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어제 PIG-Min 정모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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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하루

여태까지 제가 게임을 즐긴지 어연 10년이 다 되갑니다. 게이머로서 10년정도 사니까, 게임을 하는게 은근히 하드 코어 해졌다는 것도 사실이고, 여기 저기서 주어들은 정보나 이야기도 많이 있게되어서, 게임 관련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어제 모이신 분들의 레벨이 얼마나 높은지, 도저히 제가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아예 못 알아들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고, 이 분들이 너무 전문적으로 나가는 지라,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PIG-Min 정모에 대해서 제가 내린 두가지 결론

1.저는 쪼쪼랩입니다.
2.매달 정모를 나가야 겠습니다.(.......)


ps.그나저나 내일부터 개강입니다. 딴거 보다는 민총과 헌법이 가장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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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을 봅니다.

출처:루리웹

악마성 드라쿨라가 DS로 신작을 낸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창월의 십자가와 폐허의 화랑이 나오고 좋은 평가를 받았기 떄문에, 기대되는군요. 이번에 PSP로 나오는 Castlevania:The Dracular X Chronicle 처럼 전작을 리메이크 하는게 아니라, 완벽한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게 폐허의 화랑이나 창월의 십자가와 이야기가 연동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악마성 드라쿨라는 기대되는 DS 게임 타이틀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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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기사 전문을 봅니다.

출처:인사이드

......이제는 팔아먹을 거리가 없어서 역전재판 가이드 북을 팔아먹냐,이 캡콤 썩을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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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NDSL 관련 뉴스
원본 기사 링크: http://blog.naver.com/dark1ness/20040923522

EXIT가 DS로 컨버전되서 나오는군요! PSP로 처음 나왔을 때, 게임 자체가 매우 신선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게임입니다. 'DS로 나오면 재미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오는 바람에 구매 리스트에 게임 하나가 더 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나저나 주인공이름이 Mr. ESC 라니;;;; 왜 키보드 오른쪽 위의 키에 눈이 돌아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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