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만화, 영화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르라미 울적에는 나름 좋아하지만, 역시 이건 아닌듯. 저 위에 캐스팅 중에 맞아 들어가는 건 하나도 없....이랄까, 쓰르라미의 공포는 평범한 케릭터들이 갑자기 맛이 가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던가 등의 만화적 연출에서 나오지, 현실적인 연출로는 많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한 문제를 연기력으로 커버할 수 있지만, 제작 초기 단계에 AKB48(아키하바라 48로 그냥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이 캐스팅 됐어요~ 하는 순간부터 이 영화는 잘못된 것입니다. 적어도 연기를 엄청나게 잘하는 배우들이 일상과 광기를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얼굴로 승부하는 아이돌 그룹에게 베태랑 연기자의 그것을 예상하는 건 여러가지로 좀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최소 게임, 만화, 애니 내에서 이미지라도 어울리면 괜찮은데, 비교 사진을 보고 절망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K1은 뭔가 좀 아닌듯

이로써 오네챤바라와 쌍벽을 이루는 괴작을 기대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는 가..능하나, 아직....

http://www.tma.co.jp/page_top/higurashi/higurashi.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에겐 아직 TMA가 남아있지 않습니까!


구로사와 기요시가 쓰르라미
감독을 했으면 한다는 작은 소망이 있는 1人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