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만화, 영화 이야기/애니에 대한 잡생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어느 선배는 이걸 '용두사미'라고 표현했습니다만,
솔직히 '용두'라고도 표현하기에는 어폐가 있습니다;;;

그냥 새로운 방식의 연출을 봤다는데 그 의의를 두겠습니다만,
다른 분들에게는 추천은 못하겠네요.
4 0
  • kybkk 2007.11.23 22:41    

    그냥 오프닝만 남았다는 그 애니?(...)

  • giantroot 2007.11.23 23:34    

    연출 하나는 공들인듯.(거의 독일 표현주의 수준이더구만;;;)

    그러나 내용은... 옆에서 조금 봤는데도 왜 이 감독이 현재 샤프X와 찌질대는지 알겠더군. 아버지가 즐겨하시는 말을 빌리자면 자신만의 '철학'이 없어보이는 감독.

    [코제트의 초상]도 불에 보듯 뻔하겠구만. 안 봐야지.

    • Leviathan 2007.11.24 00:33 신고  

      giantroot//연출도 썩 대단하다기 보다는 그냥 독특했다는 느낌. 내용과 연출 자체도 별로 조화 스럽지 못했으니, 좋은 평가를 해주기는 힘들지.(애시당초부터 내용이 있기는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