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20 중반을 넘기지 않은 나이에 중증 지방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심히 우울합니다. 저는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시는데 일반인 간수치의 근 10배 가까운 수치를 가진것으로 판단되더군요. 덕분에 맛있는것이나 가끔가다 먹는 술도 자제해야 되고, 생판 적성에 맞지도 않는 운동을 하게 생겼습니다.

2.던파 재밌군요.

3.다음주부터 시험 준비기간입니다...만 부활절 휴가기간이 있어서 조금은 널럴합니다.

4.내일 罪惡業:블랙라군 편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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