 시킬 수 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나중에 TV 오면 사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4.심즈 3 리뷰 및 罪惡業 지뢰진 편 집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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