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지난 한주 동안 시험 공부한다고 정말 바빴습니다....라고 해도, 4학기 통틀어서 이번학기 처럼 시험이 널럴한 학기도 없는데 왜 바빴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무협의 이해는 중간고사 레포트 대체, 종교와 정치, 법사회학은 절대평가에다가 법사회학은 이미 문제를 어떤걸 내겠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셨고, 상법총론은 교수님이 주요 토픽을 찍어주신데다가 여러가지 시험 테크닉까지 전수, 채권법총론은 그냥 저냥 시험볼거 같지만 평상시 가장 공부를 많이 한 과목이라서 걱정이 덜하고(게다가 시험 마지막 날!), 지금 현재 최고의 복병으로 뽑고 있는 과목이 불교의 이해입니다(........)

....솔직히, 시험시간동안 컴파스 들고 원을 그리라는 건 좀 그렇지 않나;;

2.방금전까지 종교와 정치 레포트를 쓰다 왔습니다. 대충 소감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까지 보세요)

진짜 마감 앞두고 한시간 전까지는 머리로 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


덧.뭐, 블로그나 가끔 들어와서 눈팅을 하겠지만, 본격적으로 활동을
제개하는 건 다음주 목요일부터가 되겠군요. 그 때는 알바처에서도
블로그 질과 애니 볼겁니다. 말리지 마세요(......)

'잡담 > 개인적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고 세상은 정지했다.  (4) 2008.10.24
I'm Back!  (1) 2008.10.23
081011  (2) 2008.10.12
TRPG GM으로서의 길!  (0) 2008.10.05
081004  (0) 2008.10.04
2 0
  • TheEOL 2008.10.19 03:45    

    ㅇㅇ...
    정말 그랬지요.
    리미트 6분남기고 제출성공...은 했는데... 푸하하핫. 이건 무슨 글을 쓴 건지 도대체 이해가(....)

    ...그나저나, 축전아직도 안보내줘서 미안.

    • Leviathan 2008.10.23 20:42 신고  

      TheEOL//훗...축전은 기대하지 않고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