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야기/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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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산지 이틀 밖에 안됐었습니다만,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ㅠㅠ 어느분의 평대로 "잡는 순간, 당신의 하루 생활중 2시간 이상은 사라져있다"라는 말이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2.게임 진행 방식은 매우 독특합니다. 기본적인 비주얼드 게임에 RPG를 접목시켰으니, 처음 보는 사람으로서는 듣보잡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해보면 게임이 정말 무섭게 느껴집니다;;;; 비주얼드와 RPG를 섞어놓은게 이런 결과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

3.기본적으로 게임의 진행은 비주얼드와 같습니다. 다만 각각의 보석들이 가지고있는 역할이 다릅니다. 일단 4가지의 보석은 각각 마법원소를 의미하며, 이들을 모아서 마법을 쓰게 됩니다. 그리고 해골을 모으게 되면, 공격을 하게 됩니다. 보라색 보석과 황금은 마지막에 각각 경험치와 돈을 계산할 때, 모은만큼 돈과 경험치가 추가되게 됩니다.

 기본적인 룰이 비주얼드 라도, 마법과 공격이라는 요소 덕분에 한턴 한턴이 정말 살벌하게 진행됩니다. 상대방이 어느 보석을 필요로 하는지, 또한 어떤 마법이 나올것 인지를 계속해서 생각을 하게됩니다. 거기다가, 보석 획득수를 증가 시켜주는 와일드 카드의 존재나 4개 이상 맟출 시에 한 턴 더 할 수있는 시스템은 계속해서 게임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들 중에 하나입니다.

 게다가 각 장비마다 가지고 있는 특성이 게임 자체를 좌우하니, 이 정도가 되면 게임이 더 이상 단순한 비주얼드+RPG 로 안 보인다는;;

4.PIG-Min의 리뷰에 보면 어느 정도 버그가 있다고는 하는데, 지금까지는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5.친구놈과 같이 사서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같이 대전하고 소감이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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