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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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젠장. 당했다;;;)

1.형법 총론 때문에 머리 빠개질거 같습니다. 완전히 외계어로 글을 쓴 거 같더군요. 행위론, 이거 거의 고문 수준입니다;;; 아 젠장....이제야 겨우 형법에 대해서 이해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거의 머리통을 두쪽으로 나눌 듯한 난이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행위론 끝나면 좀 나아질 듯 싶은데, 그래도 지금은 거의 죽어가는 느낌입니다. 아나 젠장...이거 쪽지 시험은 어떡하지...

2.요즘 왜 이리 길거리에 커플이 많이 보이는 겁니까. 젠장....


나는 아직 연애도 못해봤단 말이다! 염장 지르지 마!  


3.아직 봉사활동 못 구했습니다. 구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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