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개인적인 이야기

전반적인 평가

난 분명히 우리말 수업을 신청했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6개의 수업중 3개가 외국어 수업이야, 응?!

1.국제법

교수님이 수업의 30% 이상을 영어를 쓰시더라. 뭐 그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왜 숙제는 영어 판례를 내주시는건지(......)








덕분에 죽을맛.



2.대중음악의 이해

교제도 영어, 조사 하고 어미 빼면 죄다 영어.
더이상 무슨 설명이 必要韓紙?




그리고 나 혼자서 다음주에 15분 동안 발표한다 우아아아아아


3.일본 문화와 법

교수님이 웃으시면서 내게,
"자네는 책읽는걸 좋아하는거 같으니, 재일 교포의 법문제에 관한 일본어 서적을 빌려주도록 하지.
사양은 필요없네. 자네 발표는 이걸로 결정 되었어."






이번학기 뭔가 큰 실수를 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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