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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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5부작 기획 리뷰, 총 리뷰 분량 27페이지, 5/11에 첫 리뷰를 쓰고, 8월 26일 마지막 5부를 씀으로서 장장 3개월간의 릴레이 마라톤을 끝냈습니다. 솔직히 중간에 마크로스 7 리뷰가 막혔을때는 진짜 중도 하차할까 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마크로스 7 리뷰 쓰는데만 거의 한달 가까이 걸렸지요. 글을 다듬었다기 보다는 글쓰다가 갑자기 막막해져서;;-, 그거 쓰고 나니까 글쓰는 것이 좀 쉬워지더군요. 마크로스 F같은 경우에는 아직 완결이 안났기 때문에 리뷰를 쓰지 않았습니다. 이는 따로 독자적인 리뷰로 쓸 예정입니다. 박경리씨는 '토지' 10부작 완결을 내면서 끝이라고 한다음에 마침표가 그렇게 크고 아름다워보였다고 하는데, 저도 약간은 그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ㅎ

하여간 큰짐 덜었다는 느낌. 이것도 마무리 지었으니, 이제 쓰고 있는 와우 리뷰나 써야 겠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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