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게임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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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발 일자가 12/12로 늦춰진 것을 보고, 그냥 프리오더를 때려넣었습니다.(사실 프리오더 시점은 그보다 더 일찍이었지만) 근데 초반의 폭발적인 열광과 달리 이상하게 L4D를 까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솔직히 프리오더 한 입장에서는 대단히 불안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까는 입장은 단 하나,

단순하다.


인거 같은데, 사실 L4D의 매력이 단순하면서 끈끈한 코옵과 아직 나오지 않은 4 대 4 버수스 모드, 그리고 벨브 특유의 발매후 업데이트 지원 등을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상하게 다들 그부분은 다 무시하고 까는데 열중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밸브 측에서 이야기한 차후 TF2와 같은 언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했는데, 왜 그부분은 다 무시하고 논의를 전개하시는 건지;

뭐 하여간, L4D의 성공은 게임 발매와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발매 후 얼마나 컨텐츠 추가를 지속적으로 하는가가 문제가 될 거 같습니다. 하여간 지금으로서는 내일을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겠군요.(발매까지 앞으로 17시간 가량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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