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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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증한 인간은 정말 막장 가도를 타고 있을 겁니다.)

일단, 이거 엄청 깨는군요. 해외서적이야 도서관에 있는게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러니까 도서관에 Warhammer 40K 소설이 있을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으음, 이건 뭐랄까,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군요. 뭐, 저는 임가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유명한 커미사르가 누가 있는 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유명한 커미사르로 이브람 곤트와 야릭 정도 밖에 모릅니다만, 뭐 하여간 유명한 커미사르던 아니던 간에 워해머 40K관련 소설이 대학도서관 장서란에 꾲혀있는 건 좀 깹니다. 솔직히 저도 이 소설에 존재를 한 때 다녔던 해외 워해머 40K 아미 샵에서 본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보는건 처음입니다. 뭐, 교보 문고 가면 워해머 40K 소설이 어느정도 있긴 있습니다만, 이렇게 두꺼운(무려 767 페이지!) 국내에 들어왔다는 걸 확인한적은 이번이 처음. 뒤에 국내 가격이 적혀 있는 것을 보면 수입본을 도서관에 갖다놓았다는 이야기이고, 한권 밖에 없었다는 점을 생각해볼때 누군가 이걸 기증했다고 보는게 타당한데...도대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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