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목요일날 죽지 않을 정도로만 마시고, 죽지 않을 정도로만 토했습니다.
사람은 담즙도 토할 수 있더군요.

2.댓글 모두 달아드렸습니다. 앞으로는 빨리 빨리 달아드리죠.

3.학기 시작했으니, 이제는 밤 9시까지 공부하고 10시~11시에 들어오는 생활이 다시 시작되겠군요.
뒤집어서 이야기하면 게임보다는 블로그 질쪽으로 무게가 실린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도 게임도 꾸준히...

4.프린지 전화 감상. 결과적으로 2기 가자는 이야기인가;

5.강철의 연금술사 22화에서 스카 회상씬 표현이 좋더군요. 오히려 본편보다 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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