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1.아...뭐랄까, 뭐이리 할게 많아...단말마 비명도 지르기도 힘듭니다...

2.그 좋고 좋은 게임을 제쳐두고 던파를 다시 시작. 솔직히 던파는 3년전에 해보고 '생각보다 재밌지만, 노가다가 나랑 안맞는군. 바이바이~'를 외치면서 화려하게 그만두었는데, 아 젠장 다시 돌아왔네(.....) 사실 동아리 사람들에 대한 애정만 아니었으면 때려쳤을텐데...라고 하고 싶지만, 오랜만에 하니까 그럭저럭 재밌군요.

3.이 세상에서 가장 중독성이 강한 위험한 게임은 포켓몬스터 시리즈임. 이는 나중에 포스팅으로....

4.망념의 잠드 리뷰, 상과 하로 나누어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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