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만화,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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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마크로스-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마크로스- 플래시 백 2012, 마크로스 7, 마크로스 7- 다이나마이트, 마크로스 7-플러스, 앙코르, 트래시(.......), 마크로스 플러스, 마크로스 제로, 마크로스 2, 마크로스 F 등 게임과 구할수 없는 만화를 빼고는 거의 대부분의 마크로스 사가와 접한거 같군요. 보면서 여러가지 감상이 들었고, 이정도면 30년 가까이 장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 시리즈구나...라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 뭐, 이에 대해서는 자세한 리뷰가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지금 리뷰를 기획중(워낙이 작품이 많다 보니까;;) 입니다만, 중간에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가 들어가게 되서 지금 이를 따로 한회로 구성을 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뭐, 많은 사람들이 아실만한 타츠노코 프로덕션 vs 스튜디오 누에, 빅웨스트 라는 소송사건과 그로 인한 지적 제산권 귀속문제, 원작자 문제등으로 그냥 무시하고 싶지만, 은근히 이게 마크로스 플래시 백 이후로 마크로스 사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바람에 다룰 수 밖에 없을듯 싶습니다. 하여간 리뷰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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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hootsaver 2008.05.08 08:54 신고    

    저는 결국 끝까지 본건 마크로스 원작,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zero 밖에 없네요. 나머지는 다 중도하차;;; 뭐, 어쨌든 마크로스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는 거의 모르기 때문에 리뷰가 기대되네요 ^^
    p.s: 요즘 나오고 있는 마크로스 F, 참 볼만하더군요.

    • Leviathan 2008.05.09 00:53 신고  

      muhootsaver//제가 보기에는 그정도가 딱 추천작들입니다. 나머지는 뭔가 하나같이 미묘한 작품들;; 특히 마크로스 2는 정식 마크로스 사가에서 빗나가버린 작품입니다;; 마크로스 7은 취향을 너무 많이 타서;; 마크로스 플러스는 추천합니다. 이건 나름 괜찮더군요.

      비하인드 스토리는 거의 대부분의 자료가 결과만 드러내고 있어서 중간 과정을 제가 추측할 수 밖에 없더군요. 솔직히 추측과 억측이 난무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될 거 같습니다;;

      F는 확실히 요즘 감각에 잘 맞게 살렸다는 느낌입니다. 다만 원작 마크로스의 리메이크라는 미묘한 평을 들을정도로 원작의 요소를 많이 가져왔더군요. 물론 현대적 감각에 맞게 수정이 많이 가해졌지만, 원작이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뭔가 독특한 F만의 맛이 앞으로 나오길 저는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