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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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2체널에서 믿을만한(?) 기사 4개정도 뽑고, 그 다음에 기사를 올리려다가 그 다음날 토플 수업이라 일찍 들어가 잤음;;;; 그 때, 그냥 기사 다 올리고 잤어야 하는데ㅠㅠㅠㅠ

화요일:토플 수업을 연달아 3개를 듣고(리딩, 리스닝, 스피킹;;;) 뇌가 포멧이 되버렸음....그리고 동아리 사람들과 함깨 MT 답사를 갔음. 그런데 우이동 가는 버스를 찾는다고 거의 1시간 40분을 해멨음;;;;;;도착해서 나름 괜찮아 보이는 장소를 찾은뒤 내려와서 술 마셨음;;;;사람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마시다가 오버해서 술 엄청마시고 필름이 나갔음;;;아나!

수요일:아침 8시에 일어나서 논리와 비판적 사고 성적을 확인하고 충격을 느꼈음(게다가 친구집에서 안경까지 박살내버림;;;;)그리고 다시 뻗은 다음 12시에 일어나서 집에 거의 기어 들어갔음;;;;;컴퓨터는 건들 엄두도 못내고 DS 꺼내서 슈로대 하면서 술에서 좀 깼음. 그러나 곧바로 밤 10시에 과외하러 가버렸음ㅠㅠㅠㅠㅠ

목요일:토플 수업 3개 연달아 듣고, 3개 연달아 시험 쳤음;;;;;정신이 대략 아득해짐을 느끼고 좀 여유를 찾기 위해서 집에 좀 일찍 들어감. 그리고 기사를 정리하려고 보니 컴퓨터방에서 어머니께서 과외 수업을 8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을 하시고, 10시에 또 과외가 생겨버림;;;;결과적으로 그냥 포기하고 12시에 집에가서 친구 던파 전직 도와주고 자버렸음;;;;;;

오늘: 안경 맞추고 철근 콘크리트 보러가기로 동아리 사람들과 약속을 잡아버림;;;;;;;;;


고로 내일 쯤 되야 일주일치 기사를 정리하고, 애니 감상평도 올리고 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슈로대 W는 거의 끝냈다는데 정말 만족입니다.(일주일 중에서 가장 만족한 일을 했다는게 고작 슈로대 W를 거의 다 깬거 뿐이라니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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