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M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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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이렇게 엿같은 몬스터는 처음입니다; 딴건 둘째치더라도 방어력 430 대에서 체력 150인데도 불구하고 분노의 뎀프시롤, 분노의 휠윈드, 분노의 벡스텝, 분노의 돌진 맞고 반피 이상 깍이는 것을 보면 그냥 절로 욕이 나옵니다; 게다가 분노 상태로 못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꼬리 부위 파괴를 해야 하는데, 비룡종, 고룡종의 꼬리 처럼 계속 안정적으로 달려 있는게 아니라, 하늘하늘 나풀나풀(......) 흔들리니까 대검으로 삑사리 내면 그만큼 짜증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 워낙이 금색셋을 맞춘다고 라쟌 팟들이 많이 생겨서 숙달된 사람이 많은 것이 좀 다행이더군요; 마비 하나, 다오라=데그니다르 하나, 그리고 백원치 둘 있으면 라쟌 꼬리 자르는데 0분침, 포획하는데 5분침도 안걸립니다. 하여간 이제 금색셋 카운트다운까지 앞으로 뾰족한 금사자 뿔 15개, 황금색 털 3개 남았습니다. 이는 앞으로 라쟌 15마리 이상을 잡아야 한다는 건데, 뭐 내일 모래 죽자사자 달리면 어떻게든 족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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